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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아저씨의 한반도 통일 이야기
청년사 | 3-4학년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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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 인문교양 시리즈 15권.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어떻게 통일이 가능한가요?” 하고 묻는 어린이들에게 어른 세대로서 책임감을 갖고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한 권에 담았다. 분단의 역사적 과정에서부터 그동안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그 성과는 무엇인지, 우리에게 맞는 통일 모델은 무엇인지, 통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차근차근 이야기함으로써, 자라는 어린이들이 통일을 눈앞의 현실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보면 통일이 결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힘겨운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성장할 동력이자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열쇠라는 것을 공감할 수 있다. 이 책은 분단과 통일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이 분단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려는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 쓴 생생한 통일 이야기
우리나라가 분단된 지 거의 70년이 된 지금, 통일은 아주 먼 이야기 같고 통일을 왜 해야 하는지조차 분명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정전 상태에 있고, 언제든 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상태에 살고 있습니다. 통일부 장관을 지냈던 지은이는 어른 세대로서 분단 상황을 해결하지 못한 것이 부끄럽고 미안하여 이 책을 썼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어떻게 통일이 가능한가요?” 하고 묻는 어린이들에게 어른 세대로서 책임감을 갖고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분단의 역사적 과정에서부터 그동안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그 성과는 무엇인지, 우리에게 맞는 통일 모델은 무엇인지, 통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차근차근 이야기함으로써, 자라는 어린이들이 통일을 눈앞의 현실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섬나라에서 대륙으로 - 통일 한국의 전망을 보여 주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섬나라’라는 말로 정의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본래 대륙과 이어져 있던 나라가 분단으로 인해 왕래가 불가능하니, 섬나라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지요. 분단 상황은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불리한 조건인 데다 전쟁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분단이 어떻게 시작되어 고착화되었는지, 남북한 사이에 어떤 대화와 협력이 있었는지, 다른 나라는 통일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등을 꼼꼼하게 짚어 보며 통일 과정의 하나로서 지난 역사를 되돌아봅니다. 이 책은 특히 그동안의 통일 노력에 주목하며 개성 공단을 비롯한 남북한 경제 협력의 중요성을 크게 일깨우고 있습니다. 지은이가 통일부 장관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사실들과 북한과 미국을 오가며 개성 공단 사업을 현실화시킨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북핵 위기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될 때에도 개성 공단으로 가는 버스는 멈추지 않았으며, 개성 공단에서 이미 ‘작은 통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통일이 생각보다 가까이 있음을 깨닫게 해 줍니다.
더 나아가 통일을 힘들기만 한 숙제나 무거운 짐으로 여기는 생각에서 벗어나 진취적인 상상력이 필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주변 강대국들이 우리 고유의 영역을 침범하는 현실에서 통일이 우리 민족사에 어떤 의미가 있으며, 통일 한국이 우리나라의 발전에 얼마나 새로운 가능성을 주는지를 ‘대륙으로 가는 길’을 통해 보여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통일의 희망을 심어 주는 책
지은이는 분단 체제가 길어지고 남북한이 대립하고 반목하는 상황을 자주 접하면서 아이들이 통일을 생각할 때 비용 문제나 문화 차이로 벌어질 혼란 등 부정적인 면만 떠올리게 되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보면 통일이 결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힘겨운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성장할 동력이자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열쇠라는 것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분단과 통일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이 분단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려는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동영
한국전쟁의 휴전협정이 맺어진 1953년 7월 27일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는 두메산골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 다니던 중 유신 독재 반대 운동을 벌이다 구속되었고, 풀려난 뒤 군대에 강제 징집되었다. 1978년 문화방송에 들어가 정치부 기자, 미국 특파원, 뉴스 앵커 등으로 맹활약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6년 정치 활동을 시작해 세 차례 국회의원으로 일했고, 당 의장, 대통령 후보 등을 지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통일부 장관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으로 일하면서 비무장지대 너머 개성시에 공단을 만들어, 남과 북이 함께 손잡고 물건을 생산하도록 했다. 2005년 6월 15일 평양에 가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핵 포기를 설득했으며, 그 결과 베이징 ‘9·19 공동 성명’을 통해 북핵 포기 선언을 이끌어 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3년 개성 공단과 북핵 포기 선언을 이루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통일 한국의 비전을 담은 책 《10년 후 통일》을 펴내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통일 이야기 마당을 펼치고 있다.

  목차

첫째 마당 - 섬나라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섬나라라고요?
왜 분단이 되었나요?
일본 제국주의 패망으로 한반도 분단이 시작되다
아저씨는 평화둥이예요
한국 전쟁으로 남과 북이 더욱 갈라서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저씨의 꿈이 통일입니다

둘째 마당 - 우리는 통일을 위해 무엇을 했나요?
서로 악수하고 화해하고 협력해요
통일은 우리끼리 이루어요
처음으로 남북 정상이 만났어요
꿈에 본 금강산

셋째 마당 - 한국형 통일 모델은 어떤 것일까요?
다른 나라는 어떻게 통일을 이루었나요?
우리에게 맞는 통일은?
개성에 우리나라 공장을 지어요
‘통일 냄비’가 뭐예요?
북한에 우리나라 공장을 더 많이 지어야 해요
통일이 되면 우리나라가 세계 2위가 되어요

넷째 마당 - 대륙으로 가는 길
평화 통일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
KTX 타고 파리로!
통일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요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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