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용마름 이미지

용마름
지식나무 | 부모님 | 2025.12.2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0 | 0.130Kg | 100p
  • ISBN
  • 97911241660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함께 했던 시간을 문장으로 엮었다. 소중하게 포장된 선물 상자를 풀어 보는 시간이리라 용마름의 본질을 생각하며 화두같이 던져진 삶의 연속에서 6인 6색 (강미정. 노민병. 이신남. 정미란. 정순영. 최해철)은 마음에 담은 40년 세월의 순간들을 펼쳐 동인지를 발간한다.

  출판사 리뷰

함께 했던 시간을 문장으로 엮었다.
소중하게 포장된 선물 상자를 풀어 보는 시간이리라
용마름의 본질을 생각하며 화두같이 던져진 삶의 연속에서 6인 6색 (강미정. 노민병. 이신남. 정미란. 정순영. 최해철)은 마음에 담은 40년 세월의 순간들을 펼쳐 동인지를 발간한다.
시는 언어적 표출이고 인생이며 삶의 한 꼬투리였기에 온 마음으로 함께 했던 우리의 시간들,
위로하고 이해하며 손 맞잡아 다듬어 채워나갔던 동인 6인 6색이 時에서 詩로 가는 여정을 각자가 가진 감성으로 새 장을 열었다.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점에 서 있는 우리는 글밭에서 詩의 샘을 길어올리는 영원한 두레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미정
경남 김해 출생. 1994년 월간 『시문학』 등단.시집 『타오르는 생』, 『물 속 마을』, 『상처가 스민다는 것』, 『그 사이에 대해 생각할 때』, 『검은 잉크로 쓴 분홍』 출간. 산문집 『로맨스보다 예술』 공저 외 용마름 동인. 한국작가회.현재 경주에서 읽고 쓰고 있음.

지은이 : 이신남
2004년 《문학세계》 등단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경남시인협회, 대한문학작가회, 용마름 회원 시집 『바다 네가 그리우면』, 『가슴에 달 하나는 품고 살아야지』,『울지마라 잘 살았다』 출간 그 外 공저 다수연암문학상, 전국문학인 꽃축제 우수상, 예술인 공로상 등 수상현재 도서관 근무

  목차

용마름을 엮으며
초대의 말씀-축사 김영희

최해철

무등수박 6
소 7
세계 지도 8
곰탕 한 그릇 10
꼬치미 11
솜사탕 13
좋은 날 14
차 꽃 16
차 맛 어때 17
바다에 내리는 눈 19

정순영

영축산의 여름
입하 24
망종 25
하지 26
소서 27
나 또한 그러한데 28
농사란 29
어머니 30
나무야 31
풍경소1 (요양원의 소묘) 32
파도 33

정미란

이음새 36
텅 빈 가을 37
댓잎의 노래 2 38
봄날은 간다 39
삶의 여정 40
아버지 42
길고양이 43
이변 44
엄마의 자리 45
손톱을 다듬으며 46

이신남

거울 49
내 고향 오일장 어물전에는 50
멸치 52
연서(戀書) 53
망각의 나이 54
화장火葬 55
교감 56
대구, 막창집에서 57
그리움도 이제는 59
독백 60

노민병

삭정이 63
칠십 고개 64
일용직-국수 먹는 날 65
연모 66
여정 67
어머니 68
연리지 69
포장마차 70
사막 71
몽돌 72

강미정

플라워티타임 75
절 올린다 77
고백 79
저무는 바다 81
물 냄새 82
꽃눈 내리기 좋은 날 83
가랑잎꼬마거미 85
나무의 발자국 87
상사화 88
한 번 만져 봐도 될까요? 90


용마름 연혁 93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