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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창권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성이나 장애인, 하층민 등 역사 속 소외된 사람들을 세밀하게 복원하여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전문 역사 스토리텔러다. 지은 책으로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향랑, 산유화로 지다」, 「꽃으로 피기보다 새가 되어 날아가리」,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등이 있다.
화가 호생관
그림에 빠져 사는 사람들
그림은 마음의 표현이다
붓끝으로 일본의 기를 꺾어 주게
통신사 수행 화원으로 일본에 가다
난 환쟁이가 아니야
조선 사람은 마땅히 조선의 산수를 그려야 한다
오직 그림은 내 뜻대로 그릴 뿐이다
그대 이름 영원히 지워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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