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올림픽> 편에서는 올림픽의 역사와 의의, 올림픽의 규칙, 올림픽 종목의 경기 운영 방식과 용어, 규칙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올림픽의 역사, 동계 올림픽, 육상, 물에서 겨루는 경기, 양궁 등의 겨누기 종목, 태권도 등의 겨루기 종목, 체조, 올림픽과 과학, 총 8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였다.
또 짧은 옴니버스 이야기 속에서 각 주제에 알맞은 캐릭터들을 배치하였다. 캐릭터들은 올림픽 경기장을 누비거나 스포츠 종목을 직접 해 보며, 올림픽 종목의 특징과 역사를 학습할 뿐만 아니라, 경기장의 열띤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받으며 직접 보거나 체험하지 않아도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인이 즐기는 올림픽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그때의 올림픽은 그리스 최고신인 제우스를 위한 경기였지요. 그렇게 인류와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올림픽은 잠시 자취를 감추었다가 1896년 쿠베르탱에 의해 다시 부활했어요. 현재 올림픽은 가장 높은 가치의 스포츠 브랜드가 되었고, 많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고 있지요. 올림픽에 채택된 경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올림픽 스포츠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올림픽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올림픽’이라는 주제를 올림픽에 채택된 경기 종목과 규칙만으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에서 처음 열었던 올림픽은 어떤 의미였는지,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 마크에 담긴 의미, 스케이팅 경기 종목별로 다른 스케이트 날의 생김새, 그리고 올림픽 경기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들이 숨어 있는지도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올림픽 대회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거대한 규모의 경기입니다. 인간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라고도 할 수 있지요. 올림픽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현재의 모습을 띤 근대 올림픽은 1896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올림픽 대회에서는 육상, 수영, 사격, 양궁, 체조, 유도, 태권도 등의 많은 종목에서 스포츠 선수들이 우열을 가립니다. 하지만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관람하는 사람에게는 훌륭한 오락거리가 됩니다. 우리 몸과 사고방식을 건강하게 해 주는 올림픽 문화와 스포츠는 날이 갈수록 사회 전반에서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체육 교과에서는 올림픽 종목의 주요 경기를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의 대부분의 종목이 서양 문화에서 유래되는 만큼 용어가 복잡하고 경기 방법 역시 어렵습니다.
캐릭터와 함께 올림픽 경기장으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올림픽> 편에서는 올림픽의 역사와 의의, 올림픽의 규칙, 올림픽 종목의 경기 운영 방식과 용어, 규칙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백과사전처럼 단순히 올림픽 종목을 나열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대신 올림픽이 인류사에 끼친 영향과 인류사 발전에 기여한 의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따라서 올림픽의 역사, 동계 올림픽, 육상, 물에서 겨루는 경기, 양궁 등의 겨누기 종목, 태권도 등의 겨루기 종목, 체조, 올림픽과 과학, 총 8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였지요. 또 짧은 옴니버스 이야기 속에서 각 주제에 알맞은 캐릭터들을 배치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은 올림픽 경기장을 누비거나 스포츠 종목을 직접 해 보며, 올림픽 종목의 특징과 역사를 학습할 뿐만 아니라, 경기장의 열띤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받으며 직접 보거나 체험하지 않아도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만화에서 나온 체육 용어들을 정리하고,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종목별 특징과 역사, 시사와 교양 정보들을 함께 실어 한 권으로 과학, 역사, 사회, 시사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생각하는 시야를 넓힌다! 올림픽 경기가 전 세계인의 화려한 축제로 도약하면서 인류사에 기여한 바가 많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올림픽> 편에서는 이 점에 주목하여 올림픽이 우리 생활에 남긴 의의와 올림픽에 담긴 과학 원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종목별로 운동선수의 체형이 다른 이유, 선수들의 심리 상태와 경기의 연관성에 관해 연구하는 스포츠 심리학,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다각도로 개발되는 운동복의 여러 소재, 역도와 힘의 작용 등. 올림픽 스포츠 종목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에 대해 찾아보면서 체육 문화의 보급과 확대가 인류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확장하여 생각하는 폭과 시야를 확장시켜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포츠의 생생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들 올림픽에서는 날개가 없어도 높이, 그리고 멀리 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높이 날아오르는 동작에는 과학이 숨어 있지요. 단거리 달리기에서 스타트하는 모습, 멀리뛰기를 할 때 도약하여 공중 자세를 취하고 착지하기까지. 창던지기의 역동적인 순간 포착 장면. 기계 체조의 다양한 기술, 마루 운동의 파노라마 등. 역동적이지만 빠른 영상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장면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또 학습만화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다이빙 종목의 시작 자세와 유도와 태권도의 공격과 방어 기술 등을 상세한 삽화로 소개합니다. 글이나 사진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다양한 기술과 자세를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현민
2000년 주간 <아이큐 점프>에 ‘비켜 비켜’를 연재하면서 데뷔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의 《캠핑 수학》 《게임 수학》 《불가사의 수학》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올림픽 경기 대회
-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 올림픽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장애인 선수가 참가하는 패럴림픽
2. 동계 올림픽 경기
- 겨울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동계 올림픽
- 빙상의 예술, 피겨 스케이팅
- 스케이트 날은 어떻게 생겼을까?
3. 육상
-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육상
- 중력을 거스르는 올림픽 경기들
- 멀리 던지는 종목들
4. 물에서 이루어지는 경기
- 영법에 따른 수영 경기들
- 물속으로 뛰어드는 다이빙
-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5. 겨누기
- 표적을 겨냥하는 양궁
- 총을 쏘아서 맞히는 사격
- 서로에게 검을 겨누는 펜싱
- 양궁의 꽃, 퍼펙트 골드
6. 겨루기
- 순간이 승패를 좌우하는 유도
- 손과 발로 상대와 겨루는 태권도
-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레슬링
7. 체조
- 올림픽 체조 경기와 기계 체조
- 우아한 리듬 체조
-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트램펄린
8. 올림픽과 과학
- 운동선수의 몸에 담긴 비밀
- 스포츠 신기록과 과학
- 역도와 힘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