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들으면 기분 좋고, 말을 하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단어 '사랑'. 가족간의 사랑과 친구들간의 사랑, 우정. 사람들이 행할 수 있는 행동 중 사랑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즈음 사람들은 저마다 하는 일이 바쁘고, 그 일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사랑이란 감정을 제대로 가지고 있지도, 나누어 주지도 않습니다. 책 속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작가 소개
글 : 문선옥
1966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그림 : 김현주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영어영문학과 서어서문학을 전공하고 스페인 국립응용미술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산동네 우리 집
우리 반 큰언니
왜 따라오는 거야
청소 당번은 싫어
얄미운 수정이
그깟 컴퓨터가 뭐라고
내 편은 아무도 없어
언니, 아프지 마
언니는 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