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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
195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나, 콤플루텐세 대학에서 스페인 문헌학을 전공했다.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동,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독자를 위해 10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으며, 만화ㆍ번역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문학에 강한 매력을 느꼈던 그는 생각을 표현한 글을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으로 받아들였다.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대본을 쓰고, 연기와 연출을 하다가 대학 졸업 뒤 교사로 일하면서 영화 대본 작업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독재의 무기력함을 뒤로하고 당시 스페인에서 사실상 움트고 있던 어린이 청소년 문학을 발견하고 이 길에 매료된다. 1970년대 초 몇몇 작품을 선보이던 그는 1982년 ≪요술 단어≫라는 작품으로 '엘 아르코 데 바포르'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처음 만난 자유≫로 2005년 독일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에서 선정하는 화이트 레이븐즈상을 수상해 세계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ㆍ알테아상ㆍ알라 델타상 등 각국에서 25개가 넘는 문학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구사냥꾼 티모≫, ≪처음 만난 자유≫,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을 출간했다.
지은이 : 앙드레 알렉시스
트리니다드(카리브해의 섬)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다. 데뷔 소설 『Childhood』는 캐나다 첫 소설책 상과 트릴리움 북 어워드Trillium Book Award를 수상했고 스코샤뱅크 길러 상Scotiabank Giller Prize을 수상했다.그는 신앙, 장소, 사랑, 권력, 증오 등 다섯 가지 철학적 주제로 소설을 집필했는데, 그중 첫 번째 소설인『Pastoral』를 2014년 출간했다. 2015년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인 『열다섯 마리 개fifteen dogs』가 출간되었는데, ‘2015년 스코샤뱅크 길러 상’과 ‘로저스 작가 트러스트 픽션 상Writers’ Trust Fiction Prize’을 수상하고 토론토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2016년 세 번째 소설인『The Hidden Keys』가 출간되었다. 그밖에 작품으로는『Asylum, Beauty and Sadness』 『Ingrid and the Wolf』,『Days by Moonlight』, 『The Night Piece』가 출간되었다.
지은이 : 리제 빌라드센
1985년에 태어났으며 덴마크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청소년 소설 작가다. 작가는 열네 살 때부터 소설을 썼으며 주로 가족 문제나 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의 이야기를 써왔다. 청소년 세대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내 발아래 시한폭탄》
2. 《열다섯 마리 개》
3. 《슬플 땐 양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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