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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임어진
《델타의 아이들》로 2009년 웅진주니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야기가 사는 숲》 《푸른 고래의 시간》 《나로의 가상현실》 《아이 캔》 들을 썼습니다.
지은이 : 김태호
작가에게 나눌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건 재밌는 이야기를 찾아내는 힘이다. 늘 게으름 없이 세상에 뿌려진 이야기를 찾아다닌다. 지은 책으로 동화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제후의 선택』 『네모 돼지』, 그림책 『삐딱이를 찾아라』 『엉덩이 학교』 『섬이 된 거인』 등이 있다.
지은이 : 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일상의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설명되지 않는 공포를 길어 올리는 호러 추리 스릴러 작품을 꾸준히 써왔다.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더 컬트》 《어두운 숲》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금요일의 괴담회》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은 영화,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고시원 기담》은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다.
지은이 :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지은이 : 조영주
소설가.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 《붉은 소파》 《반전이 없다》 《혐오자살》 《크로노토피아》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청소년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산문집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썼다.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추천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해연
1981년에 태어나 오늘을 살고 있다. 2012년 장편소설 『더블』로 데뷔했다. 장편소설 『유괴의 날』 『용의자들』 『홍학의 자리』 『누굴 죽였을까』, 앤솔러지 『마티스×스릴러』 『처음이라는 도파민』 등을 썼다. 『유괴의 날』은 ENA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지은이 : 최영희
이 지구가 인간만의 것이 아니어서 덜 외로운 SF 작가입니다. 제1회 한낙원 과학소설상과 제5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알렙이 알렙에게』, 『써드』 1~2, 『이끼밭의 가이아』 등의 작품을 썼습니다. 우리와 우주를 나눠 쓰는 비인간 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dearjei_writer
지은이 : 윤혜숙
글쓰기와 함께 역사 공부를 시작했고 그렇게 알게 된 역사 이야기로 여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을 쌓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두 차례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사이버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교육문화센터에서 공모전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다.장편 청소년소설로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 《괴불주머니》 《말을 캐는 시간》을 썼으며, 청소년소설집 《만권당 소녀》 《전사가 된 소녀》 《보호종료》 《민주를 지켜라!》 《대한 독립 만세》 《광장에 서다》와 테마 소설집 《격리된 아이》 《알바의 하루》 《여섯 개의 배낭》 《이웃집 구미호》 등과 김유정, 이효석의 단편소설 이어쓰기에 참여해 《다시, 봄봄》 《메밀꽃 질 무렵》을 함께 썼다. 그 밖에 장편동화 《번쩍번쩍 눈 오는 밤》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줘》와 창작동화집 《피자 맛의 진수》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그림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를 출간했다.
지은이 : 윤해연
2014년 비룡소 문학상, 2014년 대교 눈높이 문학상, 2022년 창원 아동 문학상, 2024년 부마항쟁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전히 읽고 쓰는 동화작가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빨간아이, 봇』, 청소년 책으로는 『민수의 2.7그램』 『우리는 자라고 있다』 『녀석의 깃털』 『레인보우 내 인생』, 공저 『만권당 소녀』 『전사가 된 소녀들』 『외로움의 습도』 『가족계약』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2015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 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이후 『십자도 살인사건』 『파멸일기』 『라라제빵소』 『할매 떡볶이 레시피』 등을 썼으며, 청소년 소설로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등을 펴냈다. 청소년 과학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 ‘책씨앗 2020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밖에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등 추리소설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 도서를 다수 출간했다.
지은이 : 김동식
부산 영도 산복도로 골목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6년에 서울로 와 성수동의 한 주물 공장에서 결근 한번 하지 않고 10년 동안 노동했다. 2016년부터 온라인에 창작 소설을 올리기 시작했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출간하며 데뷔했다. 『회색 인간』은 100쇄를 돌파하며 문단에 즐거운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등단 5년 만에 1000편이 넘는 소설을 창작했으며, SDF 프로젝트 소설집 『성공한 인생』, 연작소설집 『궤변 말하기 대회』, 따뜻한 이야기 모음집 『인생 박물관』, 자신만의 창작 기법을 풀어낸 『초단편 소설 쓰기』, 에세이집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등을 썼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다양성을 존중해 가는 판타지에 매력을 느낀다. 『우주 학교』는 작가의 첫 연작 장편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작가의 무한 애정이 담긴 캐릭터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이웃집 구미호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귀문 고등학교, 수상한 축제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그들이 깨어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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