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거북이 만동화 문고 시리즈. 나만의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 아직 꿈을 갖지 못한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다. 뭐든 쉽게 싫증내고 포기하던 주인공 도하루가 자기만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저자는 도하루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전하며 독자의 마음을 연다.
그림을 그린 남기영 작가는 등장인물들이 가진 저마다의 개성과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주인공들의 감정은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만화로 완성한 야구경기 장면은 실제 경기처럼 박진감이 넘친다.
출판사 리뷰
<리틀빅 야구왕>은 나만의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 아직 꿈을 갖지 못한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다. 뭐든 쉽게 싫증내고 포기하던 주인공 도하루가 자기만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끈기 없는 포기왕 도하루는 전학과 함께 야구부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야구를 얕봤다가 단단히 혼쭐이 나지만 포기할 수가 없다. 야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야구를 하면서 많은 갈등과 어려움, 절망감도 겪지만 꿈을 키워가는 도하루.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더 열정적일 수밖에 없다.
글을 쓴 김양희 작가는 한겨레 신문의 스포츠 전문기자다. 도하루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전하며 독자의 마음을 연다. 꿈이란 녀석은 수줍음이 많아서 내가 먼저 다가가야 얼굴을 보여준다고. 꿈에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그림을 그린 남기영 작가는 등장인물들이 가진 저마다의 개성과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주인공들의 감정은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만화로 완성한 야구경기 장면은 실제 경기처럼 박진감이 넘친다.
다양한 야구 전문용어와 상식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얻는 이 책은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 한화 이글스 김태균 선수가 강력 추천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양희
<스포츠투데이>와 <한겨레신문>의 야구전문 기자로 10년 넘게 야구를 취재했다. 현재도 <한겨레신문> 스포츠부 야구팀장으로 현장을 누비고 있다. 제주도 조천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어릴 적부터 프로야구 중계를 보는 게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작가의 가족도 열렬한 프로야구 팬이다.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야구 유니폼을 입은 아들, 딸과 함께 아빠가 일하는 SK 와이번스의 인천 문학야구장을 자주 찾고 있다.
목차
1. 돌멩이를 던져라
2. 포기왕 도하루
2. 내가 공 도둑이라고?
3. 도무사 도하루
4. 홈런왕 도하루?
5. 천재와 둔재 사이
6. 너 야구부원이니?
7. 최원준, 넌 누구냐?
8. 하루와 손유의 차이
9.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10. 왼손의 재발견
11. 남매의 비밀
12. 나, 야구 안 해!
13. 악몽의 끝
14. 나, 진짜 야구 선수가 될 거야
15. 내일은 야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