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 아빠의 이혼 문제로 아이들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알아야 할 것들도 더 많아지고, 생각 할 문제와 또 상처받는 일도 많아 집니다. 샤를로트와 쥐스탱은 집이 두 곳이나 생겼습니다. 이젠 무슨 날이 되어도 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정해야 하고, 아빠와 엄마의 새 친구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생각해 둬야 합니다. 평화롭기만 한 아이들의 인생이 어른들의 문제로 인하여 복잡해지기 시작한 거지요. 샤를로트와 쥐스탱의 인생 앞으로 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작가 소개
그림 : 미셸 부셰
색채의 마법사로 불립니다. 작가 비르지니 뒤몽과 함께 일하며 여러 권의 책을 내놓았습니다.
글 : 베르나르 소리아
비르지니 뒤몽과 유치원 시절에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덕분에 공동으로 이 이야기를 집필할 수 있었습니다.
옮긴이 : 윤경진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파리 제8대학에서 영화 시청각학 학사,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영화연출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화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글 : 비르지니 뒤몽
심리치료사이자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따뜻하고 재치있게 그려 내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그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돕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목차
아빠 집과 엄마 집 사이에서
우리가 함께 살 적에
이제 우린 다른 식으로 잠자리에 들어요
신난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간대요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에게 미리 알려 줘야 해요
레아와 난 더 이상 약혼한 사이가 아니에요
신난다! 우리 시골에 가요
아빠의 애인을 봤어요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