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청소년 > 청소년 > 청소년 학습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  이미지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
퓰리처상 수상작부터 세계 3대 명작까지 교양만화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센시오 | 청소년 | 2026.03.06
  • 정가
  • 17,800원
  • 판매가
  • 16,0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 | 0.343Kg | 264p
  • ISBN
  • 97911665722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통합수능 시대에 필요한 독서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교양만화 안내서다. 현직 중학교 교사이자 독서 큐레이터가 교실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교양만화 30권을 직접 읽고 선별했다. 영상과 숏폼에 익숙한 세대에게 교과와 진로를 함께 잇는 독서 방향을 제시한다.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통합수능 체제는 긴 지문 독해와 맥락 이해, 융합적 사고를 요구한다. 단일 과목 지식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변화 속에서, 개념을 연결해 사고하는 힘이 중요해졌다. 이 책은 문제 풀이 이전에 사고의 틀을 세우는 교양 독서를 대안으로 제안한다.

인문·예술·사회·과학 네 영역으로 나누고 퓰리처상 수상작과 세계 그래픽 노블 대표작 등 양질의 작품을 포함했다. 각 도서마다 교과 공부와 연결되는 지점, 생각을 확장하는 질문을 교사의 시선으로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청소년이 혼자 고르기 어려운 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1부 인문, 2부 예술, 3부 사회, 4부 과학으로 구성해 철학·경제·지정학·생물학 등 핵심 주제를 아우른다. 영문 기사와 참고 자료, 연계 콘텐츠를 함께 제시해 확장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통합수능과 고교학점제 환경에 대비하는 활용형 독서 가이드다.

  출판사 리뷰

교과·진로·교양을 하나로 잇는 필독 가이드
현직 교사가 직접 읽고 선별한 청소년 교양만화 30권


‘독서의 벽’에 부딪힌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를 가장 효율적으로 돕는 책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이 출간되었다. 영상과 숏폼 콘텐츠에 익숙해진 요즘 청소년들에게 독서는 갈수록 힘든 일이 되고 있으며,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은 점점 더 약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학습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독서력과 사고력을 요구한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통합수능 체제는 공부의 방향이 바뀌었음을 분명히 말해준다.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중심으로 사고력과 이해력을 평가하는 통합수능 체제에서는 단일 과목의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최상의 성과를 내기 어렵다. 긴 지문 속에서 핵심을 파악하고, 사회·과학·인문 개념을 넘나들며 맥락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힘이 성적을 좌우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현직 중학교 교사이자 독서 큐레이터인 저자는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요즘 아이들이 교과 공부에 필요한 사고력을 가장 현실적으로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답으로 선택한 것이 교양만화다.
그림과 서사가 결합된 만화는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고 생각해 볼 대상’으로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그렇기에 교과서에서는 지루한 암기 대상이었던 추상적 개념들이, 만화 속에서는 또렷한 상황과 이미지로 되살아난다. 억지로 외운 지식은 쉽게 잊히지만, 맥락을 통해 이해한 장면은 사고의 씨앗으로 남아 교과 이해와 진로 탐색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인문·예술·사회·과학 네 영역에서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교양만화 30권을 엄선했다. 퓰리처상 수상작과 세계 그래픽 노블 대표작을 포함해, 학생들 혼자서는 고르기 어려운 양질의 작품들을 고루 담았다. 각 책마다 ‘교과 공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지점에서 생각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지’를 교사의 시선으로 짚어준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는 힘,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해 생각하는 힘을 차곡차곡 쌓게 된다. 청소년은 물론, 아이의 독서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현직 중학교 교사가 먼저 읽고 선별한 교양만화 30권을 한 권에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시기, 많은 아이들이 ‘독서의 벽’을 만난다. 학습만화는 재미있게 읽던 아이들도 글밥이 많은 책 앞에서는 흥미를 잃고 책과 멀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영상과 숏폼 콘텐츠가 넘쳐나는 환경 속에서 ‘문해력 부족’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늘어나는 이유다.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은 이 지점에서 출발한 책이다. 중학교 교사이자 독서 큐레이터인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며 ‘요즘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것이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는 고민을 꾸준히 마주해 왔다. 텍스트에 익숙해 깊이 있는 독서를 이어가는 학생이 있는 반면, 글밥이 많고 어려운 책이나 텍스트는 지레 포기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저자는, 요즘 아이들이 교과 공부에 필요한 교양과 사고력을 가장 현실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지 고민했고, 그 해답으로 교양만화에 주목했다.
그림과 서사가 결합된 만화는 복잡한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해주고, 추상적인 사고를 장면과 이야기로 연결해 기억에 오래 남도록 만든다. 억지로 외운 교과서 문장은 금방 잊혀도, 만화 속 한 장면은 사고의 씨앗으로 남아 교과 이해와 진로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양 교육 현장에서 그래픽 노블과 교양만화가 적극 활용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인문·예술·사회·과학 각 분야에서 청소년들에게 꼭 읽혔으면 하는 30권의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퓰리처상 수상작, 세계 3대 그래픽 노블, 국내외 저명 작가들의 수작을 비롯해, 청소년 혼자서는 고르기 어려운 양질의 교양만화를 선별했다. 각 도서마다 교사의 시선으로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 ‘교과 공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지점에서 생각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통합수능 시대에 필요한 태도와 소양을 길러주는 책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통합수능은 이 책이 탄생한 배경이자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입시제도 개편은 문과·이과의 구분을 완화하고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중심으로 사고력과 이해력을 평가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개편안 및 통합수능의 가장 큰 특징은 ‘맥락’이다. 학생들은 긴 지문 속에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사회·과학·인문 개념을 넘나들며 주어진 상황을 해석해야 한다. 단일 과목의 지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독서력과 배경지식, 개념을 엮어 사고하는 힘이 성적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많은 학생이 교과 개념을 ‘외워야 할 정보’로만 인식하고, 그것이 실제 삶이나 다른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채 고등학교에 진입한다. 통합수능이 요구하는 사고방식과 학생들이 실제로 갖춘 학습 경험 사이에는 분명한 간극이 존재한다.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은 바로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이 제안하는 해법은 선행 학습이나 문제 풀이가 아니라, 교양을 통해 사고의 틀을 먼저 만드는 것이다.
교양만화는 복잡한 개념을 장면과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생들이 개념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해 볼 대상’으로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철학과 경제, 정치와 사회가 얽힌 인문 교양만화는 통합사회 문항에서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의 토대가 되고, 과학 원리를 삶의 맥락 속에서 설명하는 과학 교양만화는 통합과학에서 중요한 추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 개념을 단편적으로 암기하는 대신, 서로 연결된 하나의 세계로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배경지식이 풍부하고 사고의 폭이 넓은 학생은 낯선 지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지만, 개념이 단절된 채 쌓인 지식은 조금만 변형되어도 쉽게 무너진다. 이 책은 특정 과목을 대비하는 수험서는 아니지만, 대신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독서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인문·예술·사회·과학을 넘나드는 교양만화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는 힘,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해 생각하는 힘을 차곡차곡 쌓게 된다.
이는 통합수능뿐 아니라 고교학점제 이후의 수행평가, 보고서 작성, 토론 수업까지 자연스럽게 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통합수능을 처음 맞이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그리고 그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 학부모에게 문제집 이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고력 준비서’가 되어줄 것이다.

교과·진로·교양을 잇는 ‘활용형 독서 가이드’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은 중·고등 교과 과정에 따른 다양한 분야에서 총 30권의 교양만화를 엄선해 소개한다. 청소년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네 개의 사고 축, 즉 인문·예술·사회·과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곧 교과 과정의 뼈대이자, 진로 탐색의 출발점이 되는 영역들이다.
30권의 필독서 선정 기준은 명확하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생각을 확장시키는 책
-교과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책
-읽고 나면 ‘왜?’라는 질문이 이어지는 책


먼저 1부, 철학·심리학·경제학 등을 아우르는 인문 영역의 책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출발점이 된다. 《마키아벨리 군주론》이나 《자유론》은 원전으로 읽기는 버겁지만,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권력, 자유, 책임, 사회 규범 같은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 그 밖에도 심리학,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까대기》 같은 책들은 시장과 사회는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우리는 무엇을 토대로 선택을 내리는지 등을 흥미롭게 보여주며, 통합사회 과목의 배경지식을 넓혀 준다. 교과서 속 개념으로만 접하면 추상적이고 어렵지만, 만화 속 이야기와 인물의 선택을 따라가면서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갖게 된다.

2부 예술 영역의 교양만화는 사고의 폭을 한층 더 넓혀 준다. 《만화 예술의 역사 3: 르네상스》, 《아빠, 건축이 뭐예요》, 《이것이 새입니까?》 등 예술사와 디자인, 건축과 음악을 다룬 책들은 예술을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 인간의 생각이 응축된 결과물로 보여준다. 예술 분야의 상식은 시험 과목에서는 뒷전으로 밀리기 쉽지만, 표현력과 창의성, 그리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3부 사회 영역의 책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이해하도록 돕는 책들이다. 《단칼에 이해하는 만화 지정학》, 《팔레스타인》, 《쥐》 등 세계사와 지정학, 전쟁과 종교, 현대 사회 문제를 다룬 만화들은 역사를 연표가 아니라 인간의 삶으로 느끼게 한다. 국제 분쟁이나 사회 갈등을 흑백 논리로 판단하기보다, 왜 그런 상황이 생겼는지, 그 안에서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마지막 4부, 과학 영역의 책들은 세상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언어를 익히게 한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물학》, 《게놈 익스프레스》,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등 생물학과 의학, 수학과 천문학을 다룬 교양만화들을 통해 수학과 과학을 외워야 할 공식이 아니라,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쌓아온 사유의 과정으로써 보여준다. 이는 이과 성향 학생에게는 깊이를 더해주고, 문과 성향 학생에게는 거리감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이 이 책에 담긴 교양만화들을 통해 하나의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또 다른 분야로 시선을 넓히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후속 정보를 통한 연계 학습
각 도서 소개의 마지막에는 영문 기사, 참고 자료, 연계 영상 등 추가 학습 자료를 함께 제시해,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지적이고 오싹한 현대심리학》에 대해 알아보면서, 조건반사 심리학 연구로 유명한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나 윤리적 문제가 제기된 ‘스탠퍼드 대학교 감옥 실험’ 등의 영문 자료를 읽어볼 수 있도록 링크를 제시하는 식이다. 필독서로 생긴 관심을 자연스레 해당 분야에 대한 추가적 학습으로 이어감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영상으로 한 뼘 더!’ 코너에서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유튜브 중에서 필독서와 관련된 유익한 채널과 영상 클립을 소개함으로써 자극적이고 일회적인 동영상 청취에서 벗어나 지식과 교양이라는 알고리즘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른이 읽어도 유익하고 재밌는 교양만화의 세계로 청소년을 안내함으로써,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어려운 교과 공부나 교양과 지식을 좀 더 쉽게 접하게 해주는 이 책은 흥미롭고 즐거운 지식과 교양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수많은 영상과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책을 읽는 일이 번거롭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그걸 실천하는 게 쉽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독서 경험의 부족이 곧바로 교과 학습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소위 ‘문해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서문 중에서

7개 국어를 하는 언어 천재 저자는 고등학생 때 ‘전미 라틴어 경시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해요. 역사와 문화, 유럽어의 원천인 라틴어 상식, 형태소 분석 등을 통해 영어 단어를 재밌게 풀어냅니다. 영어는 제일 중요한 입시 과목이지요. 억지로 암기하기보다 언어 자체에 더욱 흥미를 붙여 능력을 향상하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권합니다.
-book 03 《조승연 이우일의 단어 인문학》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균호
현직 중학교 영어 교사이자 고전 전문가, 독서 큐레이터. 30여 년간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양한 진로 및 독서지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교직 생활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문해력과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미래 직업이나 교과 공부와 관련된 교양 지식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해결책으로 만화를 적극 활용했으며 고전, 철학, 인문 교양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왔다.《고전적이지 않은 고전 읽기》는 세종도서 교양 부문과 대한출판문화협회의 ‘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되었고,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은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와 교육청, 독서 단체의 추천을 받아 교실과 도서관에서 널리 읽히고 있으며, 《10대를 위한 나의 첫 철학 읽기 수업》과 《세계 고전 유랑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고전과 철학을 친근하게 소개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웹진』, <고교 독서평설>, <한겨레>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였으며 현재는 <초등 독서평설>에 청소년 고전 독서 칼럼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머리말 _ 지식과 교양의 세계와 한 뼘 더 친해지세요!

1부. 인문 _ 철학, 논리학, 심리학, 경제학 등 인간의 삶과 제도에 관한 교양만화

book 01 #서울대 선정# 《마키아벨리 군주론》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제1권 ‘군주론’을 쉽고 재밌게 접하는 법
book 02 #이그노벨상 수상 작가# 《지적이고 오싹한 현대심리학》
최신 심리학과 익살, 해학, 유머가 가득한 신기한 심리학 수업
book 03 #스타작가+유명 만화가# 《조승연 이우일의 단어 인문학》
꼬리에 꼬리를 무는 외국어 단어 속에 담긴 역사, 철학, 문화 추리하기
book 04 #철학하는 만화가# 《만화로 읽는 자유론》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존 스튜어트 밀 철학의 정수를 4컷 만화로 만난다
book 05 #경향신문 장도리 만평 작가# 《고양이 맙소사,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가 된 냥도리와 세계 최고의 철학자를 만나는 철학 여행
book 06 #세계 45개국 출판, 중화권 4천만 부 돌파#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1: 논어》
1시간이면 독파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동양 고전 교양만화
book 07 #하버드대 경제학과 석좌교수#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고전 ‘맨큐의 경제학’을 흥미로우면서도 충실하게 담은 경제 교양만화
book 08 #문체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 《까대기》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땀의 소중한 가치에 관해 알려주는 책
book 09 #하버드대 천재만화가# 《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하버드대 천재 만화가와 심리학 교수가 협업한 흥미진진한 경제 이야기

2부. 예술 _ 예술의 역사, 디자인, 건축, 음악 등 인류를 풍요롭게 하는 문화에 관한 교양만화

book 10 #스페인 토도 리테라투라 추천# 《만화 예술의 역사 3: 르네상스》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보티첼리… 최고의 천재 예술가를 만난다
book 11 #최고의 지식교양만화가# 《더 디자인》
누구나 아는 멋진 디자인 작품 탄생의 이면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
book 12 #청소년 건축 입문서# 《아빠, 건축이 뭐예요?》
여행이나 현지에서 만난 건축물에 대한 건축의 역사와 사조
book 13 #이동진 평론가 선정# 《이것이 새입니까?》
1927년 미술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희대의 재판을 다룬 그래픽 노블
book 14 #미국 컬러링북 출간 작가# 《패션의 탄생》
샤넬, 디올, 구찌, 지방시, 랄프 로렌… 패션계 26인의 디자인과 브랜드
book 15 #조선일보 추천# 《페인트 잇 록》
비틀스에서 콜드플레이까지, 오늘의 록을 만든 위대한 뮤지션과 음악 사조

3부. 사회 _ 세계사, 지리학, 전쟁사, 종교와 사회학 등 인류의 삶과 현실을 다룬 교양만화

book 16 #프랑스 고교생 필독서# 《단칼에 이해하는 만화 지정학》
지리와 정치의 관계를 다룬 지정학의 핵심 이론을 만화로 배운다
book 17 #동아일보 추천# 《레비와 프티의 바이블 스토리》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성경을 생생하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그래픽 노블
book 18 #글로벌 인생 학교 시리즈#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1 덴마크》
성적이나 순위 경쟁이 없는 행복지수 1위 복지 강국의 진짜 모습
book 19 #그래픽 노블 3대작# 《팔레스타인》
세계적 석학 에드워드 사이드가 추천한 팔-이 분쟁 필독서
book 20 #그래픽 노블 3대작# 《쥐》
만화책 유일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홀로코스트 이야기
book 21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만화한국사 2 근현대편》
교과서 필수 개념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근현대사

4부. 과학 _ 생물학, 의학, 생명과학, 수학, 천문학 등 진리를 향한 인간의 탐구를 다룬 교양만화

book 22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생활》
40개국 7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원작이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하다
book 23 #세계 3대 공룡학자 극찬#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국내 최고의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알려주는 공룡과 고생물의 진짜 모습
book 24 #하버드대 천재만화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물학》
생명의 탄생부터 세포학, 생태학 등 생물학을 깊이 설명하는 교과서
book 25 #세종도서 선정# 《게놈 익스프레스》
학계가 극찬한 완성도 높은 토종 과학 그래픽 노블
book 26 #한겨레 추천# 《해부하다 생긴 일》
세계적 권위의 해부학자가 들려주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book 27 #커리어툰 시리즈# 《만화로 보는 약사의 세계》
입시, 약국, 병원, 제약, 바이오… 현실 약사의 실생활
book 28 #문체부 선정 우수 교양도서# 《로지코믹스》
컴퓨터의 조상 버트런드 러셀의 삶과 학문을 다룬 만화
book 29 #아마존 재팬 1위#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수학이 우리 삶에 왜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재밌는 수학책
book 30 #천문학자 지웅배 감수# 《만화로 읽으면 안 어려운 천문학》
고대 우주론, 양자역학, 초끈이론 등 최신 천문학 이론과 이슈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