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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뻥 뚫렸으면 좋겠어
사계절 | 3-4학년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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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후죽순 미끈한 아파트가 올라오는 마을 한 귀퉁이에 곧 무너질 것 같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오래되어 여기저기가 항상 말썽을 부리지만, 작은 마당도 있고, 이웃 간의 따뜻한 인사가 언제나 오가는 곳. 그곳에 있는 빨간 기와집이 이야기의 주인공 경모의 집이다.

부모님과 떨어져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사는 경모는 요즘 집이 자꾸만 부끄럽다. 낡아서 천장에는 항상 곰팡이가 피고, 여기저기 삐걱거리고 금이 간 집. 그런 집이 좋다는 할아버지의 선문답은 이해하기 힘들고, 비데가 있는 화사한 아파트에 사는 반친구들이 그저 부러울 뿐이다.

이런 경모가 이야기 끝에 '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 할아버지가 아파트로 이사가지 못하는 것은 그곳에 자신과 가족의 인생이 함께 묻어있기 때문이다.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함께 한 낡은 집은 할아버지에게는 가족이며, 인생의 과정이 담긴 일기장이기도 하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 곳. 매일 저녁 따뜻한 저녁상을 함께 마주하는 곳. 눈물 흘릴만큼 슬픈 일도 집에 가면 잊을 수 있다. 이 모든 감상을 지은이는 단 한 장의 가족 사진으로 마무리한다. 간결하지만, 치밀하게 아이의 마음을 따라가는 심리 묘사가 공감을 자아낸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수경
197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목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지붕이 뻥 뚫렸으면 좋겠어』, 『전교 모범생』, 『악어입과 하마입이 만났을 때』, 『피어라 못난이꽃』, 『심술쟁이 우리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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