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족을 잃고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한 소녀 미즈카는 미즈카의 삼촌 댁에 사는 용의 특성을 가진 조금 신기한 소년 텐신과 같이 생활하게 된다. 새로운 터전에서 잘해 보겠다고 의욕을 불태우지만 텐신은 무뚝뚝하고 도무지 마음이 맞지 않는다. 그러나 함께 지내는 사이, 텐신의 서투른 다정함과 ‘용인'이기에 지닌 그의 상처에 점점 다가가게 된다.
출판사 리뷰
<마녀 군과 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시마 아사토의 현대 x 판타지 신작!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6] 여자 편 5위!
가족을 잃고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한 소녀 미즈카는 미즈카의 삼촌 댁에 사는 용의 특성을 가진 조금 신기한 소년 텐신과 같이 생활하게 된다.
새로운 터전에서 잘해 보겠다고 의욕을 불태우지만 텐신은 무뚝뚝하고 도무지 마음이 맞지 않는다. 그러나 함께 지내는 사이, 텐신의 서투른 다정함과 ‘용인'이기에 지닌 그의 상처에 점점 다가가게 된다.
섬세한 감정선과 판타지 설정이 어우러진 판타지 로맨스. 기존 독자층은 물론, 판타지 감성 독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기대작입니다.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는 솔로 활동남 '하자마'와 혼자만의 생활을 탈피하려는 외톨이녀 '옆집 씨'
의 물러날 수 없는 쌍방 공방전!
옆집에 이상한 여자가 왔다 싶었는데, 그저 친구가 필요한 외톨이녀였다?
친구가 필요하다면서 이름도 알려 주지 않는 미스터리한 그녀와 어딘가 이상하지만 귀엽고 발랄
한 신개념 이웃 생활이 시작한다!
환장의 창과 방패 러브(?) 코미디 공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