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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섬 코랄섬 이미지

하늘섬 코랄섬
라이카 | 4-7세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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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9662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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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라이카는 말했다>를 통해 인류의 우주를 향한 욕망을 탐구해 온 이민희 작가가 이번에는 자연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소용돌이치는 바다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신작 <하늘섬 코랄섬>은 평화롭던 바다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자연적 화산 폭발을 배경으로 한다.

뜨거운 불덩이가 바다를 덮치고 땅이 흔들리는 위기의 순간, 산호 요정은 온몸으로 이를 막아서며 섬을 하늘로 들어 올린다. 이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자연 그 자체의 숭고한 헌신을 상징한다.

  출판사 리뷰

“거대한 자연의 섭리, 코랄섬을 향한 산호 요정의 사랑”
이민희 작가 신작 <하늘섬 코랄섬> 출간

- 천문학 전공 작가가 포착한 자연의 경이로운 순환 “끝은 곧 시작이다”
- 역동적인 ‘상철 제본’으로 담아낸 하늘에 대한 인류의 욕망
- 경기문화재단 예술 지원 선정작.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판타지 그림책
- 키워드 #산호백화현상 #기후행동 #판타지신화

■ 거부할 수 없는 자연의 힘, 화산 그리고 산호 요정의 애정
<라이카는 말했다>를 통해 인류의 우주를 향한 욕망을 탐구해 온 이민희 작가가 이번에는 자연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소용돌이치는 바다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신작 <하늘섬 코랄섬>은 평화롭던 바다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자연적 화산 폭발을 배경으로 합니다. 뜨거운 불덩이가 바다를 덮치고 땅이 흔들리는 위기의 순간, 산호 요정은 온몸으로 이를 막아서며 섬을 하늘로 들어 올립니다. 이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자연 그 자체의 숭고한 헌신을 상징합니다.

■ “위대한 발은 이제 필요 없어” 변화하는 세상과 잊혀가는 고마움
산호 요정의 희생으로 평화를 되찾은 인간들은 정작 더 높은 곳을 향하는 ‘비행선’을 만들어 자신들을 지켜준 존재를 “이제 필요 없다”며 외면합니다. 작가는 이 장면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자연의 혜택과 그 소중함을 얼마나 쉽게 잊고 사는지에 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요정은 하얗게 굳어 깊은 잠에 들지만, 서사는 비극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요정이 다시 새로운 화산섬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작가는 파괴 뒤에 반드시 찾아오는 새로운 탄생과 멈추지 않는 ‘순환’의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 별을 관찰하던 작가, 바닷속 신비로운 우주를 창조하다
대학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한 이민희 작가는 우주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화풍을 고수해 왔습니다. <하늘섬 코랄섬>에서도 이러한 작가만의 시선이 돋보입니다. 바다에서 들어 올려져 하늘 위로 솟구치는 섬의 모습은 마치 성단이나 행성의 탄생처럼 신비로운 아우라를 풍기며 바닷속 시끄러운 고요는 무한한 우주를 표현합니다. 특히 책장을 위로 넘기는 상철 제본을 통해 화산이 폭발하고 섬을 들어올리는 수직적 에너지를 극대화합니다.

■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2026년의 기대작
본 작품은 출간 전부터 2025 경기 예술 생애 첫 지원(문학) 사업에 선정되며 그 문학적 가치를 입증받았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강인함을 다룬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나래를, 어른들에게는 자연과 공존하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민희
1976년 한여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대학에서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마음속에 우주를 담고 싶어합니다.2006년에 《라이카는 말했다》《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새사냥》, 《별이 되고 싶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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