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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좋은 날
초등학생, 우리들의 이야기
한티재 | 3-4학년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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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이다.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2014년 출판 지원작으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009년부터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서 대구시 초·중·고등학교의 책쓰기 동아리들이 출품한 원고 가운데 우수한 작품들을 뽑아, 매년 정식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일상이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들
좌충우돌 초등학생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낸 교사의 수고와 열정이 담긴 책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이하은
평소 ‘북book소리’가 만든 책에 관심이 많았고, 책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동아리에 들어와 글을 열심히 쓰고 있다. 글 쓰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곽병혁
어느 순간인지 모르게 책쓰기 동아리에 빠져들었다. 아침, 점심시간마다, 집에서 시간 날 때마다 쉬지 않고 글을 썼다. 새벽 4시까지 쓰는 것도 이젠 대수롭지 않다. 나중에 이것을 보면 추억이 떠오를 것 같다.

김유진
어렸을 때부터 책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 도서관을 매일 드나들며 책에 심취했다. 3학년 때 ‘김 작가’라는 별명을 얻고 나서부터 자신감이 생겨서 장래 희망이 작가로 바뀌었다.

금지원
글쓰기 대회에 나가는 것이 계기가 되어 동아리에 들어왔다. 선생님과 헤어지는 아쉬워하는 마음과, 사촌동생과의 추억을 써보았다.

이수지
언제나 느긋한 성격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어렸을 때부터 책을 버릇같이 읽어왔기 때문에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김지오
축구에 대한 글을 쓰면서 마음도 안정되고 축구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고, 많은 이득을 얻었다.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쌓으며 좋은 경험과 뿌듯함을 주었던 것 같다.

박주연
1학년 때 친구에게 도서관을 소개받고 책에 빠져들었다. 글을 쓰며, 많은 시간 중에 무심결에 지나쳤던 엄마와 나의 마음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남다은
대구매호초 6학년이고 곧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6년 동안의 동아리 활동의 종점을 찍을 마지막 동아리로 책쓰기 동아리에 들어왔다.

정영명
어릴 때부터 책을 즐겨 읽고 글쓰기를 좋아했다. 직접 책을 쓰는 게 의미 있고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 다은이와 같이 책쓰기 동아리에 가입했다.

김상은
애완동물과 요리에 관심이 많고, 장래 희망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작가이다.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책쓰기 동아리를 시작했다. 5학년 때 판타지 소설을 쓴 이후로는 이렇게 장편 글을 써보는 것은 처음이다.

김유진
담임 선생님과 책쓰기 동아리 회원이었던 언니의 추천으로 동아리에 가입했다. 이 책은 내 마음 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김태희
평소 책에 관심이 많아 책도 즐겨 보며, 잘 쓰진 않았지만 짧은 글도 써보았다. 가족들과 함께 한 강화도 여행을 글로 썼다.

남태윤
생각대로 잘 안 되는 글이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적으려고 했다. 내 글을 재미있게 보는 사람들을 볼 때 부끄럽지만 뿌듯하기도 하여 가끔씩 글을 쓴다.

서원경
글을 쓰면서 오랜만에 어릴 때 생각을 해보았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글을 쓸 때는 힘들어도 책이 나왔을 때의 뿌듯함과 보람이 컸다.

박나영
얼떨결에 친구와 책쓰기 동아리에 들어오게 되었다. 글을 쓰면서 짜증 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함께 글을 쓰면서 보람도 느끼고, 글쓰기의 매력도 경험했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
책쓰기가 나를 찾아가는 행복한 과정이었다고 기억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개성을 지니고 있고, 한 명 한 명이 참으로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자기만의 글을 쓰기 위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장난스럽게 하나의 글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대구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인 ‘북book소리’가 함께 쓴 책입니다.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열다섯 명이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하면서 글로 쓴 저마다의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 여행기, 좋아하는 축구에 대한 날마다의 기록, 단짝 친구와 나눈 이야기, 사춘기 남학생의 속이야기, 학교 생활 이야기, 요리 이야기, 어린 시절을 돌아보는 글, 부모님과 주고받은 이야기, 부모님의 어릴 때 이야기 등 특별한 이야기들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바라보는 ‘나’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에 무게를 두고자 하였습니다.
어떤 일을 이루어나감에 있어 늘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듯이 짧은 글은 짧은 글대로, 이쁜 글은 이쁜 글대로 저마다의 개성과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했던 우리들에게는 이 책 한 장 한 장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물들여옵니다. 더불어 이 책을 만나신 독자 여러분도 글 곳곳에서 묻어나는 미완성의 아름다움, 처음의 순수함, 풋풋한 어린이다움에 대한 고마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책을 내면서」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하은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곽병혁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김유진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금지원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이수지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김지오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박주연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남다은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정영명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김상은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김태희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남태윤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서원경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저자 : 박나영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구성원

  목차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2014년 출판 지원작으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009년부터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서 대구시 초·중·고등학교의 책쓰기 동아리들이 출품한 원고 가운데 우수한 작품들을 뽑아, 매년 정식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일상이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들
좌충우돌 초등학생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낸 교사의 수고와 열정이 담긴 책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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