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보드북그림책
아가야 뭐하니? 이미지

아가야 뭐하니?
미세기 | 4-7세 | 2014.05.20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8x19.3 | 0.210Kg | 14p
  • ISBN
  • 978898071349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시리즈 2권. 각 장면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행동을 담아낸 아기 그림책이다. 아기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먹는 것, 듣는 것 등 아기가 세상에 나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다. 부모와 아기의 교감이 한 편의 노래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단어들로 표현이 되어 있다.

엄마들은 말 못하는 갓난아기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고, 아기는 반사적으로 반응을 하며 엄마의 말과 행동을 모방하고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워 간다. 아기에게 엄마는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이자, 놀이를 같이 해 주는 친구이고, 선생님이다. ‘우리아기 처음그림책’은 아기를 낳고 기르고 가르치고 보듬어 주는 엄마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0-3세를 위한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 아가야 뭐하니?


아기들은 태어나서 울음으로 처음 의사표현을 합니다. 또 기분 나쁜 감정이나 배고픔,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하지요. 시간이 흐르면 울음 외에 음성을 내는 것을 즐기게 되고, 기분이 좋을 때 손과 발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는 등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 ‘엄마’, ‘아빠’, ‘맘마’ 등 의미를 지닌 단어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아기들은 반복과 리듬이 있는 단어를 좋아하여 반복적으로 되풀이해 말하고 주변에서 무한정 반복해서 들려주게 됩니다. 아기들이 단어와 함께 발화하는 무의미해 보이는 소리나 음들은 아기들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무의미한 음을 구분하지 않고 아기가 즉흥적이고 자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에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 운율이 살아 있고 짧은 문장이 반복되는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사물이나 사람, 동작을 담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아기가 좋아하는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생후 36개월까지는 감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림책은 무엇보다도 아기들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이자 재미난 장난감입니다. 책의 소재, 색채, 크기, 형태 등이 친근하고 자연스레 아기들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월령 발달, 시각 발달을 충분히 고려하여 만들어진 우리아기 처음그림책은 감각과 마음이 함께 풍요로워지며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하는 안아주고 쓰다듬는 스킨십은 아기의 정서발달에도 좋고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엄마들은 말 못하는 갓난아기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고, 아기는 반사적으로 반응을 하며 엄마의 말과 행동을 모방하고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워 갑니다. ‘배고프니?’ ‘사랑해’ ‘우리 아가’ 등 온종일 다정하게 묻고 말 거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엄마와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아기의 언어 감각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아기에게 엄마는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이자, 놀이를 같이 해 주는 친구이고, 선생님입니다. ‘우리아기 처음그림책’은 아기를 낳고 기르고 가르치고 보듬어 주는 엄마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만나는 처음 세상, 아가야 뭐하니?

아기들은 한 장의 그림을 가지고도 이야기할 거리가 무궁무진하고, 어른이 미처 보지 못하는 그림의 세세한 곳에도 집중합니다. 때론 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책을 읽거나 놀이할 때, ‘사랑해’ ‘뭐하니?’ 라는 말을 상황에 맞춰 이야기하면 아기가 자연스럽게 ‘사랑해’ ‘뭐하니?’라고 외치는 순간이 옵니다. 그림책 읽어주기는 엄마와 아기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스토리텔링을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 아기에게만 집중하여 아기의 눈을 바라보며, 아기의 미소, 손 동작, 눈동자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내 아기만 바라보는 시간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가야 뭐하니?>는 각 장면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아기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먹는 것, 듣는 것……. 아기가 세상에 나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습니다. 부모와 아기의 교감이 한 편의 노래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단어들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아기 처음그림책과 함께 사랑스러운 아기의 성장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