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섯 명의 등장인물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파이의 역사와 수학자의 비밀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쉽고 흥미롭게 탐험한다. 이 책을 읽으면 ‘원주율’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젓는 독자나 무조건 수학이 두려운 독자도 자연스럽게 파이의 달콤함에 빠져들게 된다. ‘무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들도 읽을 만한 쉬운 원주율 책을 찾고 있던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책이다.
출판사 리뷰
3월 14일, 파이 데이에 파이에 대한 《파이 대백과》가 나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배우는 원주율은 어려운 편이고, 원주율의 의미를 잘 모르고 계산만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파이 대백과》는 다섯 명의 등장인물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파이의 역사와 수학자의 비밀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쉽고 흥미롭게 탐험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원주율’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젓는 독자나 무조건 수학이 두려운 독자도 자연스럽게 파이의 달콤함에 빠져들게 됩니다. ‘무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들도 읽을 만한 쉬운 원주율 책을 찾고 있던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책입니다.
원주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은 없을까요?《파이 대백과》 이야기는 질문을 좋아하는 생쥐가 어린이 독자를 대신해서 질문을 하고, 수학자와 작가가 그에 대해 위트있게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파이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이렇게 주고 받는 형식은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그림 작가의 수준 놓은 일러스트가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게다가 언어유희가 빚어내는 글맛이 일품입니다.
중세 시대에는 수학자들끼리 서로 편지를 주고받았어.
그때는 아직 파이라는 말이 없었지.
그래서 “퀀티타스 인 괌 쿰 멀티플리투르 다이어미터”처럼 길고 복잡하게 써야 했어.
라틴어로 번역하면 이런 뜻이야. “이것에 지름을 곱하면 둘레가 나오는 수”
흠!!! 너무 복잡하지?
수학자들끼리 원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이렇게 긴 문장을 매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 봐.
사람들이 “수학자들은 어째 좀, 이상해!”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겠지?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니타 레만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글을 쓰는 작가예요. 스위스 베른에서 자랐고, 제네바 대학교에서 공부했어요.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어요.
지은이 : 장-밥티스트 오뱅
리옹 대학교에서 통계를 가르치고 연구하는 교수예요.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해요. 그래서 책도 쓰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만들고,강연과 전시도 기획해요. 지금은 프랑스 빌뢰르반에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