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밥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린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요리 레시피북. 소금은 반으로 줄이고 윤혜신만의 손쉽고 정갈한 비법으로 맛을 낸 204가지 건강한 레시피가 수록돼 있다.
김치찌개.청국장.된장국.미역국.생선조림 등 언제든 해먹을 수 있는 일상요리를 비롯해 사계절 나물, 손님맞이 상차림, 특별한 날 별미요리, 라자냐.수프.케이크 등 서양식 메뉴와 아이 간식, 티타임 디저트, 퓨전 궁중요리, 짜장면.떡볶이 등의 외식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매운탕, 육개장 등 ‘맵고 자극적인 요리’도 저염식으로 건강하게 탈바꿈시켰다. 공통점은 소금 양만 줄었을 뿐 얼마든지 맛있다는 것!
시판 제품을 이용해 집에서 쉽게 저염간장.저염된장.저염고추장.저염쌈장 만드는 비법과 저염김치.저염장아찌.저염드레싱 만드는 방법, 염장하지 않고 저장요리 만드는 법, 선물하기 좋은 밑반찬 만들기 등 활용도 200% 알짜배기 저염 레시피가 한가득 수록돼 있다.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고 간이 딱 잘 맞는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윤혜신만의 똑똑한 저염 레시피를 직접 확인해보자.
출판사 리뷰
소금 적게 넣어도 이렇게나 맛있다!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
- 제철 재료로 만드는 쉽고 건강한 저염요리 레시피 204가지
- 저염장.저염김치.저염장아찌.저염드레싱 만드는 비법까지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밥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린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요리 레시피북, 『윤혜신의 참 쉬운 저염밥상』. 소금은 반으로 줄이고 윤혜신만의 손쉽고 정갈한 비법으로 맛을 낸 204가지 건강한 레시피가 수록돼 있다.
김치찌개.청국장.된장국.미역국.생선조림 등 언제든 해먹을 수 있는 일상요리를 비롯해 사계절 나물, 손님맞이 상차림, 특별한 날 별미요리, 라자냐.수프.케이크 등 서양식 메뉴와 아이 간식, 티타임 디저트, 퓨전 궁중요리, 짜장면.떡볶이 등의 외식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매운탕, 육개장 등 ‘맵고 자극적인 요리’도 저염식으로 건강하게 탈바꿈시켰다. 공통점은 소금 양만 줄었을 뿐 얼마든지 맛있다는 것!
시판 제품을 이용해 집에서 쉽게 저염간장.저염된장.저염고추장.저염쌈장 만드는 비법과 저염김치.저염장아찌.저염드레싱 만드는 방법, 염장하지 않고 저장요리 만드는 법, 선물하기 좋은 밑반찬 만들기 등 활용도 200% 알짜배기 저염 레시피가 한가득 수록돼 있다.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고 간이 딱 잘 맞는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윤혜신만의 똑똑한 저염 레시피를 직접 확인해보자.
- 쉬운 듯 어려운 저염요리, 이렇게 해보세요!
나트륨 과잉 섭취는 한국인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 요즘 세상에 저염식이 몸에 좋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만 안 해먹는 게 아니라 못 해먹을 뿐! 해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저염요리 만들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단순히 ‘소금 양’만 줄인다고 해서 다가 아닌 것이 바로 저염식이기 때문이다.
‘담백하니 맛있는 맛’과 ‘간이 덜 돼 밍밍한 맛’은 한끝 차이이자 천지 차이. 싱겁게 간을 한다고는 했는데 어느새 ‘고염요리’가 뚝딱인 것도 다반사다. 짠맛 수습하기는 또 왜 그렇게 어려운지, 찌개가 짜서 물을 들이붓다가 어느새 한 솥 가득 국이 돼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맛있지 않으면’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 해도 손이 가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한 저염 레시피가 아니라, 염도는 낮추되 맛이 있으면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쉬운 저염 레시피여야 한다는 것.
그래서 착한 요리사 윤혜신이 나섰다. 친환경 재료만을 쓰고 화학조미료는 일절 쓰지 않는 착한 밥집 <미당>의 오너셰프이자 건강요리 전문가로 이름이 높은 그녀는 “몇 가지 원칙과 노하우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저염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리고 새로운 레시피북 『윤혜신의 참 쉬운 저염밥상』을 통해 윤혜신만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을 낱낱이 공개했다.
- 짠맛은 줄이고 ‘다른 맛’을 끌어 올리세요!
『윤혜신의 참 쉬운 저염밥상』은 일반적인 요리에 비해 소금 양을 반으로 줄이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나트륨도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고 게다가 소금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무조건 안 넣는 것’이 아니라 ‘적게 넣어 과잉이 되지 않게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염도를 낮춰 짠맛을 줄인 대신 달콤한 맛, 새콤한 맛, 매콤한 맛, 고소한 맛 등 ‘짠맛 이외의 맛있는 맛’을 부각시킨다. 맛이 단조로워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소금을 넣고,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저염양념을 배합해 만드는 ‘절묘한 간’은 수많은 미식가들이 칭찬하는 윤혜신만의 노하우. 그래서 윤혜신의 저염요리는 짜지 않아도 놀랍도록 맛있다. 아니, 다채로운 맛을 부각시켰기에 더욱 풍요로운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저염요리는 담백하기만 하다는 편견을 깨고 매운탕, 육개장, 짜장면, 떡볶이, 주꾸미볶음 등 맵고 자극적인 레시피도 선보인다. 저염요리도 얼마든지 자극적일 수 있고,
작가 소개
저자 : 윤혜신
궁중요리 전문가, 건강요리 전문가이지만 시골 밥집 아줌마로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어린 시절 방학마다 놀러 간 외가에 외할머니가 차려주시던 소박한 밥상, 어머니가 차려주시던 밥상의 추억을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다. 결혼 후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살림살이를 배워 1999년부터 요리를 가르치고 있다. 2001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전통 음식을 알리는 행사에 참가하기도 했다. 몇 해 전까지 서울에서 살다가 빠른 도시의 속도보다 텃밭에서 나물 캐고, 꽃밭을 가꾸는 시골의 속도가 좋아 당진으로 내려와 밥집을 차렸다. 월간 「작은 책」, 「개똥이네 집」에 글을 연재하고, 틈틈이 시를 써 단골손님과 식당 직원들에게 읽어주며, 매일매일 식당을 도화지 삼아 아름다운 삶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당진 지역사회의 일에도 관심을 가져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올해는 당진 군 내 \'다문화가정 주부를 위한 요리 교실\'을 계획 중이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장이 될 \'밥의 학교\'도 구상 중이다.
목차
들어가면서
>> 참 쉬운 저염밥상 기본기
윤혜신의 저염밥상 기본원칙
저염식 요리하는 노하우
저염식 익숙해지는 노하우
윤혜신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
갖춰둬야할 요리도구
일러두기
>> Chapter 1.
싱그럽고 산뜻한 봄의 저염밥상
01. 그대와 함께 나누고픈 밥상
더덕들깨구이+달래차돌박이무침+죽순꼴뚜기밥+봄나물샐러드
02. 봄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밥상
미나리청포묵무침+주꾸미마늘종볶음+쑥갓조기찜+우엉밥
03. 일 년을 기다려 차리는 밥상
죽순해물냉채+부추조개전+봄나물죽+우엉조림
04. 봄에 태어난 당신을 위한 생일상
두릅초밥+보리싹전+소라무침+우엉양념구이
05. 평범한 어느 봄날의 저녁상
봄동무침+조개미역국+연근전+잔멸치밥
06. 화창한 오후에 어울리는 점심
조개감자수프+양배추찜밥+새우해초무침
07. 봄나들이에 딱 좋은 도시락
새우젓볶음밥+어채+마늘종무침
08. 소박하지만 기억에 남는 손님상
연근사태찜+케일쌈밥+도라지잣무침
09. 삼삼하고 달달한 봄날의 브런치
쑥콩설기+발효액차
10. 봄내음이 살랑이는 아침상
마구이와 꿀+쑥미숫가루
11. 나른한 봄날 오후 4시의 티타임
바나나케이크 +송화밀수
>> Chapter 2.
간간하고 시원한 여름의 저염밥상
01. 날마다 신선하게 초간단 여름밥상
강된장채소비빔밥+토마토두부냉채+상추나물
02. 더위야 물렀거라 특식
서리태콩국수+오이선
03. 파이팅 채소들의 힘찬 응원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