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5학년 사회 교과연계 필독서 세트.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했다. [백두산이 폭발한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총을 내려놔 주세요!],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학년별 사회 교과에 딱 맞는 도서로 구성![5-1 사회 | 우리나라 국토 여행] [5-1 사회 | 우리나라 지리 탐구]
[5-1 사회 | 법과 인권의 보장] [5-2 사회 옛 사람들의 삶과 문화]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도서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경남교육청 사서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환경정의 ‘올해의환경책’
[5-1 사회 | 우리나라 지리 탐구] [5-2 사회 옛 사람들의 삶과 문화]
백두산이 폭발한다! 김해등 글 | 다나 그림
역사적 상상력으로 재탄생한 백두산 폭발 이야기
946년에 있었던 백두산 대폭발을 소재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되살린 재난 동화. 백두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을에 살던, 멸망한 발해의 왕족 무록이 거란의 노예로 끌려가던 중 백두산이 폭발한다. 재난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도서 ★경남교육청 사서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5-1 사회 | 우리나라 국토 여행, 우리나라 지리 탐구]
장대비가 쏟아진다! 최형미 글 | 전진경 그림
한순간에 평화로운 계곡을 삼켜 버린 기습 폭우
1998년 여름, 평온했던 지리산 계곡을 한순간에 끔찍한 재난 현장으로 바꾼 기습 폭우 이야기를 동화로 선보인 책. 이상 기후 때문에 누구든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겪을 수 있고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지금, 평범한 어린이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이겨 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줄 것이다.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5-1 사회 | 우리나라 국토 여행, 우리나라 지리 탐구]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풀피리 글 | 안병현 그림
기적처럼 살아남은 저어새 K94가 전하는 용기와 희망!
실존하는 저어새 K94의 어린 시절 일화를 바탕으로 쓴 생태 환경 동화. 어느 날 보미는 집 마당에 떨어진 저어새를 발견한다. 보미는 저어새 다리의 가락지에서 K94라는 글씨를 보고 ‘케이’라고 부르며 살뜰히 돌보지만, 어느 날 갑자기 케이가 사라져 버리는데…. 보미는 그리운 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문학나눔 선정도서 ★환경정의 ‘올해의환경책’ ★EAAFP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추천도서
★인천광역시 저어새 생태학습관 추천도서
[5-1 사회 | 법과 인권의 보장]
단 하루라도 총을 내려놔 주세요! 미셸 멀더 글 | 이해정 그림
어른들의 전쟁을 멈춘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
폭력이 난무하던 콜롬비아에서 어린이들이 무장 단체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총을 내려놔 주세요!”라고 요구한 다음, 다 함께 춤추고, 노래를 부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가장 평화로운 방법으로 평화를 도모한다. 1996년 10월 25일 콜롬비아 전역에서 열렸던 어린이 투표와 평화 축제 실화를 담은 동화.
★전주시립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5-1 사회 | 법과 인권의 보장]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 김하연 글 | 이해정 그림
열두 살에 어린이 인권 단체를 만든 크레이그 킬버거
크레이그 킬버거는 개발도상국의 어린이 노동을 전 세계에 고발하여 노벨 평화상 최연소 후보에 오른 인물이다. 이 책은 킬버거가 평범한 초등학생에서 어린이 인권 운동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감동적인 동화로 담아냈다. 어린이 인권 단체 결성 후, 어린이 노동 현장을 직접 보기 위해 남아시아를 여행한 두 달을 중심으로 담았다.
★아침독서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해등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준 이야기를 먹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는 소금장수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웅진주니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쓴 책으로 《역사가 된 팔만 개의 나무 글자》 《허균과 사라진 글벗》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반 토막 서현우》 《정약전과 자산어보》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발찌결사대》 《별명폭탄 슛!》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나비 부자》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하연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소능력자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시리즈,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 <블랙북>, <나만 아는 거짓말>이 있습니다.
지은이 : 최형미
꽤 어릴 때부터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요즘은 글을 잘 쓰는 사람으로 살짝 바뀌긴 했지만요.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웃기고 재미나고 읽다 보면 콧물도 찔끔, 눈물도 찔끔 나는 글을 쓰고 싶어요. 『스티커 전쟁』,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소문 바이러스』,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 『엄마의 희망 고문』, 등 꽤 많은 책을 썼어요.
지은이 : 미셸 멀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하자마자 여행을 떠나 자전거로 6천 킬로미터를 달리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책과 자전거, 아이들, 초콜릿을 엄청 좋아하고 늘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 《이웃끼리 똘똘 뭉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사슴은 왜 도시로 나왔을까?》, 《페달을 밟아라!》, 《씨앗 빌려주는 도서관》 등이 있습니다. 그중 《초콜릿이 너무 비싸요!》는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어린이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은이 : 풀피리(박영란)
인천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은 강화에 터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2009년 인천의 남동유수지에서 처음 저어새를 만난 이후 지금까지 새 모니터링과 저어새NGO네트워크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인천의 환경 단체에서 자연 안내자 교육을 받으면서 환경 교육 활동가의 길로 들어섰고, 현재는 여러 학교에서 숲 체험, 탐조 활동, 환경 교육 등 자연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수업으로 어린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작지만 소중한 감동을 이야기로 만들어 어린이들과 오래오래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백두산이 폭발한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총을 내려놔 주세요!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