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학년별 사회 교과에 딱 맞는 도서와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학년별 사회 교과에 딱 맞는 도서로 구성![3-1 사회 |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3-1 사회 | 우리가 사는 곳]
[3-2 사회 |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3-2 사회 |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한우리 선정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경기과천교육도서관 추천도서
[3-1 사회 |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짜장면 공부책 정원 글 | 경혜원 그림만들면서 배우는 짜장면의 모든 것
짜장면 한 그릇에는 흥미진진한 지식들이 담겨 있다. 우리가 먹는 짜장면은 왜 중국 사람들이 먹는 것과 맛이 다른지, 수타면의 면발은 왜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쫄깃한지, 짜장면에 식초를 넣으면 왜 맛이 달라지는지 등. 이 책을 읽으면 짜장면에 얽힌 역사, 문화, 과학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한우리 선정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경기과천교육도서관 추천도서
[3-1 사회 | 우리가 사는 곳]
구슬이 탁, 의사가 사라졌다! 이향안 글, 서지현 그림 기쁜 소식에서 공포 영화로 바뀐 의사 실종 사건
승리는 충치를 치료하러 치과에 갔다가 눈물이 쏙 빠지게 혼이 나고, 결국 이렇게 외친다. “의사들은 다 나빠! 모두 사라져 버리면 좋겠어!” 그랬더니 정말로 전 세계 의사들이 모조리 사라진다. 병원 안 가도 된다고 좋아하던 것도 잠시, 아이들은 의사가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무엇을 뜻하는지 깨닫게 되는데…….
★한우리 선정도서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3-1 사회 | 우리가 사는 곳]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이정아 글 | 신혜원 그림 마법에 걸린 뽑기 통이 불러일으킨 소방관 실종 사건
우진이는 아래층에 사는 소방관 때문에 바퀴 달린 운동화를 빼앗기자 속이 상한 나머지 소원 피에로에 대고 이렇게 소리친다. “소방관들 모두 사라지게 해 주세요!” 다음 날, 소방관이 진짜로 사라지는데…….소방관이 모두 사라지면 어떤 일이 생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한우리 선정도서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3-2 사회 |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자율 주행차가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면? 에린 실버 글사람과 지구를 되살리는 교통수단 이야기
수많은 교통수단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주고, 지구환경이 더 나빠지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주는 책. 교통 문제를 해결하려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교통수단에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 교통 문제를 풀어 나가는 좋은 사례, 새로운 교통 수단과 기술을 소개하는 알찬 정보책.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
[3-2 사회 |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퀴즈, 반려동물! 임정은 글 | 김현영 그림할머니와 반려동물이 들려주는 ‘이것만은 꼭 알아 줘!’
이 책은 반려동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와 고양이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 기본적인 생활 양식은 물론 반려동물이 어떻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 자세히 실려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동물을 가족이자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린이출판연합 추천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정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일이 제일 즐겁습니다. 지은 책으로 《퀴즈, 미세먼지!》, 《퀴즈, 반려동물!》, 《안전, 나를 지키는 법》,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열두 달 환경 달력》, 《열려라, 뇌!》, 《김치도 꽁치도 아닌 정치》, 《세상을 바꾼 동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아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습니다. 《신고해도 되나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쓴 책으로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풍덩, 공룡 수영장》, 《책 쓰는 강아지 콩이》, 《동단비 옆 동바람》, 《학교에서 오줌 싼 날》, 《내 친구 황금성》, 《섬소년》,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향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SBS TV 문학상을 받으며 드라마 작가가 되었어요. ‘엄마가 주는 선물’이란 동화 집필을 계기로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게 되었지요. 동화뿐만 아니라 기획 책에도 관심이 많아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을 기획, 집필했어요. 쓴 책으로 ≪보물이 가득한 집≫ ≪방귀스타 전학 오다≫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 들이 있어요.
지은이 : 에린 실버
대학에서 언론학과 문학사를 공부했다. 20년 가까이 <워싱턴 포스트>, <글로브 앤드 메일>을 비롯한 다양한 일간지와 잡지에 글을 쓰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정보 책과 그림책을 썼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자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코로나19에 맞서 펼친 활약을 담은 《아이들이 한 일들-코로나19 시대에 어린이들이 베푼 친절과 혁신 이야기》를 썼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 정원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목요일의 식물’ 주인장으로 날마다 많은 식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아스팔트 사이로 피어난 작은 풀을 볼 때, 한겨울을 보내고 돋아나는 새잎을 볼 때 마음이 설렙니다. 자연에서 들려오는 낱말들을 모으며 느리게 궁리하며 삽니다. 지은 책으로 〈놀라운 한 그릇〉 시리즈, 《나는 반짝반짝 별이야》, 《정원의 말들》, 《작고 소중한 나의 텃밭》 이 있습니다.
목차
짜장면 공부책
구슬이 탁, 의사가 사라졌다!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자율 주행차가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면?
퀴즈,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