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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신시아 로드
미국 뉴햄프셔주 시골의 호숫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이야기를 짓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자라면서는 시와 신문 기사와 이야기를 썼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처음으로 어린이책을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았을 때,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를 쓰게 될 줄 이미 알았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부두에 누워 갈매기 우는 소리를 들으며 했던 공상이 동화 작가의 길로 이끈 거지요. 전직 교사이자 책방을 운영하기도 했던 작가는 지금도 자연을 즐기며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사는 메인주의 바닷가 집에서 갈매기 우는 소리도 많이 듣고요. 자녀 중 한 명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2007년 뉴베리 아너 수상작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룰스》는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이후 꾸준히 어린이책을 써 오고 있습니다.
지은이 : 에이미 노엘 파크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초등교육학과의 교수입니다. 학생들이 어릴 적 학교 안팎에서 수학을 배우며 겪는 경험에 큰 관심이 있으며, 미래의 교사들이 수학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로 낮에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소설을 씁니다. 팝송 가사에서 영감을 얻어 이야기 짓기를 즐기는 작가는 현재 남편, 두 딸과 함께 미시간주 오케모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오프라인》은 작가의 작품 가운데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크리스털 D. 자일스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한 곳 중 하나는 도서관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내내 많은 이야기를 썼고, 그 이야기로 형제자매와 연극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되어 회계 분야에서 일했지만, 매일 밤 아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동안 자신의 내면과 상상 속에 숨은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우리가 여기 먼저 살았다》는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지금은 남편, 아들과 함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지내며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www.chrystaldgiles.com
지은이 : 빅토리아 윌리엄슨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뒤 넓은 세상으로 나가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카메룬과 말라위에서 아이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가르쳤고, 중국에서 북경어 학위와 특수 교육 학위를 받고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영국에서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나라에서 교사로 생활하면서 만난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바람의 전쟁》은 작가의 작품 중 우리나라에 소개된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카밀라 체스터
영국의 아동 문학 작가입니다. 201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유리병에 담긴 꿈(Jarred Dreams)》, 《먹다(EATS)》, 《열세 번째 소원(Thirteenth Wish)》 등 주로 어린이의 불안과 두려움에 공감하고 극복하는 법을 다루는 책을 펴냈습니다. 《라이언이라고 불러 줘》로 2023년 크리스털 카이트 어워드를 수상했고, UKLA 북 어워드 후보에 올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영국 하트퍼드셔에서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꾸준히 어린이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룰스 - 단 한 사람만을 위한 규칙
우리가 여기 먼저 살았다
바람의 전쟁
두근두근 오프라인
라이언이라고 불러 줘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