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심리상담사가 오랜 시간 상담실에서 만난 수많은 이들의 고민과 상처, 그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회복의 순간들을 목도하며 느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는 하루를 시작하며 작은 즐거움을 채우는 법, 내 마음의 결을 찬찬히 이해하는 법, 지치지 않는 관계를 맺는 법, 삶을 조금 더 유연하고 여유롭게 바라보는 법 등을 차분하고 다정한 어조로 일러준다.
걱정이 끊이지 않는 오늘, 마음이 무거워 발걸음이 더디게 느껴지는 날들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일이 버겁고, 타인에게 지치고, 마음 둘 곳 없는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다면 이 책이 굳어 있던 마음을 어루만지며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무탈한 오늘이 모여 닿을 수 없을 것만 같던 행복이 된다.”
심리상담사가 써 내려간 매일의 작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이 책은 한 심리상담사가 오랜 시간 상담실에서 만난 수많은 이들의 고민과 상처, 그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회복의 순간들을 목도하며 느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는 하루를 시작하며 작은 즐거움을 채우는 법, 내 마음의 결을 찬찬히 이해하는 법, 지치지 않는 관계를 맺는 법, 삶을 조금 더 유연하고 여유롭게 바라보는 법 등을 차분하고 다정한 어조로 일러준다.
걱정이 끊이지 않는 오늘, 마음이 무거워 발걸음이 더디게 느껴지는 날들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일이 버겁고, 타인에게 지치고, 마음 둘 곳 없는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고 있다면 이 책이 굳어 있던 마음을 어루만지며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불안 속에도 나를 살게 하는 작고 다정한 순간을 찾아서
공기처럼 심심한 오늘을 행복으로 여기는 삶의 지혜누구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우리는 당장 내일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인간관계,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관한 근심으로 마음을 웅크린다. 걱정과 고민은 잠자리에 누우면 더욱 선명해진다.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는데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방향을 잃어버린 듯하다.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자꾸만 발목을 붙잡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인생을 불행으로 이끄는 것만 같다.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기억해보세요. 지금껏 불안했던 일은 셀 수 없이 많았지만 그래도 잘 해오지 않았습니까. 잘 됐으니까 당신이 지금 존재하는 것 아닌가요? 실패했다고 해도 살아 있으니 그것으로 된 겁니다. 부끄러운 일이 있더라도 두고두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간 일은 어떻게든 해결된 일, 그렇게 생각하는 게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책 《어른의 삶엔 행복이 필요하다》는 걱정과 고민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이다. 심리상담가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저자 유연하지만 단단한 해결책과 함께 일상에 숨겨진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을 일러준다.
“어쩌면 우리, 늘 조금은 좋았을지도!”
고단한 삶을 지탱하는 매일의 작은 행복들 우리가 늘 걱정과 고민에 휩싸여 있는 이유에 대해 저자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일깨운다. 그것은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체념한 사람은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즉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펼치려고 하는 사람, 지금까지는 해본 적 없는 일에 도전하는 사람, 배우고 노력하고 꿈꾸는 사람, 실연을 거듭하면서도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만이 불안을 느낀다는 것이다.
저자는 당신이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는 응원과 함께, ‘잘 해낼 수 있을까?’ ‘내일은 좀 더 좋아질까?’를 고민하며 나아가는 방향이 곧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또한 고되고 힘들었던 지난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활기차게 나아갈 방법을 제시한다. 늦은 오후, 창가로 스미는 햇살처럼 이 책은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무탈한 하루’가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 행복이었는지를 일깨운다. 책이 소개하는 마음의 비결들을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잊었던 삶의 온기를 다시 깨닫고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100미터 경기라도 한순간은 아닙니다. 지속적이며 유연한 순발력의 누적입니다. 그럴 때는 전신이 긴장을 풀고 있지 않으면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육상선수 조이너는 그것을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미소를 띠며, 다시 말해 이를 악물지 않고 온몸의 힘을 완전히 빼고 달린 것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악문 필사적인 표정이나 어깨에 잔뜩 힘을 준 모습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과연 효율적일까요? 물론 한두 번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지쳐서 지속하기 힘듭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너무 애쓰지 않는 것, 무슨 일이든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미터 경기라도 한순간은 아닙니다. 지속적이며 유연한 순발력의 누적입니다. 그럴 때는 전신이 긴장을 풀고 있지 않으면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육상선수 조이너는 그것을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미소를 띠며, 다시 말해 이를 악물지 않고 온몸의 힘을 완전히 빼고 달린 것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악문 필사적인 표정이나 어깨에 잔뜩 힘을 준 모습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과연 효율적일까요? 물론 한두 번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지쳐서 지속하기 힘듭니다. 그러니까 당신도 너무 애쓰지 않는 것, 무슨 일이든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가나모리 우라코
동경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대학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임상 심리 경험을 쌓았다. 심리치료사, 회화요법사로 활동하다가 ‘동경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하여 사람들에게 자율훈련법, 호흡법, 기공법 등을 통해 닫힌 마음을 열어 주는 방법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는 《어른의 삶엔 틈이 필요하다》, 《엄마 아빠, 나의 외침이 들리나요?》, 《사랑에 불안을 느낀다면》, 《야단치는 엄마 대화하는 엄마》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괜찮아, 그 모습 그대로
스스로에게 어리광을 부려보자
오늘의 당신은 오늘의 흐름에 맡겨보자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언제나 결승선을 앞둔 것처럼 이를 악물고 있다면
괜찮아, 잘 될 거야
2장 틀림없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방법
아침에는 나 자신에게 인사를
하루를 시작하며 즐거움을 충전한다
오늘을 향하여 힘차게 걸어나간다
집중력 도둑을 이겨내는 법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다행이다!”
기쁨은 말로 표현할수록 커진다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마음의 재산이 된다
3장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건 소중한 경험
친해지고 싶을 때는 좋은 귀가 되어주자
거리 조절이 좋은 관계를 유지시킨다
이인삼각의 관계보다 이인사각의 관계가 좋다
누군가를 위해 돈을 쓴다는 것
받은 사랑에 대해서는 제대로 보답하자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
내 주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요령
일생에 단 한 번 만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화를 무조건 참는다고 해결될까?
세련된 방법으로 화를 내라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
내 감정만 앞세운다면 행복한 관계가 되기 어렵다
인생은 내 두 다리로 걸어가는 것
‘이 순간’만은 상대방을 위해 쓴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사랑을 떠나게 할 수 있다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랑받는다
4장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법
바라고, 이루고, 꿈을 꾸며 설레는 하루
꿈이 있어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즐겁다
하나의 꿈이 여러 꿈을 기른다
행복하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성숙한 관계는 마음에 보물을 남긴다
고마움은 언제까지나 잊지 않는다
모든 것은 누군가의 덕분
서로를 돕는 마음이 곧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
동경의 대상이 된다는 것
5장 행복을 끌어당기는 주문
인생을 뜻한 대로 이끄는 마술
마음도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걱정과 고민이 가벼워지는 비결
당신이라는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