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번 봄 호는 다양한 화보 및 글로 다채롭게 구성하였다. 특집Ⅰ은 현대수필문학상 수상자의 작품 세계이다. 올해 44회째이다. 이미경, 권상연, 이혜숙 씨가 상을 받으신다. 이 상은 우리나라 수필 문학계에서 가장 평판이 높다. 작가들의 작품과 작품론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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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Ⅱ은 윤온강 전 회장님의 추모 특집이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제12대 회장을 역임하셨다. 지난겨울 정정하던 분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놀랐다. 에세이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고, 회장 퇴임하신 뒤로도 지속적으로 잡지 발전에 노력하셨다. 특집은 Ⅲ은 젊은 작가 클릭클릭 김근희 수필 세계이다. 세 편의 글을 실었다. 가정과 사회에서 스스로 겪은 반전 있는 이야기들이 작가의 매력이자 수필의 힘이다.
출판사 리뷰
수필의 예술성을 지향하는 《에세이문학》은 2025~27년 3년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문화예술진흥기금(문학창작주체)을 수혜하게 되었다. 수필 계에서는 저희만 진흥 기금을 받는다. 과거에도 저희는 ‘우수 문예지’로 여러 번 선정되었고, 우수콘텐츠 아카이빙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선정하는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 및 보급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한국잡지협회로부터 지원을 받은 적도 있다.
‘수필 문학’의 거목으로 우뚝 선 《에세이문학》은 1982년 창간호를 낸 이래 통권 173호까지 한 호도 거르지 않고 발행해 오고 있다. 《에세이문학》의 등단제도는 초회, 완료의 2회 추천 방식을 따른다. 지금까지 468명의 신인 수필가를 배출하여 수필 문학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이번 봄 호는 다양한 화보 및 글로 다채롭게 구성하였다. 특집Ⅰ은 현대수필문학상 수상자의 작품 세계이다. 올해 44회째이다. 이미경, 권상연, 이혜숙 씨가 상을 받으신다. 이 상은 우리나라 수필 문학계에서 가장 평판이 높다. 작가들의 작품과 작품론을 실었다. 수필의 진수를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특집 Ⅱ은 윤온강 전 회장님의 추모 특집이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제12대 회장을 역임하셨다. 지난겨울 정정하던 분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놀랐다. 에세이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고, 회장 퇴임하신 뒤로도 지속적으로 잡지 발전에 노력하셨다.
특집은 Ⅲ은 젊은 작가 클릭클릭 김근희 수필 세계이다. 세 편의 글을 실었다. 가정과 사회에서 스스로 겪은 반전 있는 이야기들이 작가의 매력이자 수필의 힘이다.
등단 작가로는 임경희, 김창희, 김현근, 이진환 씨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올라오신 분들은 글솜씨가 좋다. 이진환 씨는 현역 의사로서 보령의사수필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으셨다. 초회는 김여란, 최원희, 김윤주, 조영준씨가 추천되었다. 모두 완료 추천까지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계평은 오랜만에 수필계의 원로 김종완 선생이 수고해주셨다. 선생은 2000년 부근에 에세이문학에서 열심히 활동하셨는데, 모처럼 다시 글을 실었다.
이외에도 ‘문화 예술인 탐방’, ‘시 읽기’, ‘테마 포토’, ‘책 속에 삶이 있다.’, ‘세계미술관순례’, ‘해외통신’ 등 읽을거리가 다양하다. 독자의 구독을 부탁드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편집부
<에세이문학 2019.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