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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에코과학
푸른들녘 | 청소년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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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근 교육 현장과 입시에서 가장 강조되는 역량은 ‘통합적 사고’와 ‘문해력’이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부터 통합과학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여러 학문을 넘나드는 통합적 분석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중에서도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 있는 생태 분야는 사회적 이슈와 긴밀히 맞물려 있어 수능 비문학 지문과 대입 논술·면접의 단골 소재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 영역은 단순한 배경지식 암기나 단기간의 문제 풀이 스킬에만 의존해서는 정복하기 어렵다. 지문의 깊이 있는 맥락을 꿰뚫어 보는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01 에코과학』은 중등 교과 과정의 핵심 원리를 바탕으로 하되, 생태통로 설계나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화두인 여섯 번째 대멸종, 전 지구적 생물 재난 사례인 양서류항아리곰팡이 같은 최신 이슈를 결합하여 지식의 스펙트럼을 대폭 확장하고 깊이를 더했다.

이 책에 담긴 101개의 키워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기후 위기는 우리 경제 시스템을 어떻게 재편하는가?” “생물다양성의 감소가 왜 나의 식탁을 위협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의 밑바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최신 교육 과정과 데이터를 반영하여 교과 지식과 실제 현장의 긴밀한 연결 고리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최재천 교수 강력 추천 !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고갈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야 할
지구인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

-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주요 강점

1. 101개 핵심 단어로 끝내는 ‘통합 문해력’

수능 비문학부터 대입 논술까지 학습 효율 극대화! 교과 과정의 핵심 과학 원리를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 내신 대비는 물론 통합적 사고가 필요한 논술 및 면접 준비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2. 생태계 전반을 관통하는 방대한 스펙트럼!
생물의 기본 단위부터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 최신 환경 공학 기술까지 101개 키워드로 엮었습니다. 파편화된 정보를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 독자가 스스로 ‘생태 과학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돕습니다.
3. 통합과학과 쉬운 설명, 최신 이슈의 조화
딱딱한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인류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지금 당장 우리 삶에 적용되는 살아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8 통합과학 개편 완벽 대비!
입시와 교양을 잇는 생태학 지도의 완성


최근 교육 현장과 입시에서 가장 강조되는 역량은 ‘통합적 사고’와 ‘문해력’이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부터 통합과학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여러 학문을 넘나드는 통합적 분석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중에서도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 있는 생태 분야는 사회적 이슈와 긴밀히 맞물려 있어 수능 비문학 지문과 대입 논술·면접의 단골 소재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 영역은 단순한 배경지식 암기나 단기간의 문제 풀이 스킬에만 의존해서는 정복하기 어렵다. 지문의 깊이 있는 맥락을 꿰뚫어 보는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01 에코과학』은 중등 교과 과정의 핵심 원리를 바탕으로 하되, 생태통로 설계나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화두인 여섯 번째 대멸종, 전 지구적 생물 재난 사례인 양서류항아리곰팡이 같은 최신 이슈를 결합하여 지식의 스펙트럼을 대폭 확장하고 깊이를 더했다. 예를 들어, 도로나 철도로 파편화된 서식지를 연결해 동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로드킬을 방지하는 ‘생태통로’가 단순히 ‘동물의 길’을 넘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고도의 공학적·생태적 설계이자 유전적 다양성을 지키는 생태적 보루임을 설명하는 대목이 대표적이다.
이 책에 담긴 101개의 키워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기후 위기는 우리 경제 시스템을 어떻게 재편하는가?” “생물다양성의 감소가 왜 나의 식탁을 위협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의 밑바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최신 교육 과정과 데이터를 반영하여 교과 지식과 실제 현장의 긴밀한 연결 고리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야생 동물의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간의 일상을 멈추게 하는지(인수공통감염병), 혹은 혹등고래의 지느러미나 상어 피부의 미세 구조가 어떻게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첨단 공학 기술로 재탄생하는지(생체 모방)와 같이 복잡한 이론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풀어냄으로써, 수험생에게는 막막한 과학 지문을 뚫어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전해야 할 환경 교육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101 에코과학』은 입시라는 실전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과학적 논리를 완성하는 가장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결국 모든 시험은 개념 이해로 통한다!
파편화된 지식을 꿰어내는 생태학의 지도


수많은 환경 뉴스와 과학 기사가 쏟아지는 오늘날, 정작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정보의 파편이다. 탄소 중립, 생물다양성, 식량 안보 같은 단어들은 익숙하지만, 이 단어들을 안다고 해서 우리가 기후 위기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용어의 정의는 익숙할지 몰라도 정작 이 단어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맺고, 거대한 생태계의 수레바퀴를 돌리는지에 관해서는 입을 떼지 못한다. 예컨대 무분별한 개발로 ‘생물다양성’이 파괴되면 숲의 탄소 흡수력이 떨어져 ‘탄소중립’이 멀어지고, 이는 다시 기후 위기를 가속화해 작물 재배 환경을 망가뜨리고 결국 우리 식탁을 책임지는 ‘식량 안보’의 위기로 이어진다. 이처럼 각 키워드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인류의 생존을 결정짓는 유기적 관계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지식이 정보의 조각으로만 머무를 수밖에 없다.
『101 에코과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인 정종우 교수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박사이자 생물다양성 전문가로서,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에코과학부에서 미래의 과학 교사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생태학의 근간이 되는 101가지 핵심 키워드를 엄선하여, 각 단어에 담긴 과학적 원리는 물론 우리 삶과 지구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까지 입체적으로 톺아보았다. 독자들은 101개 단어라는 점들을 하나씩 연결하면서, 어느덧 전 지구적 생태 환경이라는 거대한 그림을 스스로 그려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한 용어 사전이 아니라,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읽어내는 ‘생태적 문해력’을 길러주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다.
문해력과 사고력의 기본은 단어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있다. 『101 에코과학』은 개념 정의를 나열하는 고루한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시사 이슈와 생활 속 사례를 결합해 청소년 독자가 개념을 온몸으로 체감하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종자 저장고’라는 개념을 설명할 때 단순히 씨앗을 보관하는 곳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의 ‘글로벌 종자 저장고’가 왜 ‘지구의 노아의 방주’라 불리는지, 북극의 추운 환경과 영구동토층이라는 자연적 조건이 어떻게 인류의 식량 안보를 지켜내는지 유기적으로 풀어냈다. 이러한 방식은 학생들이 개념어와 실제 현상을 밀접하게 연결하도록 하여,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수업 시간에 얼핏 들었지만 정리가 안 된 개념, 뉴스에서 보고 궁금했던 용어가 생길 때마다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에코 지식의 구급상자’ 역할을 해낸다.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대비하여 최신 학습 흐름을 반영해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과학적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책이다.




여러분은 방이 지저분할 때 어떻게 정리하나요? 옷은 겉옷, 윗옷, 바지, 속옷처럼 종류별로 나눠서 정리하면 입을 때 찾기도 쉽지요. 책이나 물건도 같은 종류끼리 정리하면 훨씬 편리합니다. 이런 정리 방법은 생물을 구분할 때도 비슷하게 사용돼요.
지구에는 매우 많은 생물이 살고 있으며, 그 수는 수백만 종에서 수억 종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도 생물을 나름의 기준으로 나누어 이해했어요. 먹을 수 있는지, 독이 있는지 같은 기준으로 구분하며 위험을 피하고 기억하려 했지요. 누군가 독버섯을 먹고 아프면,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이름을 붙여 기억했을 거예요. 과학이 발전하면서 생물 분류도 점점 체계적으로 바뀌었습니다.
_본문, “007 생물의 3역: 생물을 세 가지 무리로 나눌 수 있다고요?” 중에서

여러분, 스폰지밥 아시죠? 노란색 네모난 몸에, 눈을 동그랗게 뜬 그 친구 말이에요!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에는 해양 동물을 본떠 만든 캐릭터가 많이 나와요. 징징이는 오징어, 집게사장은 게, 뚱이는 불가사리, 플랑크톤은 아주 작은 바다 생물을 모델로 했죠. 하지만 주인공 스폰지밥은 실제 해면동물과는 꽤 달라요. 진짜 해면동물은 팔이나 다리, 눈과 입도 없고, 스폰지밥처럼 움직이거나 말하지도 못합니다. 다만 그 모습은 우리가 설거지할 때 쓰는 스펀지와 비슷한데, 이건 해면동물을 본떠 만든 거예요. 해면의 몸에는 아주 많은 구멍이 나 있는데, 이 구멍으로 물이 드나들며 먹이를 걸러 먹어요. 그래서 해면동물의 학명 ‘포리페라Porifera’는 ‘구멍이 있는 생물’이라는 뜻이에요.
_본문, “012 해면동물: 구멍으로 물을 걸러 먹는 스폰지밥의 생존 전략”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종우
자연의 경이로움을 탐구하고, 생명 공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생물다양성 연구자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와 에코과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우리 시대의 소중한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다양한 동물을 대상으로 계통분류학과 집단유전학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토양·민물·바다 생물을 폭넓게 연구하면서, 실험실에 머무르기보다 직접 산과 바다를 누비며 생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했습니다. 원생생물, 편형동물, 환형동물에 속하는 여러 종을 밝히고 유전적 다양성을 분석하며, 우리나라 생물의 진화 역사 이해와 보전 대책 마련에 기여해 왔습니다.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래의 과학 교사와 에코과학자를 길러내는 일 또한 중요한 책무로 삼고 있습니다.저는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생물과 생물다양성, 그리고 생태계를 더 쉽고 깊이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동물·식물·균류가 어우러져 이루는 생명의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며, 여러분이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목차

001 생명 _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을 빛내는 생명이라는 기적
002 생물다양성협약 _지구를 지키는 생명의 그물망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약속
003 다윈 _생명의 적응과 변화의 원리를 발견한 여정
004 적응진화 _환경이 변하면 살아남는 생물도 달라져요
005 계통수 _우리는 생명의 나무 속 한 가지랍니다
006 생명의 탄생 _맨 처음, 지구에서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007 생물의 3역 _생물을 세 가지 무리로 나눌 수 있다고요?
008 세균과 고균 _우리를 위협하기도 하지만 환경을 지키기도 해요
009 원생생물 _안 보여도 어디에나 있고 빠질 수 없는 존재랍니다
010 동물 _움직일 동,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생물이에요
011 캄브리아기 대폭발 _6억 년 전,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012 해면동물 _구멍으로 물을 걸러 먹는 스폰지밥의 생존 전략
013 자포동물 _해파리, 말미잘, 산호! 이들이 가진 신기한 비밀
014 편형동물 _좌우가 대칭되는 몸을 지닌 동물의 시작!
015 연체동물 _조개부터 문어까지, 부드러운 몸을 가진 동물이랍니다
016 환형동물 _고리 모양의 몸을 지닌 지하 터널 전문가
017 선형동물 _지구의 모든 곳에 존재하는 동물이 있다고요?
018 유선형동물 _영화 〈연가시〉의 실제 모델, 숙주를 조종해요!
019 절지동물 _생존 비결은 단단한 갑옷과 유연한 마디에 있어요
020 곤충 _적응성과 전문성을 갖춘 지구의 지배자
021 공진화 _수억 년을 이어온 곤충과 식물의 협력 관계
022 포식기생 _기생과 포식 사이 생태계 균형을 잡는 생존술
023 곤충의 한살이 _알에서 성체까지, 변화의 여정을 따라서
024 곤충의 비행 _공기역학의 비밀이 숨어 있는 날갯짓의 첨단 공학
025 익충과 해충 _인간의 이익과 손해로 나뉘는 꿀벌과 모기의 경계!
026 갑각류 _딱딱한 갑옷을 입은 생태계의 핵심 구성원
027 거미류 _거미줄에 첨단 과학이 숨어 있다고요?
028 진드기류 _작지만 치명적인 생존자, 진드기의 두 얼굴
029 극피동물 _물의 힘으로 움직이는 바다의 청소부가 있다?
030 미삭동물 _척추동물의 기원을 품은 바다의 숨은 조력자
031 척추동물 _등뼈와 두개골로 지구의 모든 환경을 정복하다!
032 어류 _물속 생물이 육상 동물의 조상이라고요?!
033 상어와 가오리 _부드럽고 가벼운 연골로 바다를 지배한 어류
034 양서류 _물과 육지, 두 세계를 잇는 진화의 다리!
035 파충류 _차가운 몸에 품은 흥미로운 진화의 역사
036 뱀과 도마뱀 _털이 없으면 어때? 턱 빠지게 놀라운 유린류의 세계!
037 거북류 _갈비뼈가 집이 됐어요! 바다의 내비게이터 친구들
038 공룡 _오늘 아침에 본 그 새 안에 공룡이 있다고요?
039 조류 _날기 위해 뼈까지 비우겠어!
040 포유류 _젖을 먹여 키우는 털 달린 동물의 세계
041 단공류 _알을 낳는 포유류! 오리너구리를 아시나요?
042 유대류 _엄마 주머니 속에서 생존 법칙을 배워요
043 박쥐류 _초음파로 세상을 보는 밤하늘의 사냥꾼
044 영장류 _거울 속 나를 닮은 것 같아요!
045 식육류 _이빨 속에 숨겨진 생존의 법칙
046 큰 고양이 _고양이인 듯 고양이 아닌, 야생을 지배하는 빅 캣!
047 곰 _신화 속 주인공에서 생태계 조절자까지
048 발굽 포유류 _인류를 도운 듬직하고 튼튼한 발걸음
049 코끼리 _우리와 함께해 온 영리한 거인들
050 설치류 _앞니의 힘! 평화로운 카피바라부터 댐 짓는 비버까지
051 토끼류 _귀여움 속에 숨겨진 놀라운 생존 전략
052 고래 _사람만 한 심장을 지니고 바다로 간 거대 포유류의 비밀
053 인류의 진화 _멸종된 네안데르탈인이 우리들 안에 살아 있다?
054 동물의 독 _치명적인 무기이지만 생명을 살릴 수도 있어요
055 균류 _분해하고 공생하는 생태계의 청소부 이야기
056 양서류항아리곰팡이 _전 세계 양서류를 병들게 한 곰팡이의 습격
057 자낭균류 _귀한 버섯 트러플이 곰팡이의 친척이라고요?
058 담자균류 _먹거리가 되고 숲을 청소하는 마법사 이야기
059 균류의 이용 _이들이 없으면 지구는 쓰레기통이 될지도 몰라요!
060 균류가 일으키는 질병 _면역력이 약해질 때 찾아오는 불청객을 조심해요!
061 식물 _지구의 에너지 공장, 생태계를 지탱하는 초록 영웅
062 식물의 구조 _거대 나무를 짊어지는 설계의 비밀!
063 이끼류 _초록빛으로 숲을 뒤덮고 극지방에서도 살아남아요
064 양치식물 _지구 최초의 숲을 만들며 수억 년의 시간을 견뎌왔어요
065 겉씨식물 _겉으로 드러난 씨앗의 전략!
066 속씨식물 _열매 안에 씨앗을 소중히 감추었어요!
067 식물의 광합성과 한 살이 _빛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세대를 오가며 대를 잇는 삶
068 석탄의 형성 _수억 년의 시간이 만든 고생대 숲의 선물
069 균근 _흙 속의 정교한 거래소! 식물과 균류의 공생 시스템
070 식충식물 _영양분이 부족해? 벌레로 채울 거야!
071 사막식물 _한 방울도 놓칠 수 없어, 메마른 대지에서 수분을 지켜내자!
072 식물의 이용 _생태계의 기둥이 되어주는 고마운 존재들
073 개체군 _혼자 사는 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요
074 군집 _종과 종 사이에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커뮤니티
075 포식자와 피식자의 생존 전략 _치열한 대결 속에서 일어난 진화의 역사
076 초식 _식물을 먹고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지혜
077 기생 _숙주를 장악해서 해를 끼칠 거야!
078 경쟁과 공생 _나는 나무 위쪽에 살게 너는 아래쪽에 살면 어때?
079 생태계와 생물군계 _자연에도 일정한 패턴이 있어요
080 열대우림 _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따뜻하고 우거진 숲
081 온대초원 _열대와 한대 사이, 온화한 풀밭이 펼쳐진 곳
082 툰드라 _꽁꽁 얼어 있다가 반짝, 짧은 여름 동안 초록을 빛내요
083 해양 환경과 서식지 _풍요로운 생명의 보고, 그 균형을 지켜야 해요
084 엘니뇨와 라니냐 _지구가 우리에게 보내는 뜨겁고 차가운 신호
085 이기적 유전자 _친척을 도와 유전자를 퍼뜨리고 밈, 모방과 확산을 통해 살아남죠
086 동물행동학 _호기심이 만든 과학, 동물을 통해 우리를 돌아봐요
087 자연보호지구와 국립공원 _자연을 지키는 최전선 우리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을까?
088 서식지 단편화 _조각 조각, 사는 곳이 나뉘고 생물들도 나뉘어요
089 동물원과 식물원 _생태계의 마지막 방주인가, 인간의 구경거리인가
090 도시 생태계 _아스팔트 정글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연결과 공존
091 시민과학과 에코과학 _내가 찍은 사진 한 장이 과학의 역사가 되는 순간!
092 지속 가능한 발전 _현재를 위한 선택이자 미래를 위한 약속
093 생태계 복원 _늑대가 환경을 살리듯 조각난 자연에 숨결을 불어넣어요
094 멸종과 대멸종 _지금 내 앞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네!
095 보전생물학 _인류의 노력과 지혜로 생명의 불씨를 되살려요
096 생태계 천이 _잿더미에서 울창한 숲까지 자연이 쓰는 회복의 연대기
097 지구온난화 _뜨거워지는 지구! 인류의 생존을 결정할 골든타임
098 자연사박물관 _수억 년 지구의 시간을 간직한 살아 있는 타임머신
099 생물자원관 _지구의 생명을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거대한 도서관
100 국립생태원 _지구 곳곳의 생태계를 모아볼까요?
101 종자 저장고와 종자은행 _씨앗을 품고 미래를 심는 인류의 마지막 보물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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