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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시산맥사 | 부모님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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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재학
경남 마산 출생.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경북대학교 산업대학원 아동복지학과 졸업. 1998년 『시대문학』 등단. 시집 『굴참나무의 사랑이야기』 『강 저 너머 』 『날개가 긴 새들은 언제 오는가』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2026, 시산맥사). 동인지 다수. 〈문학의 집 서울〉 시낭송대회 대상(2013), 경상북도문학상(2016), 난재채수문학상(2025) 수상. 제7회 시산맥창작기금 선정. 『산림문학』 편집위원, 한국시인협회원, 현상·잉걸 동인.

  목차

1부 적시다

꽃 19
새 이야기 20
배웅 22
가끔은 생각도 정신을 차릴 때가 있다 24
구름 지우기 게임 26
향내를 불러내다 28
나무는 꽃의 말을 모르고 30
목소리 32
울릉도 같은 33
봄밤 34
너무 달지 않은 호두파이 같은 36
꽃은 꽃으로 찬송하고 38
관람 중 40
한 마을을 얻다 42
봄은 가고 밤은 남아 44

2부 입술을 대다

숲에서 49
그녀가 말했다 50
어떤 반짝임 하나가 52
달걀을 삶다 54
사라진 책 56
책상 58
캄캄한 새벽 어느 별에서 보니 60
륙색 62
당신이 필요합니다란 말을 자주 쓰는 날이 오고 있다 64
원두막에서 66
세상의 모든 저녁 68
복숭아의 시간 70
손 71
찻잔 72
눈개승마, 눈, 개승마… 74

3부 느리게 가다

나무에 등을 기대보는 것은 79
박석薄石을 딛으며 80
편백이라 했습니다 82
3월. 일요일. 오후 2시는 84
느린 우체통 86
독도 사철나무 88
국립민속박물관에서 90
새, 소리 92
더덕꽃, 내일 94
홍채의 시간 96
아침 97
건널목에서 98
그물 100
새벽길 101
Give me tomorrow! 102

4부 장대를 세우다

편지 한 장 써도 좋겠네 107
이야기는 피아노 건반처럼 108
생각이 툭툭 110
마음 내키면? 112
휴식 113
밤은 이쁘다 114
자유의 계절이 왔다 116
어떤 새였을까 118
붉은캥거루 120
묵은지의 맛 122
물메기탕 끓이는 법 124
어느 비 오는 거리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만나다 126
꽃을 줍다 128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130
그 말이 주방세제처럼 끓어오른다 131

해설| 새를 따라가다 물을 잊어버리는 존재들의 이야기
이경림(시인) _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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