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세계의 창작동화 시리즈 25권.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동화 시리즈로 최고의 수준의 작가와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빼어난 삽화로 완성도와 작품성이 뛰어나다. 원전의 감동을 살린 정확한 표현으로 아동 문학 전문가인 고 이재철, 신현득 박사의 감수를 받았다.
푸른 숲에 작은 앵무새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먹구름이 몰려오고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죽은 나무가 번개를 맞아 불이 났다. 불길은 점점 번지고 앵무새는 강으로 날아가 안전한 곳에 피해 있는 동물들에게 강물로 불을 끄자고 소리치는데….
출판사 리뷰
2001년에 발간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은 ‘세계창작동화 제니오북’을 새로 바뀐 교육 과정이랑 딱 맞는 책들로 엄선해 '어린이 세계의 창작동화'로 리뉴얼 했습니다. 미래사회의 새로운 인재상으로 떠오르는 ‘융합형 창의 인재 교육’을 위한 테마별 구성으로 창의적 사고와 심미적 경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용기와 자신감을 키우는 창작동화는 용기 있는 행동과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용기와 자신감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푸른 숲에 작은 앵무새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먹구름이 몰려오고 번개가 치기 시작했습니다. 죽은 나무가 번개를 맞아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점점 번지고 앵무새는 강으로 날아가 안전한 곳에 피해 있는 동물들에게 강물로 불을 끄자고 소리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