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NEW 코믹북》이 새로운 모험을 담은 3권으로 돌아왔다. 이번 3권에서는 코앞으로 다가온 어둠마녀 쿠키의 부활과 함께, 영웅 쿠키들이 ‘신념’과 ‘사명’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다루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요정왕국의 위기를 막은 뒤 자취를 감춘 세인트릴리 쿠키, 끝없는 감초 바다 너머에서 도움을 청하는 퓨어바닐라 쿠키의 메시지, 그리고 비스트의 힘에 맞서기 위해 다시 모인 다크초코 쿠키와 흑당맛 쿠키, 홀리베리 쿠키, 스냅 드래곤 쿠키 등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쿠키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둠마녀 쿠키를 깨운 과거와 소울 잼에 숨겨져 있던 또 다른 사명이 드러나며, 어둠마녀 쿠키의 부활을 막기 위한 쿠키들의 결의가 극적으로 그려진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누구를 위해 싸워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을 두고, 영웅 쿠키들이 각자의 신념을 돌아보며 성장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비스트의 힘이 깨어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쿠키 세계를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장면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책임감과 연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NEW 코믹북》이 새로운 모험을 담은 3권으로 돌아왔다. 이번 3권에서는 코앞으로 다가온 어둠마녀 쿠키의 부활과 함께, 영웅 쿠키들이 ‘신념’과 ‘사명’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다루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요정왕국의 위기를 막은 뒤 자취를 감춘 세인트릴리 쿠키, 끝없는 감초 바다 너머에서 도움을 청하는 퓨어바닐라 쿠키의 메시지, 그리고 비스트의 힘에 맞서기 위해 다시 모인 다크초코 쿠키와 흑당맛 쿠키, 홀리베리 쿠키, 스냅 드래곤 쿠키 등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쿠키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둠마녀 쿠키를 깨운 과거와 소울 잼에 숨겨져 있던 또 다른 사명이 드러나며, 어둠마녀 쿠키의 부활을 막기 위한 쿠키들의 결의가 극적으로 그려진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누구를 위해 싸워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을 두고, 영웅 쿠키들이 각자의 신념을 돌아보며 성장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비스트의 힘이 깨어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쿠키 세계를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장면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책임감과 연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또한 든든한 조력자 카라멜레온 쿠키와 신비로운 존재 스냅 드래곤 쿠키가 등장해 긴장감 속에서도 유머와 따뜻함을 더한다. 종이배를 접어 강을 건너는 장면과 위기 상황에서 빛을 따라 가는 장면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모험 이야기의 재미와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만화가 끝난 뒤에는 ‘쿠키런 킹덤 NEW 용감한 기사’ 코너를 통해 작품 속 상황을 바탕으로 ‘두려움은 무엇일까?’,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할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독자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보고 직접 답을 적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 두려움 앞에서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다.
어둠에 맞선 영웅 쿠키들의 선택을 그리다!
이번 3권 《쿠키런 킹덤 오리지널 NEW 코믹북》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물론, ‘신념과 사명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작품이다. 인기 게임 속 쿠키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책임 있는 선택을 고민하는 법까지 배우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강현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에 수리과학 만화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과 예체능 만화 <파이팅 야구왕>을 연재했습니다. 저서로는 『라바 에코툰』, 『코믹 드래곤 플라이트』, 『신비아파트 한자귀신』,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만화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목차
1화 모여드는 쿠키들
2화 다시, 시작
3화 소울 잼의 주인
4화 저주받은 마을
5화 역병의 실체
쿠키런 킹덤 NEW 용감한 기사
용감한 생각① 두려움은 무엇일까?
용감한 생각②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