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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을 배웠고 그렇게 일을 마쳤다
삼성, LG, 현대를 다니며 깨달은 것들
좋은습관연구소 | 부모님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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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삼성, LG, 현대를 거친 한 임원이 자신의 회사 생활을 돌아보며 정리한 일의 태도이자 인생의 기록이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조직 내부의 비밀을 다루기보다, 오랜 시간 조직 안에서 일하며 스스로에게 남긴 질문과 일의 판단 기준을 차분히 풀어낸다.

이 책은 “일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일을 대하는 습관, 지시를 해석하는 태도,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책임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고서를 쓰기 전 목적을 묻는 습관, 회의에서 말을 남기기보다 결정을 남기려는 태도, 성과보다 판단의 근거를 기록하려는 선택 등 특정 기업을 넘어 어디서든 통하는 일의 기준을 말한다. 그리고 창업, 혁신, 리더십, 협상과 설득 등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놓치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삼성, LG, 현대를 거치며 배운 일의 태도와 판단의 기준”
“어디에서 일했는가보다, 어떻게 일했는가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당신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가?”
“2년여 연재 기간 동안 SNS에서 화재를 일으키며 출간을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책”


삼성, LG, 현대를 거친 한 임원이 자신의 회사 생활을 돌아보며 정리한 일의 태도이자 인생의 기록이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조직 내부의 비밀을 다루기보다, 오랜 시간 조직 안에서 일하며 스스로에게 남긴 질문과 일의 판단 기준을 차분히 풀어낸다.

이 책은 “일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일을 대하는 습관, 지시를 해석하는 태도,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책임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고서를 쓰기 전 목적을 묻는 습관, 회의에서 말을 남기기보다 결정을 남기려는 태도, 성과보다 판단의 근거를 기록하려는 선택 등 특정 기업을 넘어 어디서든 통하는 일의 기준을 말한다. 그리고 창업, 혁신, 리더십, 협상과 설득 등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놓치지 않는다.

커리어의 중·후반에 접어든 직장인, 그리고 언젠가 조직을 떠난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지난 2년동안 SNS 등으로 연재가 되면서, 종이책으로 출간되기를 많은 분들이 애타게 기다린 책이다.

2년동안 SNS 연재를 거치며 출간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바로 그 책
대기업 세 곳을 거치며 배운 일의 태도와 판단의 기준


많은 사람들은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커리어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회사에서 일한다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그 경험 자체가 커리어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좋은 커리어가 만들어질까.

1. 일을 대하는 태도와 스스로 판단하는 힘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 세 곳에서 오랜 시간 일하며 다양한 조직과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도 참여했고, 조직을 설득해야 하는 어려운 순간도 여러 번 겪었다. 기대와 달리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실패의 순간도 있었다.

그렇게 수많은 현장을 지나며 그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깨닫는다. 커리어를 만드는 것은 회사의 이름이나 화려한 이력이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라는 것을.

“업무를 배우려고 하지 마세요. 일은 배우는 게 아닙니다.”

이 문장은 이 책이 전하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방법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다. 맡은 일의 본질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결정하는 과정에 가깝다.

누군가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며 업무를 익히는 것만으로는 진짜 실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제 막 일을 시작한 사람에게는 일의 기준을 고민하게 만들고,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사람에게는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도 던진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결국 커리어는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차분하게 이야기한다.

2.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이 쓰기 시작할 때 완성된다

책은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놓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완벽한 준비보다 실행이 사업을 만든다.”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이 쓰기 시작할 때 완성된다.”
“리더는 정답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이다.”
“조직의 일은 결국 사람을 설득하는 과정이다.”
“커리어는 회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만든다.”

요약하면, 실행은 전략보다 중요하고,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 경험이며, 리더십은 정답이 아니라 책임이고, 조직의 일은 결국 사람을 설득하는 과정이며, 커리어는 회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만든다.

이를 저자 자신의 비즈니스 현장 경험과 유명 기업의 사례를 가져와 하나씩 설명한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이라는 세계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고, 그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다시 묻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일을 오래 한 사람의 성공담이 아니라, 생각하며 일해 온 사람이 남긴 기록이다.

3. 기록과 메모로 남겨온 일의 모습

저자는 오랫동안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 이 책의 뿌리가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모아왔다. 그러면서 자신이 무엇을 배웠는지 잊지 않고 적어두었다. 그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다. 생생한 기록이 바탕이 된 작가의 비즈니스 경험은 디테일한 묘사와 상세한 설명을 덧붙이며 몰입도 높은 이야기로 탄생하였다.

지난 2년여 동안 링크드인, 브런치 등으로 저자의 글이 연재되면서 많은 팔로워를 낳고, 예비 독자를 만들어 왔다.




"저 별로 야단맞은 기억이 없는데, 그때 왜 저는 많이 혼내지 않았어요?" "내가 볼 때 넌 일을 곧잘 했어. 네 생각대로 열심히 뛰었잖아. 난 그게 좋았어." 그 말이 오래 남았다. 그때 나는 일을 배운 게 아니었다. 내 방식대로 만들어 갔다. 맞든 틀리든, 내 생각대로 시도했고, 팀장은 그걸 지켜봐 줬다. 새싹을 밟지 않았고, 스스로 성장할 시간을 줬다. 지금도 그게 고맙다.

"저 별로 야단맞은 기억이 없는데, 그때 왜 저는 많이 혼내지 않았어요?" "내가 볼 때 넌 일을 곧잘 했어. 네 생각대로 열심히 뛰었잖아. 난 그게 좋았어." 그 말이 오래 남았다. 그때 나는 일을 배운 게 아니었다. 내 방식대로 만들어 갔다. 맞든 틀리든, 내 생각대로 시도했고, 팀장은 그걸 지켜봐 줬다. 새싹을 밟지 않았고, 스스로 성장할 시간을 줬다. 지금도 그게 고맙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만수
대원외국어고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보스턴 칼리지에서 컴퓨터사이언스 학사를, 뉴욕대학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로 돌아온 후 삼성전기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LG전자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쳤고, 마지막으로 LG사이언스파크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을 했다. 이후 현대글로비스로 자리를 옮겨 스마트이노베이션사업부 사업부장(상무)을 역임했다. LG전자 근무 중에는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도 마쳤다.제품을 실제로 개발하고, 그것을 고객에게 직접 소개하며 설득해 판매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커리어의 기초를 다졌다. 기술이 “좋다”는 평가에서 “사겠다”는 결정으로 바뀌는 순간을 수없이 현장에서 마주했다. 국내 대표 기업에서 근무하며 대기업 조직의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방식, 그리고 성장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몸으로 배웠다. 세 조직을 거치며 사업부장과 임원의 자리까지 오르는 동안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 경험했다.이 책은 대기업 임원으로 인생 일 막을 마친 한 사람이 자신의 커리어 전반을 돌아보며 정리한 일의 태도이자 인생의 판단 기록이다. 보고서를 쓰던 밤, 회의실에서 결정을 정리하던 순간, 후배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던 장면이 담담한 문장으로 이어진다.1999~2004: 삼성전기 기술총괄 무선랜팀(선임연구원)2004~2020: LG전자 CTO 신사업전략팀장, 신기술투자팀장, LG전자 IPD(Innovative Personal Device)사업부 신사업개발팀장, LG전자 뉴비즈니스센터 신사업실 실장, LG사이언스파크 오픈이노베이션담당(담당)2021~2023: 현대글로비스, 스마트이노베이션사업부 사업부장(상무)2024~현재 : 물류산업진흥재단 자문위원2025~현재 : 효림그룹 상품개발본부장(부사장)

  목차

CHAPTER 1. WORK - 그렇게 일을 배웠고, 그렇게 일을 마쳤다.

내가 그냥 하면 된다
어쩌다 해결사
강점과 약점 사이
일은 배우지 않는다
복잡하다면 모르는 것이다
낯선 문제를 푸는 힘
불편함의 가격
리더의 말
규칙은 내가 만든다
기능인가 목적인가?
역발상의 지혜
실패하지 않는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캐즘을 넘어야 혁신이 된다
이기는 방법
반전의 법칙
근거라는 건 애초부터 없었다
운이 좋게도, 운이 찾아왔다
사람은 설득되지 않는다
넷플릭스는 실험하고 포기했다
One to Million
비로소 잭 웰치가 되었다
맥락이 전부다
애플이 TV를 만든다면
UX, 고객 마음의 정중앙을 쏴라
강한 것은 아름답다
경험이 주는 선물
소통은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것
최초로 뭔가를 한다는 것
커서 뭐 되고 싶어요?
혁신은 세 번 필요하다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영업의 달인
절대 성장해서는 안 된다
널리 퍼뜨려야 혁신이다
기회는 늘 옆에 있다
하극상이 뉴 노멀
당신의 치즈는 무엇인가?
부동산은 어떻게 액셀러레이터가 되었는가?
아마존은 신사업을 고민한 적이 없다
모두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부캐의 가벼움
스스로 해야 진짜다
무기인가 놀이인가?
가상 임기
저 좀 도와주세요
사려 깊은 선물
누가 고객을 가졌는가?
주체할 수 없는 변덕스러움
당신의 뇌를 구독합니다
경청은 마음가짐이다
리더는 성과로 말한다
고객의 관성을 이겨라
그만 둘 결심
언제 마지막으로 오열해 보았는가?
잘 헤어지기

CHAPTER 2. LIFE - 인생에 관해 내가 깨달은 것들

행복은 선택이다
원더풀 라이프
기회는 악마의 얼굴을 하고 찾아온다
공정과 상식
익숙함의 밖으로 나가라
행운을 기획하라
공수표 거두기
환경으로 강제하라
쓰고 다섯 번 읽기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삶을 대하는 태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끝을 준비하라

내가 배우고 깨달은 일과 인생의 15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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