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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산책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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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경 시인의 첫 시집 《해 질 녘 산책》은 인생의 해 질 녘에 도착한 한 사람이 비로소 꺼내 놓는 지난 30년의 기록이다. 시인은 쌍둥이 손주들의 재잘거림에서 삶의 환희를 다시 배우고, 지는 노을 앞에서 내일을 위한 희망을 담담히 노래한다.

  출판사 리뷰

모진 비바람이 지나, 황혼의 햇살 아래에 피워낸
단단하고 따뜻한 위로의 꽃


벗어놓은 그리움이
한 줄기 햇살 되어 초승달로
다시 피어나는 꽃 같습니다.

“칠순의 언덕에서 띄우는,
생(生)의 가장 따뜻한 안부”


이슬이 옷 속으로 스며들고, 천둥과 번개의 소란에 잠 못 이루는 밤이 찾아와도—그 모든 시간을 끝내 꽃이라고 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떠나려 하지 않는 계절을 품에 안고, 격정을 견딘 날들과 만난 적 없는 사랑까지도 조용히 끌어안는 순간, ‘견딤’이 어떻게 아름다움으로 바뀌는지 알게 됩니다.

정경 시인의 첫 시집 《해 질 녘 산책》은 인생의 해 질 녘에 도착한 한 사람이 비로소 꺼내 놓는 지난 30년의 기록입니다. 시인은 쌍둥이 손주들의 재잘거림에서 삶의 환희를 다시 배우고, 지는 노을 앞에서 내일을 위한 희망을 담담히 노래합니다.

어둠을 통과해 환한 빛 앞에 선 저자의 목소리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치열한 계절을 지나고 있을 당신에게, 이 책은 따뜻한 동행이 되어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경
많이 산 인생돌아보니 촘촘하게 걸어왔네요.바라보니 어둑한 노을이라발밑에 부딪히는 언어들을멋지게 외출시키고 싶어서한자리에 모아 봤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엄마의 신문
벚꽃이 지면
10월은
보고 싶다
소녀에게 | 장애 소녀의 연주회를 보고
가을에
가을맞이 풍경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밤 산책
인생샷
아침노을
내 속에는
길에서 묻습니다
봄은 갔습니다
달의 이야기
세월은 어떻게 내게 왔을까
가을비 가는 길
하얀 철쭉
구멍 뚫린 나뭇잎 | 너는 왜?
꽃 | 고마리
봄길
나만 아는 일
아침
첫눈이 오면
노을
벌써 반년 | 아니 벌써!
걸어가는 길
역마살
카페라는 이름
봄날의 기억 | 벚꽃놀이
봄에게 가는 길
너의 위로
정적
산책길
시인의 남극


사랑
여름 모래 축제
그러지 말지
갈매기
혹등고래의 아침
나는
바람 부는 곳
지심도
설악산 단풍
낙엽
지나간 시간
바느질과 인생
아기가 자랍니다
돌아오는 길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철나무의 여름 풍경
살아 있는 사람

11월에 하는 일
여름 노을
나비
가을 꽃
노트
그네
봄에 심고 싶은 것
사이좋은 비결
달에게
흐르는 봄
가방 안에는
장맛비
작별
이슬 꽃잎
봄 속으로
남한산성을 오르며
봄맞이
인생 같은 개기월식
내가 사는 동네
광화문에서
잠 못 드는 밤
가을맞이
사철나무
겨울의 향기
만약에
나이
패션쇼
그대에게
비오는 날

신생아
은행나무의 전설
11월
꽃은 떨어지고
내가 왔어
가을 나무
봄의 시작
꽃나무에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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