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돈의 심리학 (5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 투자 불패의 법칙 (전2권)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049/3893180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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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배리 리트홀츠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부의 안전지대’를 일궈온 현명한 투자의 대가. 리트홀츠자산관리의 창립자이자 CIO(최고투자책임자)다.1990년대 중반 프랍 트레이더로 금융계에 입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닷컴 버블 붕괴를 겪으며 투자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인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투자은행 맥심그룹의 CMS(최고시장전략가),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퓨전IQ의 CEO를 역임하며 세계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해 ‘월스트리트의 까칠한 예언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3년 설립한 리트홀츠자산관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자산운용사로, 현재 70억 달러 규모의 고객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월스트리트에서 명성을 입증해온 리트홀츠는 ‘블로그의 대부’로도 불린다. 2003년 미국 최초의 개인 금융 사이트인 ‘빅픽처(The Big Picture)’를 개설,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을 투자에 적용한 선구적인 관점을 선보였다. 뱅가드그룹의 전 회장 겸 CEO인 F. 윌리엄 맥냅은 빅픽처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은 “투자를 인간 행동에 관한 유쾌한 이야기로 제시한다”라고 극찬했다. 그 외 2014년부터 블룸버그 팟캐스트 ‘마스터스 인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레이 달리오, 폴 크루그먼 등 경제계 거물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투자 불패의 법칙》은 리트홀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 영감과 통찰을 집대성한 책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허황된 생각, 오염된 숫자, 섣부른 행동을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실수를 자초하지 않으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독자에게 “존 보글과 찰리 멍거의 계승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세계금융위기의 전모를 밝힌 첫 책 《구제금융 국가(Bailout Nation)》는 유수의 언론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지은이 : 모건 하우절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The Motley Fool>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캐피털사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 및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즈니스상Best in Business Award과 《뉴욕타임스》의 시드니상Sidney Award을 두 차례 수상했다.비즈니스와 금융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기자에게 수여하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 금융 저널리즘 부문 최종 후보에 두 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13년간 날카로운 통찰력과 유려한 글솜씨를 발휘하여 금융과 재정에 대한 다양한 글을 블로그와 트위터에 올렸고, 이에 수많은 열성팬을 거느리고 있다.‘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 ‘어려운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는 투자 멘토’ 등의 찬사를 받으며 돈과 투자에 대한 편향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2018년 그가 블로그에 올린 보고서 ‘돈의 심리학’은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돈을 다룰 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잘못된 행동 원인, 편향, 결함 중 가장 중요한 20가지를 골라 정리한 그 보고서는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에 하우절은 관련 주제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확장시켜 한 권의 책으로 발전시켰다.그렇게 탄생한 첫 책 《돈의 심리학》은 출간 전부터 월스트리트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투자 분야 1위에 올라섰고, 출간 후 수년이 지난 지금도 투자 분야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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