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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
그린북 | 4-7세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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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5년 가을, 그림책 《매일매일 가을이면 좋겠어》를 통해 자연의 감각과 에너지, 그리고 가을이 전하는 연대와 나눔의 기쁨을 선보였던 천은진 작가가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로 봄의 에너지와 빛깔을 가슴에 담은 다린이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꽃밭을 만들기에 도전한 다람쥐 다린이의 여정을 중심으로, 시작과 실패, 좌절과 회복,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담아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봄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비바람을 견디며 자라나 마침내 꽃을 피워 내는 계절이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변화와 예측할 수 없는 순간들이 담겨 있다.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는 이러한 자연의 흐름을 통해 아이들에게 중요한 감각을 전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 또한 성장의 일부이며, 예상과 다른 결과 역시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책은 단순히 계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마음속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감각을 조용히 심어 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만든 꽃밭은 무너졌지만 괜찮아,
함께라면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

도전과 시작, 과정과 성장을 담은 봄 그림책 출간


2025년 가을, 그림책 《매일매일 가을이면 좋겠어》를 통해 자연의 감각과 에너지, 그리고 가을이 전하는 연대와 나눔의 기쁨을 선보였던 천은진 작가가, 신작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로 봄의 에너지와 빛깔을 가슴에 담은 다린이의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꽃밭을 만들기에 도전한 다람쥐 다린이의 여정을 중심으로, 시작과 실패, 좌절과 회복,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담아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
봄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비바람을 견디며 자라나 마침내 꽃을 피워 내는 계절입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변화와 예측할 수 없는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는 이러한 자연의 흐름을 통해 아이들에게 중요한 감각을 전합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 또한 성장의 일부이며, 예상과 다른 결과 역시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계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마음속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감각을 조용히 심어 줍니다.

봄, 실패를 지나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우는 계절
지난겨울, 엄마와 함께 봄을 기다려 온 다람쥐 다린이는 이번 봄에는 자신만의 꽃밭을 만들기로 마음먹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꽃밭 자리를 찾아다니고, 땅을 고르고, 씨를 뿌릴 준비를 하나씩 해 나갑니다. 그러나 억새밭에 살고 있던 새들과의 갈등, 그리고 예상치 못한 봄비로 인해 꽃밭은 점점 작아지고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꽃밭을 지켜 내기 위해 애쓰던 다린이는 몸살까지 앓게 됩니다. 그때 병문안을 온 친구가 다린이에게 말합니다. “다린아, 꽃밭은 망가졌지만, 꽃밭을 함께 만든 우리의 추억은 망가지지 않았어.” 그 말은 다린이의 마음 깊은 곳에 따뜻하게 남습니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되어 줍니다. 다린이는 다시 밖으로 나가 봄바람을 맞으며, 생각지도 못했던 드넓은 들꽃의 풍경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만들 자신의 꽃밭을 떠올리며 다시 꽃씨를 준비합니다. 무너지지 않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준비하는 다린이의 모습은 건강한 회복의 힘이 봄이기에 가능함을 보여 줍니다.

봄, 나를 이해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말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다린이가 겪는 설렘과 좌절, 혼란과 회복의 과정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감정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아이는 ‘이런 마음이 드는 게 나만은 아니구나’라는 안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야심차게 계획했던 꽃밭을 잃은 뒤, 다린이는 봄바람에 날려 온 꽃잎을 따라 벚꽃나무에 오릅니다. 그리고 자신의 꽃밭보다 훨씬 넓고 아름다운 들꽃이 펼쳐진 풍경을 마주합니다. 누가 이 꽃밭을 만들었을지 궁금해하던 다린이는, 누군가의 손길 덕분에 자신과 친구들이 이 아름다움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감동을 받습니다. 봄은 이렇듯 우리에게 감사와 감동을 선사하는 계절입니다. 실패와 회복을 경험한 다린이는 자연의 힘을 통해 이 봄날에 더욱 단단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봄, ‘내 것’에서 ‘함께’로 확장되는 계절
《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는 ‘내 것’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경험을 따뜻하게 그려 냅니다. 다린이는 새들과의 갈등을 통해 자신의 입장만이 아니라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게 됩니다. 양보와 타협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얻고, 그 친구들 덕분에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다린이에게 봄은 새로운 관계를 맺고, 새로운 시선을 배우는 계절이 됩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자신의 일부를 내려놓으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 가는 다린이의 모습은, 새 학기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하는 아이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 감각능력 기르고 활용하기 | 자연탐구 > 자연현상 알아보기

교과연계
자연 2-1 그림책으로 만나는 자연 | 계절 2-2 계절이 속닥속닥




  작가 소개

지은이 : 천은진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매일매일 가을이면 좋겠어》《팝팝팝 팝콘 영화 시작》이 있습니다.인스타그램 @eunjin_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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