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11권 '세계지리' 편에서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나눠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백과사전 식의 복잡하고 찾아보기 어려운 구성에서 탈피하여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주제들만 압축하였고, 각 주제의 소재에 맞는 캐릭터들을 배치하여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구성에 변화를 주었다.
중국을 대표하는 4대 음식에 중국 대륙의 지리적 특징이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이집트는 왜 나일 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달했는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은 왜 일어나고 있는지 등을 지리 정보를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다양한 시사 정보를 소개하여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에서 더욱 심도 깊어지는 세계 문화와 역사 교과를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지리는 단순히 땅의 모양이나 위치를 파악하는 데만 그치는 학문이 아니에요. 땅의 모양이나 위치는 그 지역의 기후나 자연환경을 결정하고, 이는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지요. 그래서 지리적 특징을 살펴보는 것은 그 지역의 특징과 문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지리적 특징이 세계 여러 나라들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지리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세계지리’라는 주제를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로 살펴볼 뿐만 아니라, 각 나라들을 대표하는 유적들을 통해 문화도 느껴 보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이유가 무엇인지, 폴 고갱은 오세아니아의 타히티 섬을 작품에 어떻게 표현하였는지까지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지리는 땅의 형태나 위치 등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이러한 특징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리에 따라 기후가 다르고, 그에 따라 자연환경이 달라지며, 이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사는 방식의 차이점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다름’과 ‘개성’을 이해합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지구 상의 각기 다른 위치에 있는 나라들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특히 중요하게 다루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8가지 만화로 세계의 구석구석을 살펴본다!스토리버스 '세계지리' 편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나눠 이야기를 구성하였습니다. 백과사전 식의 복잡하고 찾아보기 어려운 구성에서 탈피하여 교과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주제들만 압축하였고, 각 주제의 소재에 맞는 캐릭터들을 배치하여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구성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4대 음식에 중국 대륙의 지리적 특징이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이집트는 왜 나일 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달했는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은 왜 일어나고 있는지 등을 지리 정보를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다양한 시사 정보를 소개하여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에서 더욱 심도 깊어지는 세계 문화와 역사 교과를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계지리를 통해 세계화에 대비한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지구는 하나의 마을로 여겨질 정도로 좁아졌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관한 전반적인 분야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교류를 하고 있지요. 세계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발맞춰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세계에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알아야 하고, 다양한 나라들을 익히면서 그 나라의 특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나 산업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지요.
스토리버스 '세계지리' 편에서는 각 대륙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주제마다 자세한 지도를 배치하였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도 위에 표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문화나 산업 등 다양한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해상의 사진으로 그 지역의 분위기를 더욱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리적 개념을 접근하여 사고를 확장시키는 융합적 교육!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분야도 독립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지리가 경제나 문화, 예술 등에 많은 영향을 주듯이 우리 사회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지요. 이러한 이유로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융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스토리버스 '세계지리' 편은 단순한 지리 정보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술ㆍ문화ㆍ경제 등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타히티 섬의 원시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을 폴 고갱은 그의 작품인 '타히티의 여인들'에 어떻게 표현하였는지, 인도의 갠지스 강이 인도인들의 종교이자 삶 그 자체인 힌두교에 어떤 의미인지, 아르헨티나에 펼쳐진 대초원인 팜파스를 중심으로 발전한 목축업 등 다양한 관점을 두루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재환
경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만화잡지 [제트]가 주관한 신인만화공모전에서 가작을 수상하여 만화계에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개그탐정 셜록 홈스》 《교과서만화》 《대한해협 비행하기》 《세계 문화 대탐험》 《단숨에 깨치는 과학실험》 《어린이 첫 수수께끼 사전》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미국과 북아메리카
- 뉴욕의 중심, 맨해튼
- 거대한 국가, 미국
- 호수의 나라, 캐나다
-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2.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 삼바의 나라, 브라질
- 축구와 커피도 브라질
-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
- 이스터 섬
3. 유럽의 여러 나라들
- 독일과 이탈리아
- 영국과 프랑스
- 하나가 되는 유럽 연합
4.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 알록달록한 도시, 모스크바
-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 칭기즈 칸의 나라, 몽골
5. 중국과 동아시아
- 아시아의 뿌리, 중국
- 동남아시아의 구석구석
- 가까운 나라, 일본
6. 인도와 서남아시아
- 힌두교의 나라, 인도
- 아그라 성과 타지마할
- 종교와 석유의 중동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7. 이집트와 아프리카
-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
-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공화국
8.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 살아 있는 자연, 오스트레일리아
- 오염되지 않은 땅, 오세아니아
- 타히티의 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