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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마지막 선물
베다니출판사 | 부모님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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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갑자기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남편이 쓴 아내의 삶과 신앙 발자취. 아내가 떠나고 나서 새롭게 깨닫는 인생, 아내가 주고 간 ‘마지막 선물’이다. 지인들이 추억 속에서 꺼내준 아내의 섬김과 사랑의 선한 영향력. 엄마를 일찍 떠나보낸 남은 가족의 절절하고 고마운 마음의 헌정. 유언 한마디 나누지 못했어도 살아생전 보여준 그의 삶이 살아있는 유언으로 가족과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져 감동을 준다.

  출판사 리뷰

갑자기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남편이 쓴 아내의 삶과 신앙 발자취.
아내가 떠나고 나서 새롭게 깨닫는 인생,
아내가 주고 간 ‘마지막 선물’이다.

지인들이 추억 속에서 꺼내준 아내의 섬김과 사랑의 선한 영향력.
엄마를 일찍 떠나보낸 남은 가족의 절절하고 고마운 마음의 헌정.
유언 한마디 나누지 못했어도 살아생전 보여준 그의 삶이
살아있는 유언으로 가족과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져 감동을 준다.

_신문철 목사(‘추모설교’ 중에서)
참으로 주의 일에 힘썼던 종이다. 자기를 위해 사신 분이 아니었다. 주를 위해서 많은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여생을 보냈다. 많은 사람의 어려움과 고통을 누구보다 같이 느끼며 애통하며 탄식하며 기도했던 종이다. 홍권사님은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한 분이다. 천국의 열매를 많이 맺은 종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했고 주님의 참된 제자의 모습을 나타냈던 종이다.


_오태용 목사
교회창립 때부터 40년간 교회와 목사를 위해 영혼몸을 다 바쳐 섬기고 헌신하셨다. 특별한 사랑과 선택을 받으신 분으로 전도 열정이 식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목회자 입장에서 이런 성도는 교회에서 찾기 힘든, 주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가장 탁월한 분이라 생각한다. 특히 새신자를 너무너무 잘 챙기고 섬기고 사랑했다. 아마 교회 사랑과 담임목사 섬기는 일은 홍권사를 능가할 신자가 많지 않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생현
전남 순천에서 출생하였고,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M.J.)에서 디지털출판 잡지를 전공하였다. 기독교 잡지사 「월간목회」에서 편집부 기자, 출판부장, 총무부장을 지냈으며, 파이디온 선교회 출판부장을 역임했다. 1992년, 목회자와 성도들의 풍성한 삶을 돕기 위한 문서선교의 사명을 받아 베다니출판사를 시작했다.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뜻이 온전히 성취되는 비전(요10:10)을 품고 기독교 문서사역을 섬기고 있다.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친밀히 사랑하고 기쁘시게 하는 삶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고 배우기를 사모한다. 문서 선교사로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원고를 읽고 독자가 예수의 마음을 본받아 그분을 따르도록 브리지(bridge)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풍성한 교회(합신) 은퇴 장로이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 감사와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베다니출판사, 도서출판 이든북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책을 열며 12

1부 이 땅으로 보내심을 받아
유교 집안의 첫 열매 24
3년을 기다려 온 만남 34
어둠의 긴 터널 48
신앙을 붙들고서 55
사명으로의 시작 70
단기선교를 통해 시작된 타국 생활 80
다시 한국으로 92
하나님의 군사 같던 삶을 뒤로하고 120

2부 본향으로 부르심을 받아
설교_ 홍영희 권사를 추모하며 _신문철 목사 220
이 땅의 가족에서 영원한 가족으로 231

3부 당신은 우리의 선물입니다
함께 동행해 준 당신, 감사합니다 271
작은 예수로 살아온 당신, 감사합니다 301
사랑을 가르쳐 준 당신, 감사합니다 343
푯대를 향하여 달려간 당신, 감사합니다 377

부록 당신을 추모하며
추모시 393
설교_ 메멘토 모리 _김기수 목사 402
그리워하는 방법 408

책을 닫으며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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