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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최재목의 철학·정치 평론집
지식과교양(지교) | 부모님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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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재목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나는 폐차가 되고 싶다』, 『길은 가끔 산으로도 접어든다』,『나는 나대로 살았다 어쩔래』,『꽃 피어 찾아 가리라』 등이 있다. 현재 영남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아울러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며, 그림도 그리고, 가끔 농사도 지으면서, 소요유의 자유롭고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한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희망’의 가치- <철학이야기>
우는 철학, 웃는 철학 | 빛의 철학, 어둠의 철학 | 가을의 철학, 봄의 철학 | 악의 철학, 선의 철학 | 어른의 철학, 아이의 철학 | 자살은 개인의 권리인가 | 뻔뻔함과 부끄러움 | 우연, 행운이란 무엇인가 | ‘희망’의 가치 | ‘다시 시작이다’의 의미 | 해도 달도 차면 기운다 | 덕(悳), “마음 바로 쓰라” | ‘기로’에 설 때 | ‘완장’의 조건 | ‘영부인’은 누구인가 | ‘백척간두’에서 진일보? | 붓과 칼 | ‘달게 받아들일’ 용기 | ‘아무 일 없음’의 행복 | 2030이 온다 | ‘근거 없는 근거’가 판치는 사회 | ‘혼돈’을 보는 눈 | 각자가 다 희망이다 | ‘직(直)’의 가치를 돌아본다 | 괴물이 된 정치 건너가기 | 공짜란 없다 | ‘잘 마침’(有終)이 어렵다 |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 ‘음모론’ 생각 | 삼세판의 ‘3’이란 무의식 | ‘도둑님, 도둑놈’의 도(道) |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제2부 ‘뒤돌아보는’ 힘- <아침놀>
어쩌랴, 내 마음속의 ‘쥐’를 | ‘뒤돌아보는’ 힘 |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 눈을 보지 말고 눈물을 보라 | 패거리짓는 욕망과 ‘거리두기’ | 거대한 ‘허위의 자격’이 두렵다 | 젊음이여, 뒷배 없이 홀로서 가라 | ‘가짜, 쓰레기’라 말하는 아픈 사회 | 정치는 코로나19에게 배워라 | 철면피(鐵面皮)에서 법면피(法面皮)로 | ‘텃새’보다 ‘철새’가 낫다 | 야(野), 좀 야답게 프레임에 목숨을 걸어라 | 法보다 밥, 적폐보다 積善, 꼼수보다 백신부터

제3부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1.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대학정론>
대학은 비대면에서 무엇을 성찰했나 | ‘새로운 학생’의 탄생 | 지방대학의 위기, 창의적인 자기혁신을 | 대학등록금 인상, 어떻게 할 것인가 | ‘신 집현(集賢) 사업’을 제안한다 | ‘메타버스’에 대학은 무엇을 전망하는가 | ‘침묵’이란 질병, 지성의 패배주의 | 교수란 누구인가 | 급여와 학문 | 진리는 눈물을 흘린다 | 학문 후속세대를 고민할 때다 | 후흑(厚黑)의 시대, 덕(德)을 묻다 | 대학, 수도권과 지역 각자도생의 길 가나 | 학제 ‘형식’ 논의, 이제부터다 | 분열된 사회, 품격 잃은 언어 | 과잉 정치를 우려한다 | 상식으로 살아가는 삶이 그립다 | 대학개혁, ‘지역맞춤형’과 그 너머를 기대하며

2. 좌우에서 ‘제3지대’로-<새론새평>
1월, 1과 長을 생각한다 | 설날, 차례보다 덕담 한마디 더 가다듬자 | 좌우에서 ‘제3지대’로 향하는 까닭은 | 자, 봐라 까불다간 한방에 훅 간다! | 정치는 졸(卒), 돈이 왕이다 | 이준석 돌풍, 가볍게 봐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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