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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야
책모종 | 4-7세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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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미로코 마치코의 책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상상을 통해 꿈과 현실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아침, 아이는 이불 속에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이 바다가 되었다가 고양이가 되고 다시 빵이 된다. 그리고 아이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고양이와 코끼리, 악어와 마음껏 놀고 행복한 아침을 맞는다. 이처럼 즐거운 상상이 강렬한 색감과 감각적인 필체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내 이불은 바다야>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미로코 마치코의 책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상상을 통해 꿈과 현실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아침, 아이는 이불 속에서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요.
내가 덮고 있는 이불이 바다가 되었다가 고양이가 되고 다시 빵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고양이와 코끼리, 악어와 마음껏 놀고 행복한 아침을 맞습니다.
이처럼 즐거운 상상이 강렬한 색감과 감각적인 필체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잠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마음껏 상상해 보세요. 우리 아이는 오늘 밤 어떤 꿈을 꾸고 내일은 어떤 아침을 맞게 될까요?

내 이불은 고양이야.
꼼질꼼질 야옹야옹.
꼼질꼼질 쿨쿨.
야옹야옹 쿨쿨.

고양이 이불을
조물조물거렸더니

쫀득쫀득하고
말랑말랑해졌어.

음, 달콤하고 좋은 냄새.

  작가 소개

지은이 : 미로코 마치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작풍으로 동물과 식물을 생명력 넘치게 그리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첫 작품 『늑대가 나는 날』로 2013년 제18회 일본그림책상 대상을 받았고 『데쓰조는 말이야』로 2014년 제45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으며, 『내 이불은 바다야』로 2014년 제63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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