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령 북방하늘다람쥐도 쿠스노키 저택에서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진 모습이다. 덩굴 다리 공사도 순조롭고, 정말 평온한 나날…….인줄 알았더니 심부름을 가던 도중에 우츠기가 행방불명되는데.
출판사 리뷰
신령 북방하늘다람쥐도 쿠스노키 저택에서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진 모습이다.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듯이 벌써 부모의 곁을 떠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조금 쓸쓸하다)
덩굴 다리 공사도 순조롭고, 정말 평온한 나날…….인줄 알았더니 심부름을 가던 도중에 우츠기가 행방불명되는데?!
데리러 가기 위해 미나토 일행이 멀리 떨어져 있는 이부키산의 신역으로 찾아가는데…….
처음으로 다른 산신 씨에게 인사!
이웃 신과 떠들썩하게 지내는 슬로우 라이프 제6탄, 이번에는 조금 어수선하지만, 여전히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엔쥬
정말 좋아하는 녹나무 그늘에 숨어 글을 쓰고 있는 생물.쿠스노키 저택에 있는 신의 정원으로 이사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의 정원이 딸린 쿠스노키 저택>
목차
제1장 덩굴 다리, 잘 부탁드립니다
제2장 혼자서도 할 수 있어
제3장 두 색의 여우
제4장 여우의 싸움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하다
제5장 관리인이 미처 억누르지 못한 욕망
제6장 자, 그 산으로 가자
제7장 친목을 다지다
제8장 너무 지친 하리마의 말로
제9장 음양사들, 에이슈초로 출격
제10장 목표는 하늘을 나는 손수건
제11장 떠돌이 퇴마사와 음양사들
제12장 매력이 넘치는 호죠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