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울보였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색연필 그림으로 담았다. 우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개성일 수 있음을 전하며, 아이에게는 공감을 보호자에게는 이해를 건네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얼마나 울보냐면>에서는 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저는 어릴때 툭 하면 우는 울보였는데요, 울었던 이야기들을 사랑스럽고 재미있게 색연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울보인 아이들에게 우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닌 자랑스러워해도 되는 개성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울보의 보호자 분들이 보시면서 잠깐이라도 방긋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머리를 짧게 잘라서 울고, 눈사람이 녹아서 울고... 여러분들은 무엇 때문에 울어보셨나요?
나는 귀신 꿈 꿔서 울었어.
나는 매운거 먹고 울었는데!
흥! 고작 그런거로 울보라고 하는거야?
나보다 울보인 사람 없을걸?
내가 얼마나 울보냐면...
작가 소개
지은이 : 갈맹이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고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갈맹이입니다. <우리들 이야기>, <너는 나의 히어로>와 <내가 얼마나 울보냐면>이라는 그림책을 썼습니다. 희망차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