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병아리 도서관 시리즈 4권. 알아보기 쉬운 알림장 쓰기부터 어떻게 일기를 써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 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쓰기 부담에서 벗어나 즐거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꼭 해야 하지만 부담스러워 하는 쓰기를 쓰기의 기본인 바른 글씨부터 알림장 쓰기, 100점 받아쓰기, 독서록.일기 쓰기를 통해 쓰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오늘은 2학년 국어 지필 평가 보는 날. 희재는 자신 있게 시험지에 답을 적는다. 모두 엄마와 공부한 문제들이다. 오늘은 꼭 100점을 맞을 것 같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시험지에는 85점이 적혀 있다. 희재는 얼른 틀린 문제를 확인해 본다. 주관식 두 문제가 틀렸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답이 맞다. 선생님께 시험지를 가져가 물어보니 글씨가 엉망이라 알아볼 수 없다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베껴 쓰기부터 하라고?반수정은 경필 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었어요.
제대로 연필 잡기도 힘든데,
글씨까지 예쁘게 쓰려니 손에 쥐가 날 거 같았지요.
나아라는 반수정이 써 놓은 공책을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제대로 칸 안에 들어가 있는
글자가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도, 엄마도, 공부 잘하는 친구까지 말하는 학교 시험 100점 비법
“또박또박 예쁘게 쓰라고!”오늘은 2학년 국어 지필 평가 보는 날.
희재는 자신 있게 시험지에 답을 적습니다. 모두 엄마와 공부한 문제들입니다. 오늘은 꼭 100점을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시험지에는 85점이 적혀 있습니다. 희재는 얼른 틀린 문제를 확인해 봅니다. 주관식 두 문제가 틀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답이 맞습니다. 선생님께 시험지를 가져가 물어보니 글씨가 엉망이라 알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희재는 그저 억울한 마음에 눈물만 흘렸습니다.
“다음에는 또박또박 예쁘게 쓸 거야!”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바른 글씨 쓰기다. 칸 공책에 ㄱ부터 ㅎ까지 순서에 맞춰 또박또박 균형 있게 써야 한다. 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이 바른 글씨 쓰기는 집중해서 써야 하는 지루하고 힘든 숙제일 뿐이다.
그러나 얼마 전 고등학교 3학년 입시생들이 논술시험에서 악필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글씨교정학원으로 몰린 걸 보면 어릴 적 바른 글씨 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한다.
글쓰기의 기본은 바른 글씨글씨는 그 사람의 얼굴이다. 아무리 예쁘게 생긴 사람이라도 글씨가 엉망이면 다른 사람에게 나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 받아쓰기처럼 글씨로 써야 하는 시험에서 채점하기도 전에 읽기 싫어진다거나 매일 쓰는 알림장을 써놓고도 알아보지 못해 숙제와 준비물을 챙길 수 없다니,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 또박또박 예쁘게 쓴 글씨라는 것을 알려준다.
쉬운 알림장 쓰기부터 받아쓰기, 일기 쓰기까지초등학생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쓰기이다. 바른 글씨 쓰기부터 일기, 독서록, 받아쓰기까지 쓰기라는 말이 들어있는 것은 모두 싫어한다. 하지만 싫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쓰기다. 《또박또박 예쁘게 쓰라고!》에서는 알아보기 쉬운 알림장 쓰기부터 어떻게 일기를 써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 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쓰기 부담에서 벗어나 즐거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비법 1. 연필을 바르게 잡아야 글씨가 예뻐져요
비법 2. 알아보기 쉬운 알림장 쓰기
비법 3. 100점 받아쓰기 공략법
비법 4.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
비법 5. 독서록 어떻게 쓸까?
비법 6. 매일매일 일기 쓰기
이 책에서 저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꼭 해야 하지만 부담스러워 하는 쓰기를 쓰기의 기본인 바른 글씨부터 알림장 쓰기, 100점 받아쓰기, 독서록.일기 쓰기를 통해 쓰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은정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 뒤늦게 동화에 푹 빠져 작가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매일 자유롭게 뛰놀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처럼, 우리 어린 친구들도 꿈꾸는 어린 시절을 보내길 바라며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 식습관이 어때서!》 《내 안전습관이 어때서! 》《또박또박 예쁘게 쓰라고?》 등이 있습니다.
목차
건망증 대장 반수정 |
자존심 상해 |
나도 잘할 수 있다고
글씨 쓰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
도전, 받아쓰기 만점 |
무슨 책을 읽을까?
나만의 비밀 장소를 만들다! |
내 비밀의 장소에서 비켜!
일기를 일주일에 세 번이나? |
독서왕이 된 반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