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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기술 혁명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부자의서재 | 부모님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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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내 최초, 피지컬 AI 기술과 종목을 연결한 투자서. 피지컬 AI는 태생적으로 여러 나라에 걸쳐 있다. AI 모델은 미국이 주도하고, 반도체는 한국과 대만이 만들고, 감속기나 센서 같은 정밀 부품은 일본이 쥐고 있다. 중국은 거대한 제조 기반과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로봇 생태계를 키우고 있고, 완성품 로봇을 조립하는 공장도 가장 많다. 이렇듯 피지컬 AI는 한 나라가 처음부터 끝까지 독점하는 구조가 아니라, 밸류체인이 여러 국가에 나뉘어 있다.

문제는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피지컬 AI 산업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기술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피지컬 AI 기술 혁명』은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한 저자가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밸류체인을 설명하고 관련 기업까지 함께 분석했다. 이 책은 단순히 종목 리스트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업과 기술이 지니는 의미와 역할에 초점을 맞춰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넥스트 엔비디아는 피지컬 AI에서 나온다!
국내 최초, 피지컬 AI 기술과 종목을 연결한 투자서


기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는 확연히 다르다. 생성형 AI는 모니터 속에 머물지만, 피지컬 AI는 현실 세계에서 직접 인간과 교류하고 움직인다. 그만큼 피지컬 AI는 다양한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한층 더 복잡한 산업이다.

피지컬 AI는 태생적으로 여러 나라에 걸쳐 있다. AI 모델은 미국이 주도하고, 반도체는 한국과 대만이 만들고, 감속기나 센서 같은 정밀 부품은 일본이 쥐고 있다. 중국은 거대한 제조 기반과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로봇 생태계를 키우고 있고, 완성품 로봇을 조립하는 공장도 가장 많다. 이렇듯 피지컬 AI는 한 나라가 처음부터 끝까지 독점하는 구조가 아니라, 밸류체인이 여러 국가에 나뉘어 있다.

문제는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피지컬 AI 산업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기술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피지컬 AI 기술 혁명』은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한 저자가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밸류체인을 설명하고 관련 기업까지 함께 분석했다. 이 책은 단순히 종목 리스트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업과 기술이 지니는 의미와 역할에 초점을 맞춰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종목만 쫓는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읽는 투자자는 기회를 움켜쥔다


기업명에 ‘로봇’이나 ‘AI’라는 단어만 붙어도 주가가 급등과 급락을 오가는 주식시장이 반복되고 있다. 피지컬 AI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자는 섣불리 급등에 올라탔다가 급락을 맞고 결국 손실을 본다. 피지컬 AI는 하나의 기업이 판을 설계하는 산업이 아니다. 지정학과 글로벌 공급망, 개별 기업까지 맞물린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비로소 흐름이 보인다. 저자는 휴머노이드를 구성하는 세 가지 축인 두뇌(Brain), 몸(Body), 통합자(Integrator)를 기반으로, 막연했던 피지컬 AI 기술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엔비디아는 왜 한국, 대만, 일본 기업들과의 협업을 강조하는가
희토류 공급에 우위가 있는 중국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가


산업의 밸류체인을 파악했다면 이제 그 흐름 위에 있는 기업들을 분석할 차례다. 피지컬 AI에는 반도체, 학습 데이터, 액추에이터, 배터리 등 여전히 여러 병목이 존재한다. 기업들은 이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며 기술과 공급망을 동시에 구축해 나가고 있다. 병목을 해결할 열쇠를 쥔 기업, 여러 산업에 공통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 고객을 다변화한 기업, 표준화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된다.

피지컬 AI 패권의 빈틈을
한국이 파고들어 슈퍼사이클을 만든다


글로벌 빅테크의 수요가 몰리며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일부 시장에서만 쓰일 것으로 예측됐던 HBM이 AI 시대를 맞아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반도체 말고도 피지컬 AI의 확장기에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현장 데이터가 있다. 제조업 경험이 가장 많이 쌓인 곳이 동아시아이고, 이 데이터는 현장이 살아 있을 때만 얻을 수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하고,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업으로 진화한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피지컬 AI 패권 전쟁에서 한국은 독자적인 생존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

AI 시대라는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먼저 포착하고 싶은가? 『피지컬 AI 기술 혁명』은 자리를 잃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선택지를 쥔 투자자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엔비디아가 왜 또 출발점인지 이해하는 순간, 피지컬 AI 생태계 전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방식이 바뀌었고,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엔비디아가 참전해 있기 때문입니다.

CUDA를 쓰는 개발자가 늘어나면서 AI 연구는 엔비디아 GPU 생태계에 묶여 있습니다. 여기에 피지컬 AI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장악하면 엔비디아 GPU의 생태계는 더 탄탄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승호
KAIST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했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을 거치며 기술이 어떻게 산업이 되는지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현재는 글로벌 에너지 장비 기업에서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과 산업이 맞물리는 지점을 실무적으로 다루고 있다.17년간 시장에 참여해 온 투자자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술과 산업을 투자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 첫 책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구조와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목차

Part 0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Chapter 01 화면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의 부상

피지컬 AI는 완성된 천재인가, 미완의 존재인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의 결정적 차이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생각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의 전환

Chapter 02 피지컬 AI, 단일 산업을 넘어 거대한 생태계로
로봇 하나에 얽힌 수많은 기업과 복잡한 공급망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이해하는 세 개의 기둥
로봇도 인간처럼 관절을 아껴야 한다

Chapter 03 ETF로 보는 피지컬 AI
새로운 기업과 사랑에 빠지기 전에 해야 할 일
상장이라는 첫 번째 관문
자동화 로봇 ETF vs AI 인프라 ETF

Part 02 피지컬 AI를 만드는 기술

Chapter 04 로봇의 두뇌를 만드는 칩과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Chapter 05 로봇의 몸을 만드는 기계 요소
센서
액추에이터 및 부품
배터리
아날로그 반도체
본체·배선·열관리

Chapter 06 로봇을 완성하는 통합자
산업 자동화 기업
로봇 OEM 기업
휴머노이드 완제품 통합자

Part 03 피지컬 AI 상용화 로드맵

Chapter 07 피지컬 AI 산업은 어떻게 성장할까?

S-커브로 읽는 피지컬 AI 산업
피지컬 AI는 어디까지 왔을까?

Chapter 08 시장을 연 기업과 돈 버는 기업이 다른 초기
을의 자리에서 시장을 지배하기까지
피지컬 AI 인프라 시장에서 슈퍼갑은 있는가

Chapter 09 B2B가 승부를 가르는 확장기
승자를 만드는 것은 점유율이 아닌 생태계
피지컬 AI, 단일 혁신이 아닌 동시다발적 혁신의 집합

Chapter 10 완제품과 밸류체인 기업이 함께하는 확장기
승자의 기준 1 표준 확보
승자의 기준 2 병목 해결
승자의 기준 3 다변화 대응

Chapter 11 완성을 넘어 활용까지 아우르는 성숙기
닷컴버블의 교훈
성숙기의 최종 무대

Part 04 피지컬 AI 투자 전략

Chapter 12 로봇주 투자 이 정도는 알고 하자

테마성 투자의 함정, 이름만으로 급등하는 로봇주
같은 로봇주여도 잣대는 다르다

Chapter 13 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코어-위성 전략으로 포트폴리오 중심 잡기
투자할 국가를 넓히면 기회도 많아진다
병목의 시간, 구조의 시간

부록: 한·미·일·중 피지컬 AI 관련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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