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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다로 갑니다
세종출판사(이길안) | 부모님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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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언

  목차

서문

1부 발을 닦으며
013 발을 닦으며
014 명의
015 좋은날
016 아 케이블카
018 초록 이파리
020 나에게 쓰는 시
021 미니멀리스트가 되려는 자
022 살고 싶을 땐
023 에피소드
024 눈길이 닿다
026 거울 속의 엄마
028 어떤 친구
029 미리 흘리는 눈물
030 쓰나미
031 비 오는 날에는
032 마지막 통화
034 봄이 되었으니

2부 갈 길이 있다는 것은
037 고향
038 어느 노인의 독백
039 시니어 클럽
040 죽음
042 가을날의 일탈
044 봄 손님
046 몸에게 항복하다
047 어머니의 통장
048 환갑이 되어
049 입추가 지나
050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052 갈 길이 있다는 것은
053 유토피아를 찾아서
054 무모한 전사
056 여백
057 만종
058 시를 짓다

3부 이제 바다로 갑니다
061 아직 과정 중
062 지금
064 그 숲을 뒤로 하고
066 번개
067 눈구경
068 겨울 풍경
069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070 누가 노래를 불러주오
072 윤슬 예찬
073 어버이날에
074 이제 바다로 갑니다
075 비책
076 아버지의 유언
077 깡통시장 커피집
078 왜 하필이면
079 꿈속의 아버지
080 훈장
081 봄이 오려나 보네

4부 나이테는 언제 두꺼워지는가
085 슬픈 향기
086 달걀 하나
087 성탄 선물
088 이름과 가난
090 비둘기의 응시
091 흑백사진 한 장
092 그땐 몰랐지
093 기다림
094 나이테는 언제 두꺼워지는가
096 물 위의 십자가
098 유기견
100 그 사람은 없다
101 모든 말은 녹음된다
102 친구야 자판기 커피 한잔 어때
103 커피 중독자의 넋두리
104 추어탕과 남동생
106 가방을 멘 사람
108 그대 오소서
109 해설 평 | 박정선(문학평론가)
인간에 대한 연민 의식과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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