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 세상의 책이 사라진 위기 속에서 마법의 낱말 퍼즐을 풀어야 하는 모험이 펼쳐진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은 사라진 책을 되찾기 위해 퍼즐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와 함께, 놀이처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서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통해 단어의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문해력의 기초를 다진다.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아이도 퍼즐을 풀며 흥미롭게 학습에 접근할 수 있고, 어휘가 늘어날수록 글을 이해하는 힘이 함께 자라도록 돕는다.
모네와 깃털 만년필 부꾸의 모험을 따라가며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난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학습하는 구조로 재미와 몰입을 높이고, 어휘력과 문해력의 기초를 즐겁게 다질 수 있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깃털 만년필, 낱말 퍼즐을 찾아 줘!
으악! 온 세상의 책들이 모두 사라졌어요.
스마트폰도 있고 컴퓨터도 있는데, 뭐가 문제냐고요?
책은 인간이 남긴 가장 오래된 기억 저장 장치예요.
그런 책이 사라졌다니……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사라진 책을 찾기 위해 마법의 낱말 퍼즐을 풀어야 해요.
모두 낱말 퍼즐을 풀 준비가 되었나요?
놀이처럼 즐겁게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생각하는 힘도! 어휘력도! 쑥~ 자라 있을 거예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놀이로
재미있게 어휘력과 집중력을 키우자!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어휘력과 문해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어휘력과 문해력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실제 수업 현장에서는 교과서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 내용을 반복 설명하거나, 단어의 뜻부터 다시 알려 주어야 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결국 어휘력의 차이가 학습 이해도의 차이로 이어지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가장 먼저 문장을 이해하고 글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충분한 어휘’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어휘는 책 읽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지만, 책 읽기를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 무작정 책 읽기를 강조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에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놀이처럼 재미있게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담아 보았다. 낱말 퍼즐을 풀며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떠올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 쓰임을 익히다 보면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어휘가 늘어나면 글이 읽히고, 글이 읽히면 공부가 쉬워진다. 아이의 학습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다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이용한 어휘 놀이부터 시작해 보자.
모험을 따라가며 배우는
흥미진진 낱말 퍼즐 이야기《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에서는 세상 모든 책의 지식을 흡수해 사람들을 조종하고 지배하려는 책 포식자를 막기 위한 모네와 깃털 만년필 부꾸의 모험이 펼쳐진다. 모든 것을 혼자 이겨내야 하는 모네는 마법의 낱말 퍼즐을 모두 풀어 책 포식자를 과연 막아낼 수 있을까? 모네와 함께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공부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어휘력이 쑥 자라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날
웹툰·이모티콘 캐릭터 작가로 활동하며 캐릭터 그리는 것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웹툰 ‘동물농장’과 ‘인생다반사’를 연재했으며, 카카오톡 이모티콘 ‘인생다반사’와 ‘짤모티콘’ 등을 출시하였습니다.쓰고 그린 책으로는 초등 어휘력을 키우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고사성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감정 표현》과 재미있게 상식을 배우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한국사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01 마법의 깃털 만년필 / 02 책 포식자를 찾아서 /
03 여포 vs 광개토 대왕 / 04 예언서 부엉이 부꾸 / 05 사라진 낱말 퍼즐 /
06 이길 수 없는 책 / 07 세상이 내일 끝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