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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나를 불러요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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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릿돌읽기 시리즈. 문이는 친구와 싸워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오라는 벌을 받게 된다. 세상에서 독후감 쓰기가 제일 싫은 문이는 도서관에 가 그림이 많은 책을 빌려 읽고 독후감을 마구 써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선생님이 독후감을 아주 잘 썼다며 칭찬하는 것이었다. 문이는 그날 이후 책 읽기도 독후감 쓰는 일도 점점 즐거워졌다.

어느 날, 독후감 숙제를 하기 위해 전예린 작가의 책을 읽은 문이는 깜짝 놀랐다. 동화의 주인공이 문이와 많이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문이는 전예린 작가에게 편지를 썼다. 그러자 문이의 편지를 읽은 전예린 작가가 문이를 만나러 학교로 오겠다고 연락을 했다. 문이는 작가에게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기 위해 전예린 작가의 책을 모조리 읽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책이 나를 불러요
문이는 친구와 싸워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오라는 벌을 받게 되었어요. 세상에서 독후감 쓰기가 제일 싫은 문이는 도서관에 가 그림이 많은 책을 빌려 읽고 독후감을 마구 써냈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선생님이 독후감을 아주 잘 썼다며 칭찬하는 게 아니겠어요? 문이는 그날 이후 책 읽기도 독후감 쓰는 일도 점점 즐거워졌어요.

독후감 숙제를 하기 위해 전예린 작가의 책을 읽은 문이는 깜짝 놀랐어요. 동화의 주인공이 문이와 많이 닮아 있었기 때문이에요. 문이는 전예린 작가에게 편지를 썼어요. ‘작가님은 저를 아세요? 어떻게 저랑 똑같은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죠? 저 같은 아이도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 작가님을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꿈이란 무엇일까?
열심히 독후감을 쓴 덕분에 문이는 선생님과 피자를 먹으러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피자를 먹는 문이에게 선생님이 어떻게 꿈을 가지게 되었는지 이야기했어요. 그러고는 문이에게 물었어요. “문이는 뭐가 되고 싶니?” 선생님의 물음에 문이는 잠시 멍해졌어요. 그리고 기어드는 소리로 대답했어요. “아직…… 모르겠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어요. “사람은 꼭 꿈이 있어야 한단다.”

문이의 편지를 읽은 전예린 작가가 문이를 만나러 학교로 오겠다고 연락을 했어요. 문이는 작가에게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기 위해 전예린 작가의 책을 모조리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점점 책에 빠져들었어요. 책 주인공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모두 ‘꿈’이 있다는 점이었어요. 드디어 전예린 작가를 만난 문이는 이전부터 궁금했던 질문을 했어요. “작가님, 우리 선생님이 꼭 꿈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어요. 작가님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모두 꿈이 있더라고요. 꿈이란 도대체 뭘까요? 왜 가져야 하는 걸까요?” 문이의 질문에 전예린 작가는 잠시 생각에 잠겼어요. 과연 작가는 어떤 대답을 할까요?

꿈은 숨이야!
숨을 쉬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살 수 없을 거예요. 꿈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죠. 꿈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다가와도 어려움을 견디고 살아가는 것이죠. 이 책을 읽은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이뤄 가며 좀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건강한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여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내 이름은 김창> <우리 반 암행어사> <꿈이 나를 불러요> <황금 갑옷을 빌려줄게> 외 여러 권이 있다.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 연구원이며, 현재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벌로 받은 숙제
엉터리 독후감 숙제
칭찬 스티커
"니 벌점이야!"라는 말
가족과 함께 있어도 외로운 소녀
불길한 꿈을 꾸다
새로운 아지트
또 독후감 숙제
피자집에 가다
뜻밖의 전화
으악, 눈이다!
작가와의 대화
처음 찍은 가족사진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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