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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완전정복
의대입시의 새판이 열린다!
맞쪽 | 3-4학년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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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7학년도 의대 입시의 출발선이 ‘주소지’로 바뀌는 순간, 수많은 가정이 “이사해? 말아?”라는 선택 앞에 선다.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지역의사제 앞에서 아이의 행복과 가족의 삶을 함께 지킬 수 있는가를 묻는다.

입시 현장 20년 경험의 전문가가 제도의 탄생 배경부터 법적 구조, 지원 자격, 10년 의무복무, 혜택과 제재, 전략적 ‘지방런’의 리스크까지 권역별·학교 유형별로 정리한다. 60개 이상의 검증된 자료는 후회하지 않을 판단의 근거가 된다.

기회만도 함정만도 아닌 선택의 현실을 그대로 전하며 감정이 아닌 정확한 자료와 분석으로 판단하게 돕는다. 입시를 넘어 가족의 미래를 묻는 선택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결정으로 나아가게 하는 나침반이 된다.

  출판사 리뷰

2027학년도 의대 입시의 출발선이 '주소지'로 바뀝니다.

서울 집 거실. 늦은 밤. 아이가 잠든 방을 나와 검색창에 '지역의사제', ‘전학’을 입력합니다. 가슴 한편은 뛰는데, 다른 한편은 무겁습니다.

지역의사제 도전을 결정하는 순간, 당신은 무엇을 후회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같은 시간 부모님들도 하나둘 ‘검색’을 시작합니다. “지역의사제 자격”, “천안”, “춘천”... 클릭할 때마다 희망과 불안이 교차합니다. 등록금 전액 무료는 환한 빛이지만, 그 뒤에 숨은 의무복무 10년은 암울합니다. “우리 아이가 의대에 갈 수 있을까?”라는 간절함과 “정말 이사해도 괜찮을까?”라는 두려움 사이에서, 오늘도 누군가는 결정을 미루고, 또 다른 누군가는 성급하게 계약서에 도장을 찍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진짜 알아야 할 것은 이사 갈 집의 매물 정보도, 법률 조항도, 입학 정원도 아닐 수 있습니다. 진짜 질문은 “13살짜리 우리 아이의 행복과 우리 가족을 지키면서 이 길을 갈 수 있는가?”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년 입시 현장에서 많은 가정의 환호와 눈물을 함께 해온 입시전문가로서, 지역의사제라는 낯선 제도 앞에 선 가족들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나침반입니다. 제도의 탄생 배경부터 법적 구조, 지원 자격, 10년 의무복무, 혜택과 제재, 전략적 '지방런'의 리스크까지 — 권역별로, 학교 유형별로, 상황별로 세심하게 분류된 60개 이상의 검증된 자료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참고서이자, 후회하지 않을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지역의사제 완전정복: 의대입시의 새판이 열린다!』는 기회만을 말하지도, 함정만을 경고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경우든 제대로 알고 선택하자고 이야기합니다. 감정이 아닌 정확한 자료와 분석으로, 막연한 기대가 아닌 현실로, 무엇보다 여러분 가족의 행복을 중심에 두고 결정할 수 있도록, 60개 이상의 출처와 함께 입시 전문가로 20년간 쌓아온 현장의 경험을 담았습니다. 리스크를 다루되 두려움에 머물지 않도록, 기회를 보되 맹목적으로 뛰어들지 않도록, 이 책이 당신 곁에서 차분한 나침반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역의사제는 그저 하나의 입시 전형이 아닙니다. 13세 아이의 정체성, 가족의 구조, 6년간의 경제적 부담, 20여년에 걸친 인생 설계가 모두 얽힌 거대한 선택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단순한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가족에게 진짜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결정은 여전히 독자 여러분의 몫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라면, 그 결정은 후회가 아닌 확신이 될 것입니다.

지역의사제, 기회일까요? 함정일까요?
여러분 개인별 맞춤 정답이 숨어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 속에!

당신이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입시 컨설턴트로 20여년을 일하면서 가장 마음 아픈 순간은 “그때 알았더라면”이라는 말을 들을 때였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뒤, 뒤늦은 후회를 하는 가정을 지켜보는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은 없었습니다.”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는 한국 입시 역사상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의대 입학의 출발선이 ‘성적표’에서 ‘주민등록’으로 이동하는 순간, 수많은 가정이 “이사해? 말아?”라는 선택 앞에 서게 됩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변화 앞에서 정확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언론은 피상적인 보도만 쏟아내고, 입시 업계는 “기회”만을 강조하고, 정작 가족이 감당해야 할 총체적 어려움에 대해선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장밋빛 전망도, 무조건적 경고도 아닌,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전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첫째, 이 책은 희망을 팔지 않습니다.
많은 입시 서적들이 “합격 전략”만을 나열하며 장밋빛 미래를 그립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저자는 냉정한 계산과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지역의사제라는 선택이 가져올 모든 결과를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둘째, 이 책은 부모의 마음을 압니다.
저자는 단순한 데이터 나열자가 아닙니다. 입시 컨설턴트로서 많은 가정의 고민을 함께해온 사람으로서, 부모가 검색창에 ‘지역의사제’를 입력하는 순간 경험하는 그 무거운 마음을 압니다. 저자는 부모의 그 고민을 판단하기 보다는 공감하고, 짚어주며, 함께 고민합니다.

셋째, 이 책은 선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이사 가라” 혹은 “이사 가지 마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제대로 알고 선택하자”고 말합니다. 가정마다 상황은 다릅니다. 누군가에겐 지역의사제가 인생을 바꿀 기회일 수 있고, 누군가에겐 가족을 힘들게 하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선택의 결과를 정확히 알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더 이상 “그때 알았더라면”이라는 후회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지역의사제를 단순한 입시 전형이 아닌, 학생과 가족의 미래와 맞닿아 있는 입체적 제도로 이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학부모님은 “우리 아이에게 이 제도가 맞는지”를 감이 아닌 근거로 판단하게 되고, 학생은 “내가 이 선택을 왜 하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을 충실히 읽는 것만으로도, 지역의사제에 대한 모든 쟁점과 해답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해의 끝에는 자연스러운 판단과 흔들리지 않는 선택, 후회 없는 결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깊고 균형잡힌 분석들은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되어, 의대의 새로운 입시판에서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시작하며

“선생님,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지역의사로 의대 보내는 게 맞나요?”

“그저 “맞다”, “틀리다”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지역의사제는 단순한 입시 전형이 아니라, 입학하는 순간, 학생 앞에는 16년, 아니 19년에서 25년에 이르는 인생 경로가 확정돼 버리기 때문입니다. 학비 전액을 지원받고 10년 의무복무를 해야 합니다. 서울 수련은 막혀 있고, 전공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기회인지, 제약인지는 묻는 학생이 누구이고 왜 묻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4년 초, 지역의사제가 처음 수면 위로 올라왔던 그 순간부터였습니다. 정부 발표 하나, 기사 한 줄, 보건복지부 브리핑 한 마디도 흘려보내지 않았습니다. 법안 초안부터 소관위·법사위·본회의 통과, 2026년 1월 시행령 입법예고를 거쳐 2월 24일 시행까지, 그리고, 다시 2월 27일 지역의사제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시행령의 재입법예고까지 — 이 책은 그 2년의 추적이며, 많은 논의와 고민과 상담이 쌓인 질문집이고, 학생과 학부모님께 가장 솔직하게 드리고 싶었던 말들의 총합입니다.

지역의사제는 우리나라 의료 역사에서 전례 없는 실험입니다. 산부인과가 없는 시·군이 전국의 33%, 소아청소년과가 없는 곳이 21%입니다. 응급실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치고, 출산을 위해 수십 킬로를 이동해야 하고 — 지역의사제는 그 현실에 대한 응답입니다. 2033년, 첫 지역의사가 배출되는 날, 이 응답이 올바른 해법으로 증명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제도 앞에 선 여러분의 선택은, 충분한 정보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명석
인천에서 태어나 군인이셨던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경영학을 전공하면서도 영어를 좋아해 영문학을 부전공했다. 장학금으로 대학을 다녔고 차석으로 조기졸업했다. 졸업 후 국책은행에 들어가 은행원으로 일하다 대학원에 진학했다. 금융공학과 국제경제법을 공부하며 유학을 준비했다. 2차 IMF로 인해 유학을 접게 되고 생계유지를 위해 대치동 학원가에 문을 두드리며 입시에 첫 발을 내딛었다. 대치동에서 중고등학생들과 재수생들을 가르치며 진학지도를 했고, 매년 많은 학생들이 찾는 입시교재의 공동저자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수능 중심의 대학입시에 학종이 추가되면서 입시는 복잡해졌고, 학교와 학원, 학생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이때부터 대학별, 학과별, 고교유형별로 합격 세특과 불합격 세특을 비교하고 분석하며 정리해갔다. 이후 불합격의 쓴맛을 경험한 N수생들의 생기부를 평가해주고 수시전략을 세워주고 합격까지 이어주며, 세특 작성 및 합격의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지금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대형학원을 나와 입시연구소를 차리고, 교육과 입시에 대한 강의와 컨설팅을 업으로 삼고 있다.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해 대학원에서 상담심리와 교육심리도 공부하고 있으며, 매 순간 정확한 입시와 효과적 전략을 제시하려 노력하는 강사이자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로 지내고 있다. 주요 저서로 『지역의사제 완전정복: 의대입시의 새판이 열린다!』 『세특, 어떻게 쓸까? 세특이 바뀌면 대학이 바뀝니다!』 『더프리미엄모의고사』 『이명학실전모의고사아카이브』 『알고리즘』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소개 002
이 책을 시작하며 003
책 읽기 전, 주의사항 005

제1부 지역의사제

제1장 지역의사제, 무엇이 다를까?
지역의사제의 탄생 025
지역의사제란 무엇인가요? 025
왜 지금 도입되나요? 025
의대 정원 증원과 지역의사제의 관계 028
법적 근거와 제도 체계 032
지역의사양성법 032
지역의사양성법의 목적 032
지역의사의 정의 033
지역의사 선발 및 지원 034
의무복무 034
의무이행 방안 및 제재 035
시행령과 부칙 036
출신 지역 요건 036
권역 구분 036
의무 복무 지역 038
학비 지원 범위 039
학비 등의 지원 중단 039
지역의사제 시행 타임라인 040
기존 제도와 무엇이 다른가? 042
지역인재전형 vs 지역의사제 042
공중보건의사 vs. 지역의사 045
지역의사제만의 특수성 046

제2장 지역의사제, 이것만 알면 다 안다!
적용 대학과 선발 규모 053
서울 제외 32개 의대 053
9개 권역과 44개 중진료권 055
2027학년도 선발 규모 058
의대별 선발 인원 배정안 060
지원 자격 062
중·고등학생의 자격 요건 062
경기·인천 권역의 특별 요건 064
정규 고3이 아닌 특수한 수험생 065
전형 방법과 선발 절차 067
대학별 자율 전형 067
중진료권별 배분 068
학비 지원 내역과 조건 070
6년간 지원 항목 070
지원 중단과 반환 071
반환 조건 071

제3장 10년 의무복무, 구체적으로 알아볼까?
의무복무 10년의 의미 077
전공의 수련 077
법령 규정 077
군복무 기간 077
의무복무 기간 계산 078
복무 지역 결정 080
출신 고교 기준 vs. 의대 소재지 기준 080
광역시 제외 081
중진료권별 의료기관 082
중진료권별 차이 082
전공의 수련과 의무복무 084
선택 가능한 전문과목 제한 084
수련 기간의 의무복무 인정 범위 088
수련병원 지역 제한 088
의무복무 변경 090
의무복무지역 변경 I (보건복지부) 090
의무복무지역 변경 II (지역의사) 090
의무복무의 일시적 중단 091

제4장 지역의사제, 혜택과 제재
의무복무 불이행 097
단계별 제재 097
면허정지 098
면허취소 099
면허취소로 인한 반환 의무 101
반환 대상 및 금액 101
이자 계산 101
반환 102
반환금의 전부 혹은 일부를 반환하지 않는 경우 103
의무복무 불복 104
승소하기 어려운 이유 104
지역의사지원센터와 지원 체계 105
지역의사지원센터의 설치와 역할 105
의무복무 중 지원 혜택 105
의무복무 완료 후 지원 106

2부 지역의사제와 의대 입시

제5장 서울 학생의 지방런: 어디로 갈까?
지방런의 출발점: 합법적 빈틈 117
합법적 우회 경로의 허용과 금지 117
어디로 갈 것인가: 지역별 전략적 가치와 우선 순위 118
천안·아산이 1순위로 뽑히는 다섯 가지 이유 118
경인권과 대전·세종, 2순위 경쟁 120
강원·호남·영남·제주, 각각의 전략적 가치 120
지방런의 업앤다운: 지방런의 실태와 정책 대응 123
‘주소지 세탁’의 현실과 정부의 딜레마 123
시기별로 본 이주 움직임의 진화 124
예측의 귀결: 새로운 교육 중심지? 125
‘의대 대치동’은 어디? 헤쳐 모여! 125

제6장 서울 학생의 지방런: 무엇을 잃는가?
지역의사제의 냉혹한 전제 131
전학만으론 안 됩니다 131
눈에 보이는 손실: 돈, 교육, 법적 위험 132
경제적 손실은 장학금 절감액의 5~15배 132
교육 인프라의 구조적 절벽 133
법적 리스크: 위장전입과 제재 134
눈에 보이지 않는 손실: 자녀의 마음과 가족 135
12세 자녀에게 가하는 심리적 충격 135
기러기 가족 2.0: 국내판 가족 분리 136
“이주했다가 실패”하면 돌아갈 곳이 없다 137
감당할 수 있는가: 지방런과 불확실성 138
6년 장기전에 숨어 있는 예측 불가능성 138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4가지 숨겨진 문제 139
12세 자녀의 인생을 담보로 한 25년짜리 도박 141

제7장 비수도권 자사고·특목고의 딜레마: 지역의사에 도전해 볼까?
지역의사제의 조건과 변화 147
학비 전액 지원과 10년 계약 147
2027학년도 이후, 판이 바뀐다 147
학교 유형별 서로 다른 방정식 150
수능 최저 충족이라는 역설적 무기 150
전국단위 자사고와 지역단위 명문고, 완전히 다른 셈법 151
과학고 학생의 특수한 딜레마 152
결국 숫자와 선택의 문제 155
10년 의무복무의 기회비용, 숫자로 보면 155
전략적 의사결정의 3가지 분기점 156

제8장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
지역의사제란 무엇이고 왜 논란인가? 163
Q1. 지역의사제란 무엇인가요? 163
Q2. 어떤 대학이 해당되나요? 163
Q3. 지역의사제의 찬성과 반대의 주장은 무엇인가요? 164
Q4. 지역의사제가 시행되면 의료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164
나는 지원할 수 있나: 자격 조건과 입시 전략 166
Q5. 지역의사제의 지원 자격은 무엇인가요? 166
Q6. 서울 소재 중·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지역의사제에 지원할 수 있나요? 166
Q7. 경기·인천이 수도권인데 왜 포함되나요? 경기·인천 중 어느 지역이 해당되나요? 166
Q8. 일반전형과 지역의사제에 동시 지원할 수 있나요? 167
Q9. 지역의사제의 경쟁률은 일반전형보다 낮을까요?
167
Q10. 합격선은 일반전형이나 지역인재보다 낮을까요? 169
Q11. N수생도 지역의사제 지원이 가능한가요? 169
Q12. 수시와 정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이 있나요? 169
Q13. 자사고·특목고 학생은 지역의사제에 지원 할 수 있나요? 170
학비 지원의 실체: 혜택의 조건과 포기의 대가 171
Q14. 학비를 갚으면 의무복무를 면제받을 수 있나요? 171
Q15. 학비 지원을 받다가 지역의사를 포기하면 어떻게 되나요? 171
Q16. 대학에서 다른 장학금도 받을 수 있나요? 171
10년의 무게: 의무복무의 구조, 기간, 현실 172
Q17. 의무복무 10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172
Q18. 의무복무 지역이나 장소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특정 병원에 배정되나요? 172
Q19. 군복무 기간은 의무복무에 포함되나요? 173
Q20. 의무복무 후에는 자유롭게 일할 수 있나요? 173
Q21. 원하는 전공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나요? 174
Q22. 서울에서 전공의 수련을 받을 수 있나요? 174
Q23. 전문의 자격증을 2개 이상 취득할 수 있나요? 174
Q24. 전문의를 따지 않고 일반의로 일할 수 있나요? 175
10년의 일상과 불확실성: 생활 조건과 정책 리스크 176
Q25. 의무복무 중 결혼할 수 있나요? 176
Q26. 의무복무 중 주거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176
Q27. 일반 의대생과 지역의사 차별이 있나요? 176
Q28. 정부 정책이 바뀌면 계약도 변경되나요? 177
Q29. 해외 연수나 유학은 가능한가요? 177

제9장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지역의사제, 당신에게 맞는 선택인가? 181
장점과 단점 181
최종 의사결정 가이드 182
성공적인 지역의사가 되려면 183
우리나라 지역의료의 미래 186
마지막 조언 189
이 책을 마치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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