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톰의 안내를 따라 달, 화성, 우주정거장, 금성까지 여행하며 우주의 신비와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어린이 과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달 기지에서 태양광으로 전기를 만드는 방법과 물을 다시 사용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화성에서는 붉은 땅과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를 만나 생명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우주정거장에서의 무중력 생활과 금성의 뜨거운 환경까지 차례로 살펴보며 행성마다 다른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우주 과학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톰의 지식창고’를 통해 정보를 한 번 더 정리해 준다. 우주에 호기심을 가진 초등 독자에게 상상과 배움을 동시에 선물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톰과 함께하는 우주 여행》은 이야기와 정보의 균형이 잘 잡힌 어린이 과학 동화이다.
달 기지의 생활 방식,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우주정거장의 무중력 환경과 금성의 극단적인 기후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특히 ‘톰의 지식창고’는
이야기 속 정보를 다시 정리해 주어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흥미로운 첫 과학책이 되어 줄 작품이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우주정거장이었어.
아이들은 몸이 둥둥 떠올라 깜짝 놀랐지.
“여긴 중력이 거의 없어.”
“그래서 이렇게 떠다니는 거야.”
물방울도 공중에서 동글동글 떠 있었어.
“우주에서도 사람들은 생활하고 연구해.”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은율
우주와 행성, 과학 이야기에 큰 호기심을 가진 중학생 작가이다.책과 영상에서 본 우주 이야기를 자신만의 상상으로 다시 풀어내며, 어려운 과학 개념도친구에게 설명하듯 이야기로 전하는 것을 좋아한다.《톰과 함께하는 우주 여행 》은우주를 여행하듯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품으로,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