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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리우스의 신비론
Lux Patrum | 부모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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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의 유기적 관계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힐라리우스 성인은 이 책을 통해 성경이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일한 열쇠로 풀리는 거대한 구원의 파노라마임을 증명한다.

특히 이번 판본은 로마에서 교부학을 전공한 장재명 신부님의 정교한 역주와 더불어, 독자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돕기 위해 인물·주제·성경 구절별로 세분화된 색인을 수록하여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500부 한정판으로 제작된 이 책은 소장 가치를 더하는 고전적인 디자인과 함께, 신앙의 원천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시대를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구약의 사건 속에 감추어진 그리스도의 빛을 발견하다"
4세기 교회의 박사,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 성인이 전하는 예형론(Typology)의 정수.
아담의 잠에서부터 모세의 지팡이까지, 성경의 모든 역사가 어떻게 인류 구원의 신비로 이어지는지 명쾌하게 밝히는 교부 문헌의 고전!

교부들의 지혜로 현대의 길을 조명하는 'Lux Patrum'의 첫 번째 빛

카톨릭 고전 영성 출판사인 ‘Lux Patrum(교부들의 빛)’이 그 첫 번째 결실로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 성인의 『신비론(Tractatus mysteriorum)』을 선보입니다.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의 유기적 관계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힐라리우스 성인은 이 책을 통해 성경이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일한 열쇠로 풀리는 거대한 구원의 파노라마임을 증명합니다.

특히 이번 판본은 로마에서 교부학을 전공한 장재명 신부님의 정교한 역주와 더불어, 독자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돕기 위해 인물·주제·성경 구절별로 세분화된 색인을 수록하여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500부 한정판으로 제작된 이 책은 소장 가치를 더하는 고전적인 디자인과 함께, 신앙의 원천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시대를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 가톨릭 고전 영성 임프린트 ‘Lux Patrum(교부들의 빛)’의 첫 번째 결실
- 로마 교부학 전문가 장재명 신부의 정교한 역주로 부활한 힐라리우스 성인의 명저
- 500부 한정판 제작으로 소장 가치 높여... 성경 해석의 열쇠 ‘예형론’의 정수 담아


(2026년 4월 27일) - 인사이트브릿지(대표 변대원)가 가톨릭 고전 영성 전문 브랜드 ‘Lux Patrum(교부들의 빛)’을 새롭게 론칭하고, 그 첫 번째 도서로 4세기 교회의 박사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Hilarius Pictaviensis) 성인의 명저 『신비론(Tractatus mysteriorum)』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신비론』은 ‘서방의 아타나시오’라 불리는 힐라리우스 성인이 구약성경의 인물과 사건 속에 감추어진 그리스도의 신비를 파헤친 기념비적 저작이다. 아담의 잠, 노아의 방주, 모세의 지팡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의 사건들을 신학적 모형(Type)으로 해석하는 ‘예형론(Typology)’을 통해,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그리스도라는 단일한 열쇠로 연결되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은 로마 교황청립 아우구스티누스 대학(Augustinianum)에서 교부학을 전공한 장재명 신부(천주교 부산교구)가 직접 역주를 맡아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 장 신부는 단순한 번역을 넘어 방대한 각주와 해제를 통해 4세기 교부의 목소리를 오늘날의 언어로 생생하게 복원해냈으며, 독자들의 깊이 있는 탐구를 돕기 위해 인물·주제·성경 구절별로 세분화된 4종의 상세 색인을 수록하여 연구서로서의 가치도 극대화했다.
변대원 대표는 “새로운 임프린트 ‘Lux Patrum’은 시대를 넘어서는 지혜의 빛으로 우리 신앙의 원천을 조명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며, “그 첫 발걸음인 『신비론』은 현대 신자들이 신앙의 뿌리를 재발견하고 성경을 읽는 깊은 영적 안목을 갖추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도서는 고전 필사본의 인장을 형상화한 앤틱한 디자인과 고급 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소장 가치를 위해 단 500부만 한정 발행된다.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중세 철학과 신학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의 서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약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의 과거에 관한 정보가 아니라, 오늘 우리를 향한 살아있는 말씀이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존재하는 말씀입니다." (해제 中)

"아담의 잠 속에서 옆구리를 통해 하와가 탄생한 사건은, 십자가 위에서 잠드신 그리스도의 찔린 옆구리에서 교회라는 신비가 탄생할 것임을 미리 보여주는 예표입니다." (본문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푸아티에의 힐라리우스
4세기 가톨릭교회의 박사이자 프랑스 푸아티에의 주교. 아리우스 이단에 맞서 삼위일체 교리를 수호하여 ‘서방의 아타나시오’라고 불린다. 그의 저서 『신비론』은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어내는 교회의 전통적 성경 해석법인 ‘예형론’을 확립한 기념비적 저작이다.

  목차

해제

제1권 (Liber I)

서언
아담 (ADAM)
카인과 아벨 (CAIN ET ABEL)
라멕 (LAMECH)
셋 (SETH)
노아 (NOE)
아브라함 (ABRAHAM)
이사악 (ISAAC)
야곱 (IACOB)
모세 (MOYSES)

제2권 (Liber II)

호세아 (OSEE)
여호수아 (IOSUE)
맺음말 (Conclusio)

부록 | 성경 인물 및 예형 색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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