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 4권을 세트로 구성했다.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의 역사를 파고 들어가 세상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우리 생활 속 아주 가까이에는 인류의 역사에 중요한 획을 그은 것이 수도 없이 널려 있다. 눈을 크게 뜨고 보면 역사는 우리가 먹는 밥에도 있고, 늘 입고 다니는 옷에도 있고, 심심할 때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도 있다. 신발 밑에도 있고, 시계 속에도 있고, 성냥갑에도 있고, 주머니 속의 동전에도 있다.
이 시리즈에서 주제어가 된 다양한 사물은 인류의 역사적 흐름을 읽어 내는 열쇠 구실을 한다. 그 열쇠로 역사의 문을 열어젖히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 속에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재미난 이야기가 수두룩하게 쏟아져 나올 테니까 말이다.
출판사 리뷰
1. 냠냠, 호로록 음식의역사가 궁금해!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문명을 거쳐 오늘날까지 인류가 먹어 온 수많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여행하다 보면 음식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와 문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속에는 음식과 얽힌 굵직한 세계사 사건들까지 알차게 담았다.
2. 샤방샤방 패션의 역사가 궁금해! 지구상에 옷을 입는 건 인간뿐이다. 옷은 우리 몸을 보호하면서도 멋을 내고 치장하는 수단이다. 원시시대의 옷부터 현대의 힙합 패션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독특하고 대양한 개성 만점 패 션의 역사가 펼쳐진다.
3. 연지곤지 화장의 역사가 궁금해!시대를 대표하는 얼굴에는 늘 화장이 함께했다. 옛날에는 어떤 화장품으로 화장을 했을까? 각 시대 마다 유행을 만들어 간 사람들은 누구일까? 원시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유행을 주도하던 시대별 장법과 화장품의 역사 그리고 패션과 화장의 발전 과정에 맞춰 세계문화사의 흐름까지 풀어 내고 있다.
4. 샤랄랄라 멋과 유행의 역사가 궁금해!멋이란 뭘까? ‘멋’이란 차림새나 행동이 세련되고 아름다운 것을 말한다. 혼자 멋을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로 퍼져 나가 거대한 흐름을 이룬다면 우리는 그것을 ‘유행’이라 부른다. 그 인류가 어떻게 해서 멋과 유행을 좆게 되었고, 각 시대와 지역의 멋과 유행을 살펴보면서 그 모습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글터 반딧불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고즈넉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반딧불처럼 아름다운 감성과 배움의 길을 밝혀 주는 작은 빛이고자 합니다.
목차
1. 냠냠, 호로록 음식의역사가 궁금해!
2. 샤방샤방 패션의 역사가 궁금해!
3. 연지곤지 화장의 역사가 궁금해!
4. 샤랄랄라 멋과 유행의 역사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