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와인의 맛이 변질되는 탓에 큰 손실을 입고 있었던 프랑스. 파스퇴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와인이 담김 통에 온몸을 담그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미생물 연구에 일생을 바쳤다. 파스퇴르는 그 후 변질의 이유가 미생물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 내었고, 그로 인해 우리는 파스퇴르식 살균법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무시무시한 광견병 백신의 발견과 다른 전염병들에 대한 예방 백신이 개발될 수 있게 길을 열어 준 파스퇴르의 생애를 엿본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즈 E.로빈스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다음 작품은『코끼리 노예들과 응석받이 앵무새들 : 18세기 파리의 이국적인 동물들』이다. 그녀는 위스콘신-메디슨에서 과학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자 : 이승숙
좋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찾아 소개하고 번역하는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떡갈나무 바라보기』,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 『엉뚱하고 아름다운 패션의 역사』, 『열 명의 왕』, 『우주 탐험』,『후트』, 『로널드는 화요일에 떠났다』등이 있다.
목차
1. 파리로 가는 머나먼 길
2. 생명의 신비를 찾아서
3.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
4. 전염병 정복에 나서다
5. 생명을 지키는 수호자
6. 인간 구원을 위한 의지의 삶
7. 성자가 된 과학자, 파스퇴르
8. 화려한 명성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