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는 매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선다. 계약을 따낼 것인지 놓칠 것인지, 신뢰를 얻을 것인지 잃을 것인지, 기회를 잡을 것인지 지나칠 것인지. 그 갈림길에서 어떤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바라던 결과를 얻지 못한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은 그 답을 ‘마음을 읽는 법’에서 찾았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10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그는 무대를 넘어 비즈니스 현장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리처드 브랜슨과 토니 로빈스 같은 세계적인 기업가·동기부여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애플·구글·아마존 등 《포춘》 500대 기업과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거물들의 극찬 속에 마음을 읽는 심리 기법을 입증했다.
지난 30년간 수천 번의 공연과 수많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그는 멘탈리즘을 단순한 트릭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로 진화시켰다. 우연처럼 보이는 결정 역시 일정한 심리적 패턴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선택의 흐름 또한 달라진다는 것도 깨달았다.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원하는 결과에 더 수월하게 도달하도록 돕는 것이다.
다만 여기서 그가 말하는 ‘마음 읽기’는 단순히 무대 위 초능력이 아니다. 상대의 생각을 꿰뚫는 신비한 능력도, 심리를 조종하는 교묘한 술수는 더더욱 아니다. 그저 인간의 선택이 어떤 심리적 흐름 위에서 만들어지는지 파악하고 읽어내는 일이다. 그렇게 타인의 행동 패턴을 읽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선택을 더 분명하게 만들고, 관계를 더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등극!
성공적인 인간관계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마음을 해킹하는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의 단숨에 상대를 사로잡는 심리 기술!
우리는 매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선다. 계약을 따낼 것인지 놓칠 것인지, 신뢰를 얻을 것인지 잃을 것인지, 기회를 잡을 것인지 지나칠 것인지. 그 갈림길에서 어떤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어떤 사람은 간절히 바라던 결과를 얻지 못한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Oz Pearlman)은 그 답을 ‘마음을 읽는 법’에서 찾았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10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그는 무대를 넘어 비즈니스 현장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과 토니 로빈스(Tony Robbins) 같은 세계적인 기업가·동기부여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애플·구글·아마존 등 《포춘》 500대 기업과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거물들의 극찬 속에 마음을 읽는 심리 기법을 입증했다.
지난 30년간 수천 번의 공연과 수많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그는 멘탈리즘을 단순한 트릭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로 진화시켰다. 우연처럼 보이는 결정 역시 일정한 심리적 패턴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선택의 흐름 또한 달라진다는 것도 깨달았다.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원하는 결과에 더 수월하게 도달하도록 돕는 것이다.
다만 여기서 그가 말하는 ‘마음 읽기’는 단순히 무대 위 초능력이 아니다. 상대의 생각을 꿰뚫는 신비한 능력도, 심리를 조종하는 교묘한 술수는 더더욱 아니다. 그저 인간의 선택이 어떤 심리적 흐름 위에서 만들어지는지 파악하고 읽어내는 일이다. 그렇게 타인의 행동 패턴을 읽게 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선택을 더 분명하게 만들고, 관계를 더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이러한 통찰을 담아낸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는 인간의 심리적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대화와 협상, 설득의 순간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상대의 판단이 형성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그 흐름에 맞춰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실제 현장에서 더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돕는다.
일상에서 멘탈리스트처럼 생각하는 법을 익히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선택의 흐름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관계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고, 원하는 결과에 한 발 앞서 도달하게 된다.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는 타인을 이해하는 책이자,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다.
인간의 심리적 기제를 예리하게 파고들어 원하는 결과를 유도하라!
관계와 상황을 내 마음대로 이끄는 영향력의 힘!
분명 호의적이었던 거래처는 왜 갑자기 조건을 바꾼 것일까? 연봉 협상을 앞둔 상사는 왜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걸까? 괜찮다고 하던 아내가 종일 저기압인 이유는 무엇일까? 몇 년을 알아온 친구와는 어째서 말이 통하지 않는 걸까?
지금껏 겪어 온 수많은 오해와 갈등,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종종 감정과 선택이 즉흥적으로 일어난다고 믿는다. 하지만 인간의 행동은 일정한 심리적 법칙 위에서 반복된다. 만약 그 패턴을 읽지 못하면 타인을 속단하고, 관계를 어그러뜨리며, 인생의 중요한 선택에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게 된다.
그러나 인간 내면의 규칙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상황에 휘둘리며 즉흥적으로 반응하는 대신 먼저 상대를 읽어 대응할 수 있고, 관계의 흐름을 스스로 설계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다면 관계로 상처받지 않고 설득이 더 쉬워지며 인생의 선택지는 훨씬 넓어지는 것이다.
결국 인생을 주도하는 힘은 ‘사람을 읽는 기술’에 있다. 당신에게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가 필요한 이유다.
애플과 구글, 월스트리트가 주목하고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스티븐 스필버그가 극찬한 오즈 펄먼의 심리 기법!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실용적인 전략을 결합한 책!
흔히들 타인과 관계를 원하는 대로 이끌고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일이 화려한 화술이나 타고난 카리스마로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 상대의 선택을 바꾸는 것은 보이지 않는 심리의 흐름을 파악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방식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이다.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 오즈 펄먼은 어떻게 상대를 이해해 원하는 바를 이끌어내는지, 더 나아가 자신의 감정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명쾌히 설명한다. 애플과 구글, 월스트리트의 주목을 받고 버락 오바마와 빌 클린턴, 스티븐 스필버그의 극찬을 받은 그는 30년 넘게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연구하며 사람의 말과 행동 뒤에 숨은 의도를 포착하는 능력을 키워왔다. 무대 위에서 관객의 생각을 읽고, 예측하고, 선택을 유도하는 그의 기술은 우연이나 초능력이 아니라 반복 검증된 심리 패턴에 기반한다.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는 그가 3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관찰과 전략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상대의 반응을 예측하고, 긴장된 상황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며, 선택의 흐름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단순히 타인의 마음을 ‘읽는 법’을 알려주는 데 머물지 않는다.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어떤 심리적 경로를 따라 결정을 내리는지 구조적으로 풀어낸다. 그리고 이를 이해한 사람이 어떻게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의 판을 설계할 수 있는지까지 명확하게 짚어낸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인간관계의 원칙을 제시했다면,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는 보다 실용적인 전략을 결합해 그 원리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 단계 더 나아가 보여준다.
수많은 청중 앞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무대, 수백억 원의 이해관계가 오가는 협상 자리,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모인 강연장 등 다양한 곳에서 그가 증명해 온 기술은 특별한 무대 위에서만 통하는 비법이 아니다. 심리 법칙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마음을 조종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 관계의 흐름을 바꿔야 하는 자리, 한마디 말이 결과를 좌우하는 모든 상황에서 작동하는 실전 전략이다. 타인의 마음과 행동 패턴을 읽는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요구되는 핵심 능력이다.
“우리 안의 멘탈리스트를 믿고 의지하는 것은 처음에는 쉽지 않다. 특히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동조종 모드에 빠지려 할 때는 더 그렇다. 이 능력을 기르려면 잠시 멈춰 서서 상황과 사람을 제대로 바라보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이 과정이 익숙해질수록 타이밍을 읽는 감각이 생기고 서두르지 않게 된다.
조급함은 대개 부정적인 반응을 낳는다. 반대로 잠시 숨을 고르며 상황을 진정시키고 한층 더 친절한 태도를 취하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여지가 생긴다. 또한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그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줄수록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얻어낼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기억하라. 이 모든 것은 마술이 아니다. 바로 멘탈리즘이다.” ⎯ 제1장 ‘내 안의 멘탈리스트를 깨워라’ 중에서
“당신은 무엇을 전달하고 있으며 그들은 당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그 짧은 시간을 활용해 분위기를 잡고 주도권을 가져와야 한다. 그들이 속으로 하고 있을 법한 생각을 직접 말로 꺼내고 그들 내면의 목소리를 대신 표현하라. 그런 다음 “나는 사실 마음을 읽은 게 아닙니다.”와 같은 말로 그들의 초기 인식을 바로잡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이 처음부터 쌓아두었던 장벽과 고정관념은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
사람들은 늘 책을 겉표지로 판단한다. 출판사들 역시 사람들이 그런다는 걸 알고 표지를 디자인한다. 그래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격언이 생겨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현실과 맞지 않는다.
우리는 책이 자신에게 맞는지 아닌지를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할 수밖에 없다. 당연히 표지 이미지와 그 인상이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멘탈리즘의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당신이 자신의 책 표지를 어떻게 만들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 말이다.” ⎯ 제2장 ‘믿어야 이룰 수 있다’ 중에서
“‘거부민감장애’rejection sensitive dysphoria는 거절이나 비판, 실패 또는 놀림에 대해 과도한 감정적 반응을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ADHD, 즉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가진 성인들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난다. 치료 요법이나 약물 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각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럴 때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긍정적인 요소와 자신의 개인적 장점, 그리고 능력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마법 모드 또한 거절 및 비판과 의견(또는 조언)의 차이를 이해하는데 일부 도움이 된다. 거절이나 거부는 당신의 아이디어나 노력이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을 때 생겨난다.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당신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 개개인의 필요 때문이다.” ⎯ 제3장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즈 펄먼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이자 인간 심리를 무대와 현실에서 모두 증명해온 퍼포머. 지난 30년 동안 인간의 사고와 감정, 선택의 흐름을 연구하며 멘탈리즘을 단순한 트릭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게 하는 기술로 진화시켰다.미시간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뒤 글로벌 금융회사 메릴린치(Merrill Lynch)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인간의 판단과 직관에 대한 깊은 관심을 좇아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무대에 올랐다. 이 독특한 이력은 그의 멘탈리즘을 공연 중심의 마술이 아니라 상대의 선택을 읽고 유도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구축했다. 데이터와 확률, 그리고 행동경제학적 논리를 바탕으로 상대의 선택을 읽고 유도하는 것이다.그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10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NBC 스페셜 프로그램 〈Oz Knows〉로 에미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투데이 쇼〉, 〈먼데이 나이트 풋볼〉, HBO 〈하드 녹스〉 등 주요 방송에 출연했으며 그의 독보적인 멘탈리즘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포브스》 등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오즈 펄먼은 이제 ‘멘탈리스트’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사람의 미묘한 신호와 선택의 패턴을 읽어내 상황을 유리하게 설계하는 능력의 소유자로 그의 통찰력은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애플, 구글, 아마존 등 《포춘》 500대 기업은 조직 내 소통과 협상, 리더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를 찾는다. 특히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이나 토니 로빈스(Tony Robbins)와 같은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및 기업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타인의 심리를 움직여 비즈니스적 우위를 점하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이 책은 그가 수십 년간 무대와 현실에서 검증해온 통찰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사람들은 왜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판단을 내리는지, 어떻게 하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더 정확히 읽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와 영향력을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이는 단순한 관찰의 기술을 넘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심리 도구다.
목차
들어가며 누군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제1장 내 안의 멘탈리스트를 깨워라
최고의 타이밍은 상대의 마음이 열리는 순간 | 의식적으로 자동조종 모드에서 벗어나라 | 우호적 반응을 불러오는 접근 방식을 고민하라 | 상대의 에너지를 관찰해야 하는 이유 | 친절은 경쟁자도 아군으로 만든다 | 선택지에 가치를 부여하라 | 성공은 장기전임을 기억하라 | 힘의 역학 관계를 뒤집는 비결
제2장 믿어야 이룰 수 있다
마음을 읽는 것이 먼저다 | 속마음을 대신 말해주면 거리감이 줄어든다 | 모든 시나리오를 돌려보라 | 시각화 훈련이 실패를 줄인다 | 비상 상황을 돌파할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라 | 계획은 어떻게 뇌를 단련하는가 | 변수들을 통제하라 | 위기를 들키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다
제3장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아니라 내 요청을 거절한 것뿐이다 | 실패는 자산이고 성장은 보상이다 | 예상치 못한 것을 예상하라 | 상황을 뒤집어라 | 실수에 연연해 잘한 일을 홀대하지 말라 | 두려움도 빨리 감기가 가능하다 | 오히려 기회를 안겨준 최악의 슈퍼볼
제4장 타인의 마음에 나의 흔적을 남겨라
받침대를 걷어차 눈높이를 맞춰라 |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사소한 것을 기억하라 | 공감이 중요하다 | 감정에 호소하라 | 상대를 빛나게 해주어라
제5장 내일은 잊고 오늘 시작하라
왜 뇌는 미루기를 좋아할까? | 뇌를 재설계하라 |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기 | 행동을 부르는 숫자의 비밀 | 계획을 역산해서 세워라 | 습관을 설계하는 2주의 법칙 | 규칙은 하루를 바꿀 열쇠다 | 목표를 가진 사람은 과정까지 사랑한다
제6장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라
몰입을 위한 자동 모드를 설정하라 | 자신에게 베팅하라 | 좌절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행동이 망상을 현실로 만든다 | 기회가 문을 두드릴 때는 문을 열어라 |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판을 흔드는가 | 목표를 가진 사람은 불안에 지지 않는다 | 성장의 기폭제가 되는 마인드셋
제7장 당신 자신의 가장 큰 적이 되지 마라
내면의 비평가를 침묵시켜라 |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말라 |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시작하라 | 부정적인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 법 | 마라톤 완주를 포기하게 만든 내면의 목소리 | 스스로 당신의 가치를 깎지말라 | 포기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제8장 도움을 청하라
기꺼이 손을 내밀다 | 더 잘하는 사람에게 일을 맡겨라 | 네트워크 교환하기 | 함께할 팀을 만들어라 | 팀의 효과를 만끽하라 | 혼자서 성장한 사람은 없다 | 멘토, 미래의 나를 앞당겨 만나는 가장 빠른 길 | 왜 멘토가 중요한가
제9장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약점을 인정하라 | 약점을 인정하지 못한 대가 | 나를 정확히 알면 삶의 선택지가 많아진다 | 안전지대를 벗어나라 | 약점에 무너지는 사람 vs. 약점을 견디는 사람
제10장 기억력을 초능력으로 만들어라
훈련을 하면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까? | 외워도 외워도 자꾸만 이름을 까먹는 이유 | 기록만 잘해도 한 방에 나를 각인시킬 수 있다 | 뇌는 보상이 따르는 정보를 더 잘 기억한다 | 기억력 향상에 탁월한 알파벳 거꾸로 외우기
제11장 매력으로 무장 해제시켜라
매력은 어떻게 마법을 일으키는가? | 매력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 정직한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 | 누구나 경청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 호감도를 높여주는 다양한 무기들 | 같은 편에 서라
제12장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인다
스토리텔러가 되라 | 기승전결이 그럴싸한 이야기를 만든다 | 죄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밤 | 당신도 얼마든지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감사의 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