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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범용전례서
사바세계 구세주 사캬무니 부처님
중앙기획 | 부모님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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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불교서적들이 아직 한문으로 된 우리글이어서 읽을 수는 있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읽으면서도 뜻을 동시에 이해하게 된 문장이면 좋지 않을까 고민했다. 또한 원문의 고유용어나, 고유명사는 산스크리트 본래대로 살리고 우리 말 번역이면 좋겠다 생각하고 전례서 작업에 도전한 끝에 마침내 이 책을 내놓게 되었고, 오직 우리 구세주 사캬무니 부처님께 향한 전례서로만 구성하였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염불책은 보디삿트바나, 타방세계 구세주 부처님에 대한 서적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싶이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러모로 전례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불교서적들이 아직 한문으로 된 우리글이어서 읽을 수는 있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읽으면서도 뜻을 동시에 이해하게 된 문장이면 좋지 않을까 고민했다. 또한 원문의 고유용어나, 고유명사는 산스크리트 본래대로 살리고 우리 말 번역이면 좋겠다 생각하고 전례서 작업에 도전한 끝에 마침내 이 책을 내놓게 되었고, 오직 우리 구세주 사캬무니 부처님께 향한 전례서로만 구성하였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부분의 염불책은 보디삿트바나, 타방세계 구세주 부처님에 대한 서적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싶이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러모로 전례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교적 전례를 행하고자 하는 불자나, 또는 그 누구라도 범용할 수 있는 의례에 관련한 전례서이다. 불교의 전례는 그 유래가 부처님께서 허락하심으로 부터 시작했으나, 허락을 받고 시작한 인연은 다음과 같다. 불교교단이 완성된 시기는 부처님께서 지상에 교화구원의 길을 걸으신지 대략 삼년이 지난 뒤의 일이다. 출가제자가 많아지고 빔비사라 왕의 죽림정사 봉헌으로 거주할 성소가 마련되자 삼형제와 함께 일천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배화교의 믿음을 버리고 부처님께 출가하여 제자가 된 우루빌바 카샤파가 부처님이 설법하던 어느 날 우루빌바 카샤파 존자는 여쭈었습니다. "우리의 주 부다이시여! 이제 제자들도 많아지고 성소도 마련되었사오니 질서를 위하여 규율과 전례를 마련하시고, 저희 제자들로 하여금 규율의 청정함 속에 질서있는 수행생활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하고 간청함으로 곧 허락하시며 말씀하사대 "전례는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하니 우루빌바 카샤파가 아뢰대 "저희가 우리 주께 전향하기 전 불을 섬기며 행하던 의식이 있아온데, 그 의식의 음률만 인용해서 주의 말씀으로 가사하고, 찬송하게 함은 어떠함이니이까" 하고 아뢰니 부처님께서 허락하심으로 이로써 비로소 그 음률 곧 범패(산스크리트:바사)가 교단에 탄생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라마다 전파된 음률은 다양하게 변화되고 와전 내지 토착음과 섞이는 등 그 음륜이 일정하지 못하게 되었고, 전례서도 변전하게 되었다. 그 아쉬움을 이 전례서로 대신하게 되었으므로 불자들은 또는 독자들은 널리 참조하기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현우진성
1980년 삼일절 해인승가대학을 졸업했다. 졸업 후 수많은 사찰에서 수행과 소임을 하면서 전례를 행하였다. 전례는 사찰마다 전통에 따라 당연히 달랐다. 그러면서 종단 내에 단일 전례로 바꿀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 고민이었다. 우리 구세주 사캬무니 부처님을 향한 단일된 전례를 고민하다 다른 서적을 집필하면서마침내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현재는 토굴에서 수행하며 다른 서적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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