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많은 직장인이 한 번쯤은 꿈꿔왔을 ‘퇴직’에 대해 솔직하게 내뱉는 한 개인의 기록이다. 단순히 퇴직에 대한 소회를 전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언젠가는 마주할 퇴직을 미리 대비하는 방법부터 퇴직을 앞두고 만난 불안 해소법까지, 퇴직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친절히 이야기하는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겁고 어려울지라도 일단 ‘직진해 볼 것’을 이야기한다. 이는 현실에 지쳐 하루하루를 살기 바빴던 우리에게 다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잠시 잊고 지냈던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와 함께하길 권한다.
출판사 리뷰
“나는 이제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회사에 다니지 않는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회사 밖에서 마음껏 꿈꾸도록 돕는
단 한 권의 조기 퇴직 가이드
흔들리는 삶에서
인생 주도권을 되찾을 시간!
돈, 커리어 등 직장인이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이처럼 회사를 떠날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 삭막한 현실 속에서도 거침없이 회사 밖으로 발을 내디딘 한 사람이 있다.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는 수많은 직장인이 한 번쯤은 꿈꿔왔을 ‘퇴직’에 대해 솔직하게 내뱉는 한 개인의 기록이다. 단순히 퇴직에 대한 소회를 전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언젠가는 마주할 퇴직을 미리 대비하는 방법부터 퇴직을 앞두고 만난 불안 해소법까지, 퇴직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친절히 이야기하는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겁고 어려울지라도 일단 ‘직진해 볼 것’을 이야기한다. 이는 현실에 지쳐 하루하루를 살기 바빴던 우리에게 다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잠시 잊고 지냈던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와 함께하길 권한다.
‘조기 퇴직으로 일찍이 자유를 얻은
인생 기획자의 이야기’
퇴직 이후의 삶이 불안한
직장인을 위한 처방전
“나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왔는가”를 돌아보며
1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에서 어떤 루틴으로 업무를 해결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대했는지 찬찬히 고민해 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시간을 통해 지금까지의 나의 선택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왜 떠나야 했는가”를 마주하며
자유, 건강을 뒤로한 채 바삐 달려오다가 불현듯 ‘나는 무엇을 참고 있나? 왜 참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떠오른 적이 있는가? 당신에게 제2의 삶을 향해 떠날 용기를 불어넣어 줄 이야기가 2장에서 펼쳐진다.
“언제, 어떻게 떠날 것인가”를 고민하며
시작 못지않게 마무리도 중요한 법이다. 3장은 체력, 경제적 여유 등 퇴직 전 미리 고려해야 할 사항,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는 분명 퇴직을 앞두고 갈피를 잡지 못한 당신에게 최적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를 그리며
4장은 조기 퇴직 이후의 삶을 채워가는 저자의 여정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한다. 더 나아가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던지는 수많은 질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온전히 ‘나’를 바라보며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에 부족함이 없다.
건강을 되찾고 나서 미래 지향적인 나답게 퇴직을 서서히 준비했다. 결정은 빠르게 목표가 생기면 그것을 향해 돌진한다. 뒤를 돌아볼 필요도 지나간 일에 아쉬워할 필요도 없다. 칼럼니스트인 에릭 와이너의『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도 인생은 짧다고 말했다. 그는 단 1초의 시간도 사소한 문제에 낭비하지 않았다.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단계별로 밟아가기로 했다면 무조건 직진이다.
-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왔다」 중에서
나는 이제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타인에게 선한 영향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0세를 넘긴 김형석 교수께서도 장수의 비결 중 일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더 이상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노년까지 이어갈 수 있는 구조로 만들고자 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누군가에게 필요할 때 도움 주고받으며 일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이다.
- 「일의 의미를 끊임없이 물었다」 중에서
자기이해 방법은 독서, 좋은 사람과의 만남, 쓰기 작업을 통한 직, 간접 경험이었다. 새벽에 일어나 독서하며 생각을 정리했다. 존경하는 사람들을 만나 자극받았고, 자기 전에는 하루 동안 느낀 감정이나 깨달은 내용을 글로 남겼다. 이런 경험이 자신을 알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자신을 알아가는 데 쓰는 돈은 결코 아깝지 않았다. 나를 알아야 타인도 알아갈 수 있다. 이런 경험들이 나를 만들어간다.
- 「경험은 나를 향해 있었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주연
간호사로 4년, 평범한 직장인으로 21년을 일했다.안정적인 길 위에 서 있었지만, 더 늦기 전에 나답게 살기 위해 조기 퇴직을 선택했다.세 번째 직업을 향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고민이 생기면 사람보다 먼저 책을 펼친다.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왔고,그 힘으로 삶의 방향을 바꿨다.지금은 읽고 쓰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따뜻하고 선한 사람을 좋아하며,그렇게 살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간다.지은 책으로는 『내 멋대로 유럽 생활』, 『워킹맘, 오늘도 달린다』, 『저 먼저 퇴직하겠습니다』가 있으며, 공저로 『오 늘도 설레입니다』, 『하루를 독서로 시작합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healthjy123
목차
프롤로그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
1장. 나는 회사에서 나를 알아갔다
1.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지킨다
2.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려 애썼다
3.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왔다
4. 역량이 나를 증명한다고 믿었다
5. 돈은 자유를 위한 최소 조건이다
6. 일의 의미를 끊임없이 물었다
7. 처음부터 끝까지 다닐 생각은 없었다
8. 경험은 나를 향해 있었다
- 인생 기획자가 되기 위한 워크북 1
2장. 나는 퇴직을 선택했다
1. 퇴직을 결심하게 된 순간
2. 퇴직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3. 나는 회사형 인간일까, 사업형 인간일까
4. 상사의 삶에서 나의 미래를 보았다
5. 반복되는 마음의 괴로움
6. 나를 위한 보상의 필요성
7. 험담보다는 나를 위한 시간
8. 내가 원한 것은 자유였다
- 인생 기획자가 되기 위한 워크북 2
3장. 퇴직은 타이밍이다
1. 기분 좋을 때 떠나는 용기
2. 자연 속에서 얻은 삶의 깨달음
3. 작은 도전으로 성취감이 생긴다
4. 시간은 곧 삶이다
5. 체력이 삶을 결정한다
6. 좋아하는 일이 삶을 바꿨다
7. 독서가들을 통해 배우는 성장
8. 경제적 독립에 대한 고민
- 인생 기획자가 되기 위한 워크북 3
4장. 퇴직 후, 나는 비로소 나로 살아간다
1. 다시 나의 새벽을 되찾다
2.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다
3. 결국 내 곁에 남는 사람들
4. 마음의 평화를 선택하다
5.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
6. 나의 정체성을 세워가다
7. 세컨 하우스, 또 다른 삶의 공간
8. 산티아고 순례길, 길 위에서 삶을 마주하는 순간을 기대
- 인생 기획자가 되기 위한 워크북 4
에필로그
삶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