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매거진 [nu thanks - issue.3]는 총 15개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매거진 누땡스 3호에서는 서로 다른 24명의 사람들의 취향과 공간을 공유합니다. 창간호였던 1호는 겨울에, 2호는 여름에, 그렇게 다시 찾아온 겨울에 3호를 준비합니다. 처음 시작했던 때의 철학과 목표는 그대로 간직하되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은 3배로 커졌습니다. 모든 창작은 나와 다른 것들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만든 매거진이 새로운 창작에, 그리고 일상 안에서 영감을 받길 바랍니다.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움’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